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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27

태국 남부지방 핫야이, 단놋 호텔 리젠시 소이3 가라오케 가격 안내 리얼 체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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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번주에(4월 22일- 26일) 핫야이 그리고 덴녹 다녀왔습니다..

 

핫야이는 태국 남부 말레이시아 국경 지역입니다..듣던대로 말레이시아 싱가폴 사람들로 가득합니다...대부분의 샵들이 중국어 가능

 

했던거 같습니다....핫야이와 덴녹은 버스로 1시간 거리구여..덴녹은 말레이시아 국경 바로 옆이던군여...

 

처음 방문이었었습니다...

 

기대 만빵이었는데...ㅋㅋ..좀 실망??...핫야이 초이스 힘들더군여...그나마 덴녹에 한표...^^

 

호텔 VL 핫야이에 2박 리젠시 2박....ㅋㅋ뭐 거기서 거기입니다...위치는 리젠시가 좋구여...

 

소이3 가라오케 많다던 골목 같습니다...문 연 곳 5-6군데..초이스 불과네여..ㅋㅋ2번 갔는데....2번다...

 

첨에는 오후 5시쯤 가서 그런가 하고 나중에 12시쯤 갔습니다...힘듭니다...우선 양 두 없구...질두 없습니다..ㅋㅋ

 

정말 다들 덴녹으로 갔나봅니다...

 

가든 홈 이층에 있는 키스가라오케 갔습니다...제가 알고 간 가격은 롱 2500밧 바파인 900밧인가로 본거 같습니다...

 

제가 갔을때는 어이없게 롱5000 숏 3000 부르더군여...뭐 수질은 그나마 양호...눈탱이 느낌...

 

다음날은 베라바 갔습니다....역시 꽃걸이방 다운 압박이 강하더군여...ㅋㅋ 뭐 전 그냥 눈팅하고 레이디 드링크 한잔 사주고...

 

노가리 까나 나왔습니다...역시 단기 여행자에게 그다지..매력적이지 않더군여...

 

차라리 베라바 옆에 있는 로컬 클럽 이름이 SPOON인가 했던거 같던데..토요일 밤이라서 그런지 수질 좋습니다..

 

작업 가능할거 같던데...물론 남녀 끼리끼리 온 애들 많구여..간간히 푸잉들끼리 온 애들도 꽤 있더군여....

 

전 혼자 간거라...그냥 확인만..ㅋㅋㅋ그옆에 파라곤 나이트 구냥 관광 나이트...푸잉 데리고 가긴 괜찬겠더군여...

 

그옆에 있는 BIX라는 소형 클럽...괜찬습니다....인디밴드 공연 볼만하구여..규모는 작지만 나름 인터리어 모던합니다...

 

지금 설명한 파라곤, 베라 바, SPOON, BIX 모두 같은 곳에 있습니다...찾기 쉽습니다...전 오토바이 타고 40밧 주었습니다..

 

전 혼자라고 주로 오토바이 타고 다녔습니다....뚝뚝은 조금 외곽으로 나가면 보통 100밧 부르는듯...인원 많은면 뭐 괜찬져..ㅋㅋ

 

마지막으로 키스채널 갔습니다....넘 늦게 갔나봅니다...1시 20분...ㅋㅋ가수가 싱가폴, 말레이시아 찾아 대면서 잼 있게 놀더군여.

 

전 분위기 파악하느라 잠깐 뻘쭘..ㅋㅋ2시에 끝나더군여...분위기를 봐서는 클럽 안에서 일하는 푸잉들이 있습니다...쉽게 말하면

 

도우미 같은 분위기, 손님들 술 따라주면서 같이 춤추고 어울리는 분위기...술 매상 올리고 손님 흥 돋구고...ㅋㅋㅋ도우미 푸잉

 

나름 퀄리티 있구여...너무 짧게 있어 뭐 분위기 파악만...ㅋㅋ 뭐 그냥 가기 아쉬워서...밖에 나와서 담배 피는데..안에서 봤던 도

 

우미 푸잉이 2시 영업 끝나고 나오던군여...제 근처에 안길래...말 걸어 봅니다...청순한 분위기...약간은 중국 필....근데 영어 못

 

합니다....근데 관심은 보입니다....연락처 획득하고...담날 점심 먹기로 했습니다....

 

리가든 프라자 안에 있는 시즐러에서 점심 먹으면서 호구 조사 들어 갔습니다...근데 영어 정말 못합니다....슬슬 짜증 납니다..

 

더 이상은 진전이 힘듭니다....결국 2000밧 주고 호텔로 고고..ㅋㅋㅋ 뭐 나름 괜찬았습니다...

