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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22

호치민 밤문화 완전 정복 - 초보자 가이드 라인 - 클럽/변마/건마/비자정보 및 주의 사항

본문

정보도 공유할겸 
담에 벳남갈때 기억도 떠올리고자 기록을 남김
날씨 추워지면 다시 벳남 감

첫 방벳하는 회원님들한테 작게나마 도움이 되길 바람
좀 편하게씀 이해해주셈

<비자>

벳남갈때 항상 언급되는게 이 비자인데

일단 

여행기간 15일 초과: 비자 필요

여행기간 15일 이하: 비자 불필요. 베트남을 떠난지 한달 경과 후 다시 사용 가능

여기서 많이들 헷갈리는게 

'벳남 출국 후 한달 경과' 라는 부분인데

이건 어디까지나 15일 이하 무비자 여행만 해당됨

예를 들어,

1) 무비자 15일
2) 한국귀국
3) 30일비자로 또 방벳
4) 한국귀국
5) 며칠 지나지 않은 상태에서 또 벳남 가고싶은 경우?

이때 벳남을 떠난지 30일이 지나지 않았으니 

비자를 발급받아야 하는걸로 많이들 착각함

하지만 비자체류와 무비자체류는 물과 기름처럼 따로 노는 개념임

30일비자로 벳남에 있는 동안

15일 무비자 쿨탐이 찬거

따라서 이때는 비자없이 또 15일 방벳할 수 있다.

비자업체에서 '고갱님, 그거 비자필요해요~

이딴 개소리하면 무시

베트남 관광청에 직접 전화해서 물어본거임

그리고 난 실제로 이렇게 갔다옴


15일 초과 체류할때,

또는 무비자 쿨탐이 안찼을때

비자를 발급받아야 하는데

걱정 ㄴㄴ 

어렵지않음

귀찮을뿐

비자업체를 통해서 도착비자를 받아도 되고

벳남관광청에서 직접 e비자를 신청해도 된다

물론 e비자를 추천함




한달비자 25달러 

온라인으로 결재하면 3일 뒤에 승인남

도착비자처럼 벳남공항에서 스탬프 찍고 돈내고 지 랄 할 필요 없음

바로 입국심사대에 줄서서 출력한 e비자 종이만 보여주면 끝



<항공권>

2018년 현재 비엣젯과 제주항공이 가성비 good!

스카이스캐너에 높은 확률로 비엣젯이 최저가로 뜨는데 

이때는 비엣젯 홈페이지에서 직접 예약할것.

홈페이지 디자인 십구리지만 예약변경이라든지 취소 같은거 다 가능함. 

다만 예약변경 버튼을 발번역한건지 버튼이름이 'leg수정'이란 이름으로 뜸. 

그리고 상담전화 죤나게 안받는다는 단점이 있음

역시 한국인의 친절한 서비스를 받으려면 

돈 쪼금 더 보태서 제주항공 예약하는 것도 좋음

홈페이지도 만족.





<유심>

비엣폰, 비나폰 등 어떤걸해도 크게 상관없음

단, 통화나 문자가 되는 usim으로 할것

나중에 꽁가이랑 연락처 주고받기 편하고 가이고이도 사용할 수 있음

가이고이(콜걸) 사이트: https://kynu.net/gai-goi/

데이터나 통화를 다 소모하면 

써클k 같은 편의점에서 편리하게 충전할 수 있음

난 보통 5만동씩 충전함



<환전>

인터넷 환전 이틀전에 신청해놓고 공항서 수령가능

공항수령은 당일환전이 가능해보이나  안전하게 이틀전에는 인터넷으로 미리 신청해놓는게 좋음

달러를 가지고 가서  벳남 공항안에서 환율 제일 괜찮은곳에서 환전하면됨

금은방이 좋네 네임드환전소 어디가 많이 쳐주네 등등 결국 차이 별로 안나니까 걍 맘편하게 공항서 환전하셈



<얼마나 환전해야하는가?>

숙소비용은 제외한다 치면

2018년 현시세 기준 꽁가이 하루 데리고자려면 평균 300만동(15만원)

하루 생활비 넉넉잡아 50만동(2.5만원)

