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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2

나의 태국 여행 첫번째.. 위아래.. 위위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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드디어 수와나폼 공행에 입성합니다..

아 제주항공이였네요 이때는 기내식을 줬었는데..

언젠가부터  저가항공 모두 안주더군요..도착하니11시반정도밤입니다..


오기전에 로밍을해서 공항유심칩 사는곳(299b)눈으로 익혀둡니다 
저는 일때문에 전화가 막오는 그런직업이 아니라서 돈아깝습니다 하루만원ㅜㅜ


4박5일 일정입니다..설레는 맘을안고 1층 택시타는 곳에갑니다.. 
파타야~그렇습니다..저는 방콕을 별로 안좋아합니다..도시라 졸라 싫습니다..

서울에 사는것도 지겨운데..그래서 세계최대 환락가이자..휴향지..파타야로 갑니다.. 


뭐 파타야가 수질이떨어지네 뭐어쩌네 하는데 전 잘 모르겠습니다 

방콕이 수질이 확실히 좋지만..파타야도 나쁘지 않습니다..


아..택시가  도요타인데 졸 오래된겁니다..창문..손으로 돌리는거네요.. 
오기전에 뉴스에서 택시비 가지고시비걸다가 독일인인가? 

암튼 택시기사가 열받아서 트렁크에서 정글도로 잔인하게 죽였다는말듣고 쫄아있었습니다..


각설하고 
호텔에 도착하니..새벽 한시반정도..  

오  낮선곳에서의 새벽..밖에 한번 나가봅니다 .호텔 정문앞까지만 나갔다가 쫄아서 다시들어옵니다..


졸 생각 합니다..아..나가 말아?

한시간 정도생각하고. 쫄아서 잠듭니다..젠장


발기찬 하루가 밝았습니다..

조식? 이런거 전 안먹습니다..아침 안먹은지20년은 되가는거 같습니다..


일단..여기서 음식문제... 
공항에서  음식 먹어봤는데..  못먹겠습니다..화장품냄새..새콤.달콤..그러나 
그렇습니다 공항이 맛없는거였습니다..


ㅜㅜ 그후로4박5일 내내 맥도날드아저씨 햄버거만 먹게됩니다..

참고로 전 외국 나가서 한국음식 안먹습니다


한국에서도 지겹게 먹는데... 

태국음식..정말 맛있습니다..한국에서도 가끔 쏨땀 정도는 해서먹습니다..


각설하고 
뜨거운 햇살을 맞으며..파타야 해변 거리를 걷습니다..

지금도 해변 걷는거 좋아합니다 음악들으며..

오  여기는 유로피언도 많고..와 특히 양키 할베들 정말 많습니다..


나중에 알고보니 여기사는 사람들인데 

대부분  지들 나라에서 연금받으면.. 보통200~300정도 받는걸로알고있음 

양키들은 우리들처럼 돈징랄하지 않습니다..


장기로 끊어놓고..(여자 랜트)뭐 대부분 오랑우탄..

개중에 민짜삘 나는 여자애들 델구다니는 양키 할배 있습니다.(어디서 구하는지..)


그렇게 대충(혼자 여행가면 낮에늣 진짜할거 없습니다)..

뭐 나중에는 이해변에서 내생에 첫번째 오리지날(우즈벡 말고쉬밤바)

금발(덴마크여자였음)백마를 꼬심당해?먹지만요..요건 나중에..


오오오 밤입니다...  워킹스트리트..간판앞에 떡하니 삼성 광고때립니다.. 
역시나 인터넷에서 본것처럼이곳밤은 휘양찬란합니다.. 
삐끼하는..간판걸들..오..  ..오 불끈 불끈 합니다


하지만 전 혼자여행이라 그것도 처음....다 절 한번씩 만지며..오라합니다.. 
음 ..인터넷에보던..바카라 라는곳에 들어갑니다..




오...  쉬바 다벗고 춤춥니다..급 꼴립니다..

그러나 그것도 잠시 ..계속보고있으니 만성이되더군요..




옷을 입든지..안입든지 똑같이보이는..헐.. 
허리춤에 번호가 있던데  그걸보고 부르는건가봅니다.. 

