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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18

베트남 로컬 현지 꽁까이 애인모드 만들어서 놀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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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부터 베트남에 대한 친근감이 있어서 몇 번 왔다갔다 했습니다. 

그러다가 현지에 사는 친구 녀석이 베트남 현지 여자애를 만나보지 않겠느냐고 제안을 해서
2박 3일간 여행겸 해서 함께 지내기로 했습죠. 
비용은 호텔숙식 및 모든 비용(비행기값 제외) 다 해서 대략 2500달러 정도 들었는데 
이중 여자애한테 가는 돈은 약 500$ 정도인 것 같습니다.(추측)

도착 첫날은 친구와 만나서 회포를 풀고(밥먹고 술먹고 놀았슴다. 여자 없었슴다)
둘 쨋날 아침에 친구 녀석의 차를 몰고서 시내로 나가니 여행가방을 든 그애가 있더군요. 
키는 약 155정도고 나이는 22살. 우리나이로는 23세나 24세 정도인데 직업을 물어보니 
일본바에서 일한다더군요. 일본바는 우리나라 바와는 달리 손님과 육체관계없이 술을 따르고 
말벗 정도 하는 수준으로 보면 됩니다. 즉 접대부는 아니란 소리. 

얘를 데리고 호찌민시에서 가까운 휴양지인 붕타우(배로 가면 한시간 정도)로 갔습니다. 
호텔 방을 두개 잡고(공안 단속시를 대비해 여자애방과 제방을 따로 잡아놓으라더군요) 첫 상견례를 했슴당. 
키가 155니까 우리나라 중딩 정도의 키인데 의외로 발육상태 좋습니다. 
또 더운나라인 때문인지 모르겠지만 반응도 아주 감각적으로 받아들이더군요. 제가 첫 외국인인지 아닌지는 모르겠지만 확실히 업소녀와는 다른 반응이었고, 부끄러움도 심해서 이불을 다 덮고 해야 했습니다. 
몸이 작아서인지 제 물건을 넣으니까 꽉 조여진다는 느낌이더군요. 

일단 이렇게 도착하자 마자 길을 터놓으니까 함께 지낸 이틀동안 애인처럼 굴었습니다. 
항상 제 손을 잡고 다녔고, 가게에서 물건을 살 때는 제가 영어로 말하면 바가지 쓴다며 자기가 다 흥정하고...
밥을 먹을 때는 꼭 자기밥을 덜어 내 접시 위에 올려놓고 반찬을 먹여주더군요. 
마치 애기가 된 느낌이랄까... ^^

근데 애로점은 잠을 잘 때 저는 빨가벗고 꼭 끌어안고 자고 싶었는데 이 녀석은 반드시 잠옷 착의. 
그다음 추울 정도로 에어콘 트는 것. 밤에 추워서 죽는줄 알았다는... 
여하튼 적어도 연애할 때는 남성에게 무척 순종적이라더군요. 
길가 카페에서 야자수를 먹을 때도 즙을 다 마신 다음 차숟가락으로 안을 파먹으니까 
남자가 그러는 것 아니라며 지가 파서 떠먹여주더군요. 

여하튼 말 그대로 애인과 보내는 것처럼 2박 3일간 시간을 보냈습니다. 
낮에는 돌아다니고, 
밤에는 서로 몸을 섞고, 

지금도 그 기억이 새롭게 나면서 그리워지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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