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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06

추천받고갓다온 베트남 다낭 에덴vip 떡마사지 정리 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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ㅇㄷ


에덴 오피에서 즐달하고 왔네요 

지인 통해서 오피가 새로 생겼다고 연락받았습니다

알려준 카톡으로 문의해보니 다낭최초로 새벽까지 영업하고 와꾸 최강이라고 설명해주네요ㅋㅋ

그리고 초이스 시스템 도입 준비중이라네요

12시반에 예약하고 근처 펍에서 가볍게 한잔하다가 시간맞춰 출발했습니다

도착해서 결제하고 안내받은 방으로 들어가 잠시 대기했습니다 

곧 노크소리와 함께 타이트한 검은 드레스를 입은 아가씨가 환한미소를 지으며 들어오네요

딱 봤을 때 옛날에 한창 유행했던 레이싱걸을 연상캐하는 이쁘고 잘빠진 와꾸와 몸매에 혀를 내둘렀습니다

걸을때 마다 팬티가 살짝씩 보이는 꼴릿하고 요염한 걸음걸이로 다가와 앉네요

침대에 앉아서 영어 할 줄아냐고 물어보고 조금 한다길레 잠시 담소 좀 나누며 진짜 이쁘다고 칭찬해주니

수줍게 깔깔 웃으며 장난스런 분위기가 됐습니다

그러다 일어나서 샤워하러갈건데 올거면 와라했더니 웃으면서 따라 들어오네요 ㅋㅋ

나체를 보니 핑두는 아니지만 예쁜 살색을 띈 먹음직스러운 색깔에 털도 깔끔하게 다듬은 상태였구요

몸매도 드레스 위로 그대로 드러나던 잘 빠진 몸매가 아주 예술이었습니다 잘록하게 들어간 완벽한 곡선이 시선강탈하네요

아주 보기 좋았습니다ㅎㅎ 

샤워하면서 정성스럽게 몸과 똘똘이를 씻겨주고 중간에 벌떡 선 똘똘이를 보며 장난스럽게 놀라는 표정을 하면서 재밌는 분위기로 쭉 이어졌습니다  

샤워 다 하고 나와서 몸 닦고 침대 앞에서부터 부둥켜안고 가벼운 애무를 시작하니 분위기 맞춰서 잘 응해줍니다

슬슬 달아오르기 시작해서 다리를 번쩍 감아올려 침대에 매다꼽고 덮치듯이 으르렁 소리를 내면서 뛰어드니 꺄아 거리면서 잘 받아주네요 ㅋㅋ

누워서 장나치면서 키스를 하고 애무를 이어나갔습니다 

제가 주도하듯이 키스하다가 그대로 돌아누우니 벌떡 올라타서 목 쇄골 순으로 내려와 가슴애무를 해주는데 벌써부터 혀놀림이 현란합니다 

혀놀림으로 제 찌찌를 괴롭히고 똘똘이로 슬금슬금 내려갑니다 

웃으면서 똘똘이 머리에 쪽쪽 뽀뽀를 해주고 맛깔나게 빨아줍니다 혀놀림까지 이용해가며 똘똘이를 괴롭히는데 진짜 위험했습니다 ㅋㅋ

그러다가 이번엔 제가 다시 주도권을 가져와 역립으로 클리를 괴롭혀주고 천천히 배를타고 올라가 가슴 빨아주면서

애무하다가 똘똘이가 들어갈 채비를 합니다

곧 허리를 끌어당겨 채비를 마친 똘똘이를 촉촉히 젖은 소중이에 살살살 약오르듯 문질러주니 앙탈을 부리며 신음소리가 터져나오네요ㅋㅋ

천천히 비좁은 입구를 열어젖히고 삽입함과 동시에 새어나오는 신음소리의 조화가 정말 흥분되게하네요

천천히 허리를 움직이자 꽉 물고선 놓지않으려는 소중이의 압박감이 똘똘이로 그대로 전해져옵니다

이렇게 쫄깃한 떡감은 정말 처음 경험해봤네요 저도같이 가쁜 숨을 몰아쉬며 하다가

허리를 감싸안고 벌떡 뒤로 누워 여상으로 바꿔버리자 바로 말타기로 자연스레 전환합니다

신나게 말 타고 있는 아가씨의 출렁이는 가슴을 움켜잡고 박자를 맞춰 저도 허리를 흔들기 시작했습니다

오르가즘을 느꼈는지 가쁜 숨을넘어 앙앙 거리며 허리를 뒤틀어버려 엇박이 나고 말았네요

가볍게 키스하며 다시 눕히고 정상위로 마무리했습니다

싸고나서도 넣은채로 포개어 있다가 빼니깐 베시시 웃으며 콘돔을 정리해주곤 누워서 또 잡담하다가 마무리했네요

제가 재밌는 분위기를 좋아하는데 옛날 여자친구 느낌도 났고 재밌게 즐겁게 잘 받아줘서 너무나도 즐달했습니다

========


ㅅㅋㄹ

사쿠라 마사지 후기
 
DLG호텔에 위치한 소프란도식 안마방이 있다는 소식을 접하고 바로 방문했습니다

결제하고 방으로 안내받았습니다

들어오자마자 눈에띄는 자주색 네온색깔의 야해보이는 조명이 세팅돼있네요 

곧 바로 아가씨가 입장합니다

저는 말 하는걸 좋아해서 날씨가 어떻니 나이가 몇살이니 같은 이야기를 하면서

 
탈의후 바로 같이 샤워했습니다 샤워시켜주고 욕조에 들어가 있으라고 하네요

 
욕조에 몸을 담그고 있으니 본인이 씻기 시작합니다
 


샤워가 끝나고 제가 있는 욕조에 같이 들어와서 잡담을 하다가

 

허리를 들어보라고 이야기합니다

 

의아해하며 허리를 들었는데 허리를 드니 제 죤슨이 빼꼼 고개를 내미네요 ㅋㅋㅋ


당황할 새도 없이 바로 빼꼼한 죤슨을 폭풍오랄해주네요 ㅎㄷㄷ

 
목욕이 끝나고 매트에 누우라고 하네요

매트에 누우니 오일을 듬뿍 발라서 마사지하듯이 문지르는데 머릿속에 학생때 보았던 야동이 떠오르네요 ㅋㅋ

젖치기도 해주고 온몸을 매끈한 오일로 미끄러지듯이 비벼주는데 느낌이 정말 좋았습니다
 
이제 터질듯한 죤슨을 부여잡고 본론으로 단도직입합니다


여성상위로 삽입해서 방아를 찧기 시작하는데 앞에서 너무 많은 자극을 받은 탓인지 봉지가 너무나도 쫄깃한 탓인지 금방이라도 쌀것같았습니다..ㅋㅋ
 

이 짜릿한 느낌을 더 오래 느끼고 싶어서 허리춤을 감싸고 그대로 눕혀서 정상위자세를 취한뒤 피스톤질대신 허리를 돌려가며 질내를 찬찬히 음미해봤습니다

그렇게 흥분이 좀 가라앉고 옆치기도 해보고 뒷치기도하고 만족스럽게 쭉 뽑아냈습니다

출처 https://vn.ssalgga.com/bbs/board.php?bo_table=vn_talk&wr_id=669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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