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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22

베트남 무이네에도 밤문화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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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에서 온 친구와 함께, 꼬맹이 둘 데리고 무이네에 갔습니다..

꼬맹이는 전에 간단하게(?)글을 올렸던 그 꼬맹이... 제 파트너는 그 꼬맹이 동생..
아침 일찍 버스를 타고 다섯 시간을 달린 끝도 도착한 무이네..... 평일이라 그런지 한적하고 조용합니다..
일단 부킹한 호텔로 가서 체크일을 하는데, 호텔이 바닷가에 붙어 있어서 그런지 너무 아름답네요..
체크인 하고 각자 파트너 데리고 룸으로 이동해서 일단 낮걸이 한판!!!!
업소애 근무하는 애도 아니고, 나이도 어려서 그런지, 쪼임이 죽여줍니다..
낮걸이 도중 계속 아프다고 그러는데, 어찌나 미안한지 ㅠㅠ
첫날은 새벽부터 움직여서 피곤하기도 하고, 간만에 낮걸이를 해서 그런지 몽이 안딸아주기에 호텔 주변 구경하고 저녁먹으로 나갔습니다..
저도 무이네가 초행이기에 호텔에서 불러준 택시를 타고, 그나마 무이네에서 식당이 많은 거리로 이동.. 택시기사가 식당앞까지 데려다 주네요..
같이 간 꼬맹이들은 음식 주문하러 가고(메뉴판도 있지만 직접 종류를 보고 주문해도 됩니다)저는 친구랑 어떻게 놀것인가에 대해 이야기를 하고 있으니 꼬맹이들 주문을 마치고 옵니다..
잠시뒤에 주문한 음식이 오는데, 이건 한개 다 먹을만하다 싶으면 다른게 오고, 끊임없이 음식이 오네요..
어느정도 먹은후 또 나올 음식이 있냐고 물어보니, 남았답니다...-_-;;
그렇게 음식을 먹고 나중에 계산서를 받아보니 우리돈으로 치면 약 7만원돈 나왔네요..
숙소에서 친구가 사가지고온 양주를 먹어야겠기에 숙소로 가는도중 과일이랑, 간단한 먹거리 이겆저것 사가지고 갔습니다.
네명이서 게임을 하면서 마셔대니, 양주한병 우습게 사라지네요..
미니바에 있는 맥주를 더 마시려고 했으나, 더 마시게되면 밤일에 지장이 있을거 같아서, 그만 먹고 제 꼬맹이 데리고 나왔습니다..
이꼬맹이 한번 낮걸리를 해서 그런지 부끄러운게 없나 봅니다...
샤워를 하고 나오는데, 맨 몸뚱이로 나오네요[email protected]@.. 확 덥치려다가, 몸이 찝찝해서 저도 잽싸게 샤워하고 나와서 바로 덥쳤습니다... 그 꼬맹이 역시 아프다고, 하는데도 불구하고, 마무리까지 마쳤네요..
그렇게 거사를 끝내고 꼬맹이 꼭 껴앉고 잤습니다...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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