 
일본년 처럼 생겼던데..몸집이 작고..불러봅니다.. 
Ld시킵니다..어디서 왔냐합니다.  코리아 외쳐봅니다..까..올..리..~~


거두 절미하고..데리고 나옵니다 롱으로....

기억은 안나지만 바파인까지 다해서5000정도 든거 같습니다..

 




호텔 와서 한번 치른후....소ㅑㅇ뇬이  핸펀만 처봅니다..

아 쉬바 ..그렇습니다 핸드폰 내상입니다..12시 집에가라합니다..  

차비달랍니다..죽이까?  쉬바 그렇습니다  전 500b나  주고 보냅니다..ㅜㅜ


바로 헐리우드갑니다..오 ..한국식 나이트..스탠딩 이지만요.. 
와우..전부 여자입니다..99프로가 워킹걸 이지만요


남자가 별로 없습니다..  

와우 전부 저만 처다봅니다..

기쁜 마음으로 공항에서 사온 발렌타인17뇬 산 먹습니다...


그렇습니다..자기가 가져온 양주 가지고 들어갈수 있습니다..

한 500바트?정도 붙는거같고.. 얼음..음료..등등 깔면서 돈받는겁니다..


Anyway ~  전 술을 못먹습니다.한 소주 한병정도 마시면 헬롱헬롱 댑니다..ㅜㅜ


와 근데 수질이 존망입니다..... 

무대 쇼하는거 보면서 홀짝홀짝 대다보니..어느새 취해 있습니다.. 





모든여자가 다 이뼈보입니다..

이때 운명의 슈퍼 섹스 울트라 캡숑~말로 표현이 안되는..

오랑우탄 아줌마에게 끌려 나가게됩니다..


옆에 친구도 있습니다..같은 아줌마입니다 

지들 말로는 32이라는데  .45은되보임....  쉬바 나보고 오빠오빠합니다


호텔 어디냐합니다..어라? 

근데 니네 둘이 왜와?지네들은  친구고5000에 플러스 알파면..모든지 다들어주겠답니다...

헉? 그렇습니다..


저는 얼굴..보다는..  써뷔스를 중요시 하는 스퇄 입니다.. 
호텔에 입성하여..  널부러 집니다..  

 
둘이 씻고나옵니다..몸매는뭐 그냥저냥.. 
아근데 얼굴이..아 아무리 술취했어도..아 얼굴이 무슨..아..아 쉤더 뻑..


눈 감습니다.. 그내 눈감아봅니다..아..안지워집니다..불 끕니다..

불빛 다차단합니다..음 그나마 좀 괘안네요..


태어나서 첨으로 3썸을 합니다..  그.. 
그..근데  이때까지만 해도 순진했던 나몄는데 영혼 까지 털립니다


처음엔 상 하반 나눠서 애무하더 군요..우와..신세계 입니다..

둘이 .한명은 귀두를 한명은 구슬을..으악..  한명은 브로우잡..한명은  동시에 엉까시 어택 들어옵니다..


야...야동에서 보던게 생각 납니다..

둘이 엎어놓고....지금 까지 살면서..가장 기억에 남는걸 해봤습니다..


한명 거시기여 박다말고..마우쓰에다 박고.... 
오  ..금방 쌉니다..겁도없이 노콘이였습니다..뭐 죽어도 여한이 없었습니다..


위 보?아래입 위?아래입 위아래 위위 강강강..아래에 발사합다.. 
아 나도 모르게  잠듭니다....일어나니 오후3시 쉬밤바...일어나니  가고없더군


요.휴~~.  라인 아뒤 하나 남겨 놨더군요..저장할까 말까 한참 고민하고..저장해 놨습니다..

( 나중에  또  이아줌마....평생 못해볼 경험을  또 안겨줍니다...) 


둘중에 누군지도 모르겠고....  아사진 뜹니다... 아래년이네요..

프로필사진 뽀샾을해도 혹성탈출 입니다..젠장..그래 넌  써비스가..김태급이다..엄지척?


아...시간이...벌써.. 
역시 글쓰는건 어렵습니더..글 남기시는 필력좋은..회원님들 존경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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