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 2019.06.20

태국 방콕 포세이돈 암스테르담 더로드 수질 나타리 물집 소개 후기

본문

지난달 유럽 가기전에 방콕에 들려 몸 좀 풀고 갔습니다.

다들 스토리 보다는 시세랑  물이 어떻게 돌아 가는지 궁금 하실거라 생각됩니다.
간단하게 정리해 볼게요.




고급 물X
많이들 가는 곳이 "포세이돈" , "암스테르담", "더로드"
고급 물집은 다른 곳 볼 곳 없이 조금 더 비싸도 "더로드"가 갑!!!
더로드는 시작이 4300-4800-5300-6300

일반물X
나타리 - 가끔 진주는 있으나 전체적인 수질이 많이 떨어짐..대부분 2000... 
나타리 갈거면 프롬퐁 주변 일본인이 자주 애용하는 2000 시작대 변형물X 가기를 추천 

라데팡스 - 여기 강력추천!!! 관광객은 거의 없고 로컬 사람들 애용하는 곳 
물은 포세이돈 보다는 좋고 암스테르담 보다는 조금 낮은 수준?
시작 금액은 모르겠으나 3000 정도에 대여했음..최대 4000인듯.. (시설은 암스테르담보다 좋았음)
그러나 애들이 역대 물X중에서 가장 영~~~함 (쵝오)

단점은 애들이 대부분 영어를 못하고...방콕어를 할줄 알거나..수화 수준으로 대화또는 구글 번역기로 커뮤니케이션 해야함...
또 다른 단점은 하얗고 이쁜 애들은 라오스 애들인 경우가 많음...물어보지 않으면 구분이 잘 안되기는 해요.


변형물X
Addict Massage - 
변형 물x과 달리...초이스가 가능..스튜디어스 복장으로 다들 대기하고 있어서 인상적.
프롬퐁역 주변에 있음 시작은 2000 정도 물은 나타리 보다 괜찮고 시간제에 따라서 도서 대여료가 조금씩 올라감. 기본만 하시길 ㅋ

37.2 
여기도 프롬퐁역에 위치해 있고 일본인이.. 주 고객
음 여긴 메뉴판으로 고르는 시스템..시작은 여기도 2000정도 부터 시작..
메뉴판 보면서 도서에 대해서 한국인 사장님께서 설명해 주신다. 돈 조금차이 난다고 길게 할필요 없이 짧고 굴게 가자.


서비스는 모든 도서를 대여해본게 아니라서 비교는 못하겠으나...두곳중에 비주얼로 윈을 따지자면 Addict Massag! 승 
도서의 기능에 대해서 어드바이스 받고 싶다면...37.2 방문해 보자.



초 저녁 물x 다녀 오신 뒤에는...아고고,테메 가지 마시고...부처의 마음으로 클럽에서 꼬셔 보시길..
기대 안했는데...클러빙 즐기다 얻어 걸릴때...엄청 행복하죠. 
방콕의 클럽에선 개인 플레이는 힘들어요. 팀플이 중요!!! 잘노는 친구와 다니면 얻어 걸리는 경우도 허다합니다. ㅋㅋ



테메카페
송크란 끝난 직 후 가서 그런지..도서에 비해서 고객이 현저히 적었다.
LA카페 비해서 도서들이 소극적이고...말 걸기를 기다리는 분위기..10시~12시 피크 시간에 방문 했었음..
주말 보다는 평일 화~수 추천.
물은..LA카페보다 훨~~~~~~씬 좋음. 아고고만 가기보단 여행 중 1번은 대여해보기를 권함. 
일찍 흥정하면...짧은 대여를 희망하는 성향이 있으니(2탕을 위해)...11시 넘어서 앉히고...12시쯤 딜을 보기를 추천.


아고고
방문시간이 8시~9시면 소이카우보이로 가서 샤크 or 바카라 로 직행 (내 눈이 어메리칸이다. 다른 곳 들려보시고..아니면..두 곳 보시면 됨)
10시 이후면 소이카우보이 권장 도서들이 대부분 대여 되었으니...나나 레인보우를 가기를 권함.
이유 인 즉...레인보우는 짧은 도서 대여를 적극 권하고...인기 도서들은 LD만 잡수시고 장기 대여 안한다며 돌아가버림.
즉 인기도서 빠른 재 입고가 가능.

가격은 가물가물한데 나나OR소이카우보이 모드 짧은 대여 이것저것 다 포함해서 4000 긴대여 6000 생각하면 편함.
아고고는 착석 후 내거다 싶은 도서 3개 최대한 빨리 서치 하신 뒤...넘버 메모 하시고...우선순위 별로 불러서 마인드 체크 하시기를 권함.



저의 추천 리스트
더로드, 테메, 바카라, 라데팡스
+ 수많은 클럽 & 헌팅 //ㅅ///

TIP- 길거리 헌팅시 번호보다 라인 아이디를 알려달라고 하자...번호는 거부감이 있으나..아이디는 쉽게 알려줘요. 
라인은 일본과 방콕에서 한국의 카톡처럼 많이 사용합니다.

60개(1/3페이지)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