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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2.23

베트남 하노이 VIP 마사지 체험 했습니다~~ 가격 450.000동 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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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월 중순 난생 처음 베트남 여행을 다녀 왔습니다. 골프를 완전 좋아하시는 형님들을 따라서.


사실 유흥보다 골프를 좋아하시는 분들인데, 그래도 여기까지 와서 그냥 갈 수는 없다는 막내의 간절한 주장에 따라 찾아 나선 마싸지.


지리에 밝은 한 형님이 구글 검색으로 찾아 간 곳인데 저녁이고 길눈이 어두워서 무슨 호텔 근처였는지 기억이 안 납니다.


큰 도로 뒤편 이면 도로였고, 밝은 LED 간판에 sweet lady 라고 되어 있는 불건전 마싸지입니다.


혹 위치를 아시는 분은 댓글을 달아 주세요.


1층에 있는 업소 문을 열면 오른 쪽에 7~8인용 소파와 테이블이 있고 안쪽에 데스크가 있습니다.


대기 시간을 물어 보니 금방 된다고 소파에 앉으라고 하더군요. 차를 준비해 줍니다.


물론 장기 털릴까봐 차에는 입만 대는 척 했습니다.


비용은 입장료가 VIP 마싸지는 45만동(22500원) King 마싸지는 60만동(3만원)이고, 아가씨 팁은 50만동(25000원)인데 데스크에서 같이 계산해도 되고, 아가씨에게 직접 줘도 된다고 합니다.


저희는 같이 계산했고, VIP 마싸지와 King 마싸지의 차이는 오직 베드 차이였습니다.


일반 핸플 다이 사이즈가 VIP 마싸지, 더블 침대 사이즈가 King 마싸지입니다. 서비스는 똑 같습니다.


4명이서 같이 갔는데 2명 먼저 들어가고 10분 있다 2명 들어갔습니다.


엘레베이터가 6층까지 있었는데, 저는 5층에 내렸습니다. 한 층에 룸이 5개 정도 있는데 끝 방으로 들어 갔고, 들어 가면 방 왼쪽에 샤워 부스 형태의 사우나 부스와 욕조가 있고, 방 오른쪽에 베드와 협탁이 있습니다.


웃옷을 벗고 기다리니까 아가씨가 옵니다. 오~ 얼굴은 기대보다 나쁘지 않습니다. 어려 보이고 귀염상입니다. 밝고 장난끼가 많아 보입니다. 23살이라는데 더 어려 보입니다.


시키는 대로 다 벗고, 사우나는 안 한다고 했더니 욕조에 들어가랍니다. 온 몸을 바디 샤워제로 닦아 줍니다. 그러면서 제 가슴을 가리키며 자신과 쌤쌤이라고 합니다. 아 그제야 정신을 차리고 가슴을 봤더니, 정말 제 가슴만 합니다.ㅠ


아무튼 골고루 씻겨주고 닦아 줍니다. 베드에 눕습니다. 마싸지는 개뿔도 없고, 자꾸 전립선 회음부를 자극합니다. 잠시 동안의 피아노 연주가 끝나고 이제는 본격적으로 베드 위에다 장판을 깝니다.


누우라 하고, 앞에서 원피스와 팬티를 벗더니 작업용 티팬티로 갈아 입습니다. 티팬티 하나 걸치고 작업을 시작합니다. 역시 가슴은 제 가슴과 똑 같습니다.


오일을 들이 붓습니다. 오랜 만에 탕돌이로 돌아간 느낌입니다. 앞판 뒤판 앞 방향 뒤 방향 바디를 타기 시작합니다. 없는 가슴으로 열심히 하는 모습이 안쓰럽고 대견합니다.


엎드린 상태에서 똥까시 들어옵니다. 혀끝을 세워서 10센티 뒤에서 부터 얼굴째 들이박는 똥까시입니다. 한 번 들어올 떄마다 제 몸이 앞으로 밀리는 느낌을 받습니다. 이런 똥까시는 받아본 지가 10년도 더 되었습니다.


그리고 발까시도 들어옵니다. 정말 오랜만데 받아보는 발까십니다. 정신이 혼미해집니다.


마무리로 본격적인 bj가 들어옵니다. 침대에서 내려와 옆으로 다가 옵니다. 터치를 해 줘야 할 것 같습니다. 티팬티를 제끼고 가볍게 골뱅이를 팝니다. 그 순간 참을 수가 없습니다. 분위기를 보아하니 입싸각입니다.


냅다 입싸로 마무리합니다. 끝까지 빨아주고, 욕조에 가서 웩웩거립니다. 나름 입을 열심히 닦고, 자기 몸도 닦습니다.


그동안 시간이 어떻게 지났는 지도 모르겠고, 말 몇마디 할 사이도 없이 모든 것들이 끝나버렸습니다. 정신을 수습하여 잠시 베드에 누워 있다가, 씻으라고 해서 욕조에 내려 왔다가, 잠시 수건을 가지러 나가는 것 같아서 냅다 욕조에다 오줌을 싸며 샤워했습니다. 그리고 닦고 가볍게 포옹하고 나왔습니다. 다시 보고 싶습니다.


그런데 5층에서 엘베를 탔는데 6층에서 내려오는 아가씨가 셋이 탔네요. 하나는 태국 건마처럼 생긴 스타일입니다. 또 하나는 광대가 좀 나온 전형적인 베트남 아가씨 얼굴입니다. 그런데 또 하나는 졸라 이쁩니다. 인형처럼 생겼고, 어떻게 이런 얼굴로 이런데서 일하나 싶습니다. 나도 모르게 이름을 물어봅니다. 그런데 옆에 언니들 눈치를 보더니 대답을 안 하고 3층에서 내립니다.ㅠ


다시 가기도 어렵겠지만, 다시 가도 이름을 모르니 지명도 어려울 듯합니다. 그래도 랜덤도 확률이 반반은 될 것 같습니다. 무엇보다도 금액 대비 노력과 성의가 가상합니다.


약간의 돈만 가지고, 지갑과 스마트폰을 두고 가는 바람에 사진을 한 장도 못 찍었습니다. 대신 기억에 의존해 최대한 자세히 정리했습니다.


다들 한 번 꼭 들러 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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