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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18

태국 오래된 밤문화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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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냐세요 사운드에요...


제가 태국의 오라에 걸린 최초의 사건이야기에요...25년 전쯤이에요...

소설인줄 아시죠..ㅋㅋㅋ

방콕에 스쿰위 소이 씨에 가면 바들이 조금 씩 있었어요...

지금처럼 번화하지는 않았고요..

저는 한국인 너는 가난한 태국인 이라는 말도 안되는 이상한 자만심에 빠져 여행을 다닐때에요..

길을 가다가..이쁜 아가씨가 있어서 불렀어요..한국말로..
이때는 영어가 많이 딸렸슴..

같이 밥먹고 놀자......오케이 푸잉의 싸인이 떨어졌어요..근데 잠깐 기다리랍니다...오토바이 탄애한테 머라머라 하더니 오토바이 탄에가 가버렸어요..??!!

그리고 밥먹고 구경다니고...놀다가 밤에 나이트클럽을 갔어요....

라차다 거리의 ..대형 나이트.....ㅋㅋ 거기서 잘 놀고 있는데 푸잉이 

내가 오늘 너의 여자가 되어 주겠다...라고 영어로 이야기 했는데 못알아들어서....한 10번쯤 들었어요...
아 같이 자겠다 이런말이거 같다...하고....

아 아니다 나는 돈주고는 하기 싫다...그냥 놀고 집에 가라..하니까...
그럼 친구한명 불러서..2:1로 3000바트 달라고 하더라고요....
깜놀..3000바트면 애네들 2달 월급인데..

다시 아~~돈주고 하는거는 아니다....
조금이따 다시 딜들어옴니다..
3000에 친구2명.......

오케이 콜.....

3명 플레이를 첨 하는데..이친구들은..아주 잘합니다...

제가 그때이후로...탈릉(말리복)이 되어..살고 있는데..

절대 추천하지 않습니다..

1:1 관계에서 발기가 불가능한적이 왕왕 있습니다.....

어릴쩍 추억이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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