일주일 빡쎄게 갔다오는거면 모르겠는데  한달 이상 지낼거면 3일 1떡 패턴이 제일 적당했음

그 이상 약빨면서 무리하면 뼈삭음

이렇게 한달 계산해보면 총 4500만동인데  달러로 대략 월 2000달러임

하지만 이렇게하면 모자람

한인가라, 클럽, 착석바 등 어디든지 처음엔 꽁가이 연락처 따기위한 초기투자비용이 필요하고 

나같은 경우 중간중간 변마도 갔기 때문 따라서 호치민 떡관광은 월 2500~3000달러가 적당



<숙소>

장기 투숙은 에어비엔비를 통한 고급 아파트가 진리

십거지 똥남아년들이 허영심은 김치년과 맞먹을 정도 3성급에 데려갔을때랑 5성급에 데려갔을때랑 태도부터 다름

왠만하면 좋은 숙소를 잡아서 꽁까이가 다시 오고싶게끔 해라

5성호텔은 하루 10만원에 육박하므로 5성호텔 버금가는 고급 아파트(Sunrise, Vinhomes 등)를 에어비엔비를 통해 예약하는게좋음

집주인한테 쪽지보내서 

'나 한달정도 살테니 다이렉트로 거래하자' 라고 제안하면 10% 정도 더 싸게 해줌

하루 3만원대로 후려치기 가능


<건전마사지>




이 세군데가 호치민 마사지 삼대장.

이 샵들은 이미 분점을 서너군데 두고 있고 저그마냥 미친듯이 확장중

얘들은 어디까지나 평이 좋다는거지 사실 마사지사마다 케바케라 죶같은년 걸리면 깔짝거리기만하고 돈아까운건 매한가지

다만 듣보 마사지샵보다 실력이 검증되어 내상 확률이 적고, 가격에 이미 팁이 포함되어 있어서 피곤하게 팁으로 감정소모 할 필요 없음

내가 주로 갔던곳은 [미우미우] 일본인 거리라 불리는 레탄동에 있음. 90분 전신마사지에 50만동(2.5만원)


<변마>

4대 똥통 변마: 






왜 똥통이냐면 너무 유명해져서 한남새끼들이 애들 다 배려놨음

팁 더달라고 징징대는건 기본이요 심지어 터치하려면 가드치는 미친년들도 생김ㅋㅋ

그래도 뉴비님들은 여기 가셈 

괜히 나만의 꿀통을 찾는답시고 엄한데가서 내상 당하지 말고

똥통이라도 사람들이 계속 찾는다는건 검증된 업소라는소리.

기본 시스템은 대동소이함

초반에 마사지같지도 않은 마사지 몇분 깔짝대다가 존슨으로 포커스를 옮겨 봉사해주는 시스템.

그리고 한가지 당부할게 제발 팁으로 허세좀 부리지좀 마셈

한국에선 죶그지 주제에 동남아가서 지가 무슨 만수르라도 된거마냥  남들보다 20~30 만동 더 얹어주는 보빨러님들 꼭 잇음

그러면 애들 눈만 높아져서 뒤에 놀러가는 사람이 피해입음

자기딴엔 잠시 우쭐한 기분은 느끼겠지만 장기적으론 떡 생태계를 파괴하는 아주 고약한 짓이니까 자제좀


다이남: 입장료 26만동. 팁 30~40만동

1군에 위치한 매우 유명한 ㄷㄸ방.

호치민 유흥 초심자라면 누구나 거쳐가는 허벌코스지 와꾸는 동종업계 최강. 

그만큼 나르시즘에 빠진 애들이 많아서 서비스는 젤 죶같음

일단 구글맵에서 dainam hotel을 검색해서 찾아가면됨

사실 다이남 호텔 옆에 있는 마사지 전용 엘레베이터를 타고 올라가야 하는데 

처음가는 사람들은 어디있는지 모를테니 걍 당당하게 리셉션에 물어보셈

"웨얼 이즈 마싸지?" 그러면 친절히 안내해줄거임.

엘리베이터가 있는 곳을 잘 기억해뒀다가 이후 방문할때는 시크하고 프로페셔널하게 곧장 엘리베이터 쪽으로 걸어가서 알아서 타고 올라가면됨.

올라가면 카운터에서 웃으면서 반겨줄거임.

