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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21

방콕에서 혼자 솔로 플레이한 3박 5일 후기 - 2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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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일차: 오늘은 꼭 소나테스를 가리라 다짐하며 기상.
그러던 중 미프에 모델포스 쩌는 혼혈한테 딜이 들어옴. 푸잉이 아니고 방콕 여행온 일본+필리핀 믹스. 지 모델 프로필 사진도 보여주고 영상통화도 함. 몸매 진심 서양인 체형에 개쩜.
롱 4500에 콜하여 호텔로 불러 원 떡 하고 저녁 먹고 투 떡함. (근데 왜 전날 만난 푸잉이 계속 생각날까)
투 떡하니 이 혼혈을 보내고  싶었는데 이년이 안감.(소나테스 가야되는데 ㅅㅂ). 그러던 중 어제 워킹 푸잉이 연락 옴. 자기 친구들이랑 스캐독 가기까지 시간이 많이 남아서 내 호텔에서 같이 있다 가도 되겠냐고. 근데 이 혼혈이 그거 보더니 지가 내 폰 뺏어서 꺼지라고 답장함. (하...ㅅㅂㄴ)
난 기분 나빠서 걍 쳐자니까 지도 재미없는지 간다고함. Grab 택시 잡아 보냄.
★형들의 조언대로 숏해보고 잘 맞으면 롱으로 바꿔야함. 마음이 안맞는 붐붐은 노잼 붐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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