 

핫야이에서는 픽업이 힘들어서 택시 타고 덴녹 갑니다....택시 500밧으로 갑니다...시내 곳곳에 여행사 있습니다...몇군데

 

물어봤는데 500이하로는 절대 없더군여...제가 말한 500은 편도입니다....올때는 미니 버스 있더군여...55밧인가 했습니다..

 

제 생각에는 핫야이에서 덴녹 가는 거도 미니버스 있을거 같은데...호텔이나 여행사에서 절대 없다고 하던군여...담에 가면 꼭

 

알아내겠습니다...ㅋㅋㅋ

 

역시 덴녹 양과 질에서 핫야이보다 우수합니다....2000부터 3000밧 까지 정도 입니다....롱 기준(롱의 의미는 다음날 오후1시까지

 

입니다...) ....전 2000에 픽업...대기 시켜 놓구 근처에 있는 맛사지 갑니다...분위기 좋습니다....맛사지사 초이스 할수 있습니다...

 

오일, 스파 포함해서 500밧입니다...

 

근데 맛사지사들 수질 좋네여...숫자도 많고...한명 초이스 후 입장...샤워후 오일 마사지 시작...뭐 잘 합니다...근데 전 맛사지를

 

좋아하지 않아서 잘 모릅니다..ㅋㅋㅋ 여기서 주의 사항...마사지 끝나고 스파 합니다...근데 여기서 맛사지사는 옷을 벗지 않고

 

손님은 다 벗고 샤워시켜줍니다...전 마사지사가 맘에 들어서 같이 스파하자고 했더니 좋아라 하고 다 벗고 들어옵니다..

 

나중에 한 사실이지만 옷 벗고 같이 스파하면 추가 요금 1000밧이랍니다...전 몰랐습니다..ㅋㅋ 다행히 마사지 푸잉이 이해를

 

해 줘서 400만 주고 끝냈습니다...ㅋㅋ여기 마사지 푸잉들 저녁 9시에 끝납니다...오전 12시에 시작하고...충분히 작업 가능합니다...

 

물론 돈은 줘야겠지만...수질은 가라오케 애들보다 나은애들도 꽤 있습니다...전 호텔이 핫야이라서 할 수 없었지만...

 

마사지 후 예약한 푸잉 픽업하여 미니밴 타고 핫야이로 돌아왔습니다....돌아오면서 이야기 하는데..애가 둘이랍니다..헉

 

급 좌절...애 엄마는 정말 간만이네여...정말 싫은데..ㅋㅋㅋ나이는 25살. 키가 무려 170..ㅋㅋㅋ치앙마이 출신...외모 출중합니다.

 

18살에 태국 남친이랑 첫번째 애 낳고 그 이후에 핫야이 왔답니다...돈 벌러...그리고 3년전 말레이 남자 친구 사이에 두번째

 

애들 낳았더군여...애들 사진 보여주던데...외모가 괜찬아서 그런지 단골이 좀 많은듯......어째듯..밤 일은 잘 하던군여...

 

스킬이 정말 굿....버티기 힘들었습니다...ㅋㅋㅋ

 

단녹에도 호텔이 몇개 있더군여..보통 500-800밧 정도 합니다...단녹에는 특별한 쇼핑센터등이 없는 관계로 할게 만지는

 

않지만...요즘 분위기로 봐서는 단녹이 훨씬 낳습니다.....음식도 먹을곳 좀 있구여....

 

나중에 단녹에서 하루 숙박했습니다....오자마자 가라오케에서 2명 픽업했습니다...숏으로 2명에 1800밧으로..ㅋㅋ

 

근데  대부분의 푸잉들이 쓰리썸은 거부 하더군여..ㅋㅋㅋ쪽팔린답니다....ㅎㅎㅎ

 

낮거리 하고 마사지 받고 저녁에 방콕, 파타야라는 곳에 갔습니다...여기도 꽃걸이방이군여...특히 방콕은 코요테 걸들

 

정말 괜찬더군여....몸매 쩔어요...ㅋㅋㅋ눈이 아주 즐거웠습니다....근데 이것 저것 사라고 웨이츄리스들이 너무 들이댑니다

 

짜증나 죽는줄 알았습니다....레이디 드링크에 꽃에, 안주, 껌에 등등....아주 미치는줄 알았습니다...뭐 눈은 즐거웠지만..

 

뭐 그다지 담에 또 갈지는 모르겠습니다....

 

혼자 하는 여행이다 보니...약간은 행동 제약이 있더군여....술 마시기도 혼자는 좀 그렇구....

 

몇명이 어울려 가면 덴녹은 잼있을듯 합니다....ㅋㅋ 궁금하신 내용은 언제든지 알려드리겠습니다...

 

그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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