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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13

베트남 타이빈 (2) 즐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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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번째는 다른호텔로 가서 즐기다 온 내용입니다.

첫날의 내상을 삭힐 시간도 없이 다음날 일어나서 다른 한국말을 하는 현지인을 만납니다.
지인 아시는 분이라서 유흥에 대해 물어보기가 어려웠지만 잠깐 지인이 담배피러 간사이 언질을 해봅니다.
현지인 분은 좋아라 하십니다. ㅎㅎ
이따가 술이나 간단하게 하자고 하니 자기가 아는곳이 있다고 하네요.
이따가 맛있는거 대접해 드린다고 하고 관광하러 나옵니다.
경관은 눈에 들어오지 않습니다. 곧 제대로 된 사람을 만나고픈 생각뿐입니다.
어여 저녁이 되기만을 기다립니다.
드디어 해가 지기 시작합니다.
가슴이 콩딱거립니다.
지인과 현지인과 나 이렇게 셋이서 간단히 술을 마십니다. 지인이 아는 노래방도 갑니다. 가서 베트남 색깔이 짙은 아가씨와 이야기만 합니다.
너무 색깔이 뚜렷하여 제가 반응 안합니다.
관광으로 피곤해보인다며 또 숙소로 델다주신다고 합니다. 현지인분이 선수 치며 자기가 가는 방향이니 모셔다 드린다며 저를 빼내옵니다.
이렇게 감사할 수가 ㅎ
내가 머무르는 숙소가 아닌 다른 곳으로 갑니다.
철문이 굳게 닫혀 있습니다. 크락션을 세차게 2번 울리니 문이 열립니다.
혹시 각목?? 이러다가 장기를 분양보낸채 한국으로 가는거 아닌가 싶습니다.

방으로 안내합니다. 들어가서 옷 입은 채로 누워 있었습니다. 혹시나 도망가야하는 상황이 올 수 있으니..
커트 머리를 한 괜찮은 처자가 들어옵니다. 밝게 웃습니다. 머리가 길었으면 더 이뻤을 얼굴입니다.
같이 씻자고 하니 쑥스럽다고 도망갑니다.
사진도 간신히 찍었습니다. 어찌나 쑥쓰러워 하는지.
이곳 호텔이나 유흥업소나 불을 빨간불로 해놔서 눈이 쾡해집니다.
첫번째 화장실만 밝고 방 불은 정육점을 생각나게 붉은등으로 해놓습니다. 맛있게 보이려는 의도인가 하는 생각에 잠겨 있는데
다 씻고 나오네요.
손발로 2번 할꺼니깐 잘해보라고 이야기를 해봅니다. 알아 들은건지 웃습니다.
삼각애무를 정성껏 해줍니다. ass hole 시켜보려는데 말이 통해야지 엉덩이를 들썩이니 들썩이지 말라며 잡습니다 ㅎ 젠장 ㅎ
애무 곧잘합니다. 애무 후 삽입도 괜찮습니다. 여성상위 하다가 남성상위 후 뒤치기로 마무리합니다.
싸고 나니 현자타임 옵니다. 다음을 기약하며 옷입으니 손ㄱㅏ락 2개 핀것을 기억이라도 하는지 잡습니다.
나중에 또 올꺼라며 팁을 주니 잘가라고 합니다.
2번째는 즐달이었네요. 3번째 이야기는 다음에 또 하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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