벳남새끼들이 호구냄새는 귀신같이 잘 맡아서 어리버리해 보이면 vip룸(40만동) 입장권을 추천할테니 조심하셈 ㅋㅋ(호구님들)

그럴땐 스탠다드 룸(26만동)으로 하겠다고 말하셈

참고로 입장료랑 팁은 다끝나고 계산하니까 먼저 돈꺼내지 말고..

이제 삐끼같은 새끼가 형님 형님 하면서 탈의실 샤워실 마사지실 순서대로 안내해줄텐데

이 새끼들이 팁 받으려고 너무 과하게 딸랑거릴때는 최대한 시크한 표정을 유지하셈

기분 좋으면 10만동정도 팁 챙겨주든지. 난 안줌

그렇게 샤워하고 마사지실에서 멍때리고 있으면 마사지사가 들어올거임

그런데 뉴비로 보이는 병 신 한테는 잘 안팔리는 애를 투입시킬 확률이 높음.

뭔가 아니다싶으면 무적권 '체인지!'하면서 돌려보내셈

두번째 애가 들어오면 각이 나올거임

그렇게 마사지 아닌 마사지가 시작되고 마사지하다가 '옵파, 베비(baby) 마싸?'라고 물어볼텐데 이때 가격흥정이 되면 봉사가 시작됨.

근데 이 미 친 년 들이 요즘 눈이 높아져서  한중일 호구새끼다 싶으면 팁 50만 80만 막 던지고봄.

그럴땐 근엄한 표정으로 손가락 세개를 펴고 바짬(300)이라고 말해셈.

30만동 아니면 안한다는 너의 굳은 의지를 내비춰줘야됨.

협상이 결렬되어도 손해볼건 없음.

넌 어차피 한시간 마사지 받는셈치면 되는데, 

걔는 ㄷㄸ팁 못받으면 공치는거라 결국 오케이 할 수 밖에 없음..(이제까지 그랬음)

참고로 흥정이 불발나도 최저팁 10만동은 줘야함

그렇게 베이비가 힘차게 울고나면 종이에 팁을 적고 나와서 계산하면 됨.



비엔동: 다이남과 가격 및 시스템 동일. 

다이남에 비해 와꾸가 다소 떨어지지만 여행자거리에 있어 접근성이 높음


한롱: 입장료 15만동. 팁 30만동

구글지도에서 han long 1을 찾아가면 됨 

시설 구림

와꾸는 좀 떨어지는 편이나 팁으로 징징거리지 않음

서비스마인드 다이남에 비해 완전 good!

한번은 기를 많이 모은 상태라 너무 일찍 끝난적이 있는데 '원 모어'라고 말하니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한번 더해줌. 

매우 만족해서 40만동 주고 나옴 골뱅이(핑거링) 가능



풍투이: 입장료 40만동(선불). 팁 30~40만동

위치가 1군에서 멀어서 차비가 아까움

단, 숙소가 빈홈인 경우 여기만한 천국이 없음

시설 제일 좋은듯.

와꾸는 한롱 수준이지만 편차가 큼

그로데스크하게 생긴 아줌마가 들어온 날도 있음. 물론 격앙된 얼굴로 체인지를 외침

추천번호: 65, 57, 37, 29

수위는 단연 압도적 골뱅이는 기본이요, 

반복 지명으로 얼굴좀 트면 관리자 몰래 삽입도 가능 물론 그런날은 양심상 팁 50만동 정도는 줘야지..안주면 사람새끼아님



<클럽>

호치민 클럽 삼대장






러시-아포-고투 순으로 피크타임이 다 다름

초심자들이 많이하는 실수가 

1) 구석에 처박혀 관망자 컨셉 잡는다든지, 

2) ‎스테이지 정중앙에서 열심히 풋쪄핸접하며 자신의 건전함을 어필한다든지

이런짓하면 혼자 숙소로 향함.

