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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6

밤문화의 천국 방콕 - 스쿰빗 소이 23에서 전신마사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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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달정도 중남미여행갔었고 그전에 1달가량 태국에서 서식했을때  신나게 즐겼던 태국 물집이 생각나서 써보네요.

 

방콕 아속역근처 soi 스쿰빗 23 도로에 보이는 물집이었구요.

 

가격은 90분으로 마사지+떡 기준으로 2300밧트 엿네요 

 

태국의 경우 일본의 자본이 들어와 발전한 나라로 상당히 일본 관광객뿐아니라 모든면에서 일본손님들을 유치하려는 노력이 크네요.

 

최근 10~15년동안은 한국관광객도 당연 많지만요 ^^

 

입구에 들어가면 카운터보는분이 아이패드로 각각 처자들의 사진과 프로필사진들을 보여주고 고르라고 합니다.

 

저는 작고 귀여운스타일과 오랜만에 놀고싶어 정했는데

 

나이는 살짝있어보이지만 ㅎㅎ 생각했던거보다 귀여운 처자가 들어오네요.

 

전신마사지 50분정도 받고 본격 떡치고 ㅋㅋ 한 10분정도 떡치고 하다보니 한번하는게 좀 아쉽더라고요 ㅋㅋ

 

나이가 젋어서 아직 체력이 되는지라 애 눕혀놓고 하비욧을 시전했는데 애가 잘 받아주네요 ㅋㅋ

 

하비욧 하고 쌀때 빼서 그 푸잉이 배위에 앉아서 쌌는데 ㅋㅋ 얼굴에 튀어버려서 너무 미안했지만 웃겼다는ㅋㅋ

 

첫번째 떡칠때 애 보지가 너무 좁아서 엄청 꽉 조이긴 했는데 저도 빨리안싸게되서 애가 거의 떡실실되었었거든요 ㅎㅎ 

 

같이 다이빙즐겼던 형들과 각자즐겼던 썰 풀면서 셋이서 태국음식 7개 시켜놓고 즐겁게 맥주한잔했네요~

 

만족스러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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