내공이 쌓인 놈들은 그냥 남시선 신경안쓰고 여기저기 연락처 따고 가격 물어보고 다님

떡치러온거 이미 서로 다 아는데 거기서 십선비처럼 있으면 그거만한 병 신이 또 없음

걍 접근해서 맥주병 부딛히고 헬로? 아유 워킹걸? 하우머치? 이렇게 당당하게 물어보셈 아무도 흉볼사람 없음

2018년 현재 형성된 평균가는

숏: 200만동(100usd) 롱: 300만동(150usd)



러시: 피크타임은 12시 전후

후커 50%

스테이지 죤나 좁음 한국 일본 떡쟁이 새끼들이 대부분임

수질은 아포보다 괜찮은듯. 가끔 운좋으면 스시녀도 낚을수 있음

몇몇 후커년들은 일반인들이 많은걸 이용해 '우리 걍 놀러왔거든요?' 를 시전하는데 이런 후커는 빠르게 손절하셈

저런건 데리고 나가도 상당히 피곤함



아포칼립스: 피크타임은 12시~2시

후커 90%

시설은 제일 괜찮음

한중일은 물론 카레, 양키 등 온갖 인종이 다 모임ㅋㅋ

후커비율이 높아서 러쉬처럼 헬로-워킹?-하우머치? 같은 3단 화법과 달리 헬로-하우머치? 2단 화법이 가능한 곳이다

보빨로 인한 감정소모가 피곤한 떡쟁이들은 러쉬보단 아포가 더 적합함



고2바: 피크타임은 2시~4시

후커 99%

시설 허접함. 음악 시끄러움

러쉬, 아포, 가라오케 등에서 선택되지 못한 패잔병들이 모이는곳 걸르고 걸러진 애들이라 와꾸는 기대하시길

오늘 반드시 떡을 쳐야겠다는 사람만 가길




<한인가라오케>

이것저것 다 구찮고 걍 노래부르고 떡치고 싶다는 귀차니스트들에게 여기만한 곳이 없음

일단 바가지 씌우는게 없고 모든게 정가제.

룸비용: 400만동 (술값, 룸차지, 마담 웨이터팁 등등 모두 합쳐서 계산서가 나옴)

2차: 숏200만동, 롱300만동

문제발생시 한국인 실장들이 케어해준다는 장점이 있음

개진상부리지 않는한 내상 확률 적음

2018년 현재 원탑은 마스터스 (https://goo.gl/maps/gNPtzwgVPYR2)

졸리가 제일 크고 유명한데 내상 후기가 상당히 많음. 나도 내상입음

사실 마스터스가 졸리 2호점인데 

사장이 정작 본점을 제대로 관리를 안했는지 평이 상당히 안좋음. 

요즘 다시 빡쎄게 관리들어갔다는 소문이 있음




<주의사항>

-화폐단위-

만 단위랑 천 단위를 헷갈리지 말길.

얘들은 화폐단위가 커서 300.000동을 외국인에게 말할때 보통 뒤의 0 세개는 떼버리고 쓰리헌드레드 라고 함

근데 만 단위에 익숙한 한국인들은 30만동이니까 써티 라고 잘못 말하는 병 신 이 있음 

그 병 신 이 나임..ㅠㅠ



-명절-

Tet holiday는 베트남 최대 명절. 

우리나라 설연휴와 날짜는 동일. 

하지만 벳남새끼들은 앞뒤 3일을 휴가 붙여서 일주일~열흘가량 쉬기때문에 이 시기에 유흥즐기면 수질 최악. 

전부 고향가고 안팔리는 재고들만 남아있음. 

유흥뿐아니라 식당부터 온갖 잡동가게들까지 다 문닫고 그나마 열은 곳은 가격이 애미출타함. 

이 기간에는 절대 베트남 가지마셈 오죽하면 난 이때 태국행 뱅기 끊어서 일주일 놀다옴

진짜 벳남에서 할거없음



-국민성-

그냥 쓰레기라 생각하면 속편함.

동남아의 짱깨

돈에 환장한 바퀴벌레 새끼들임.

돈 몇푼에 온갖 거짓말, 절도, 바가지 통수와 수작질.. 

그러다 들키면 끝까지 오리발

어떤 미 친 새끼는 벳남사람 자존심 쎄다고 개소리 하는데 애초에 자존심이 쎈 인간들은 그딴짓 안함

이새끼들한텐 절대 웃음 보이지마셈 곧바로 호구모드 전환함

무적권 인상 팍! 그러면 잘해줌

이것저것 최대한 상세하게 적으려고 했는데 더이상 쓰기 귀찮음..

쓰는 나도 귀찮고 읽는 너님도 귀찮고 부이비엔 착석바, 가이고이 등 몇몇 카테고리는 아예 없음

뭔가 얘기해주고 싶은건 많은데 반응 좋으면 따로 쓰겠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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