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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0.01.20

방콕에서 혼자 솔로 플레이한 3박 5일 후기 - 1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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본인은 30대 중반 직딩으로 여름휴가를 늦게 써 9월 1주차에 방콕 여행을 함

첫 여행에 솔플하며 겪은 일을 교훈 삼아 적어 봄

숙박+항공비: 36만원 (3박 5일)
현지 사용 바트 : 2만 바트


1일차: 좆가항공을 타고 오후 4시쯤 돈므앙 공항에서 나와서 버스타고 MRT타고 호텔 체크 인(아속역에서 한정거장 떨어진 곳, 시설은 좋음. 근데 소나테스까지 걸어가기엔 멀고 택시타기 애매함.)
★ 방타이할려면 무조건 소나테스의 BTS 라인 근처에 잡아야됨

쫄보인 본인은 바로 소나테스로 향하기 두려워 미프를 돌림.
25살 아담하고 귀여운 워킹 푸잉을 롱타임+다음날 투어 가이드로 4000에 겟
호텔로 불러서 접선, 일단 배가 고프니 밥먹으러 근처의 노점에서 닭고기국수?, 망고 먹고 복귀. 1 떡함.  같이 잠드는데 새벽 2시에 푸잉이 집 가겠다며 짐쌈. 지가 다음날 꼭 가이드 해준다고하며 떠남.
★워킹 푸잉은 날 만나는 순간에도 미프 돌리고 손님을 찾음.

2일차: 방타이 고수형들 말대로 1일 1푸잉 목표로 하며 기상.
소나테스가 궁금한 본인은 아침부터 통로역~아속역~나나역 길거리 투어를 하며 소나테스를 훑어보고 다님. 나나 플라자 근처에 몇몇 가게는 오전에도 하더라.

점심시간이 되자 어제의 워킹 푸잉이 미안하다며 오늘 가이드해준다고 나오라함. 같이 terminal21에서 밥먹고 사원 2곳(카오산로드 근처) 구경하고 짜오쁘라아강 따라 유람선 투어하고 아시아틱 가서 저녁 먹고 서로 인생샷 찍어주며 데이트. 이 푸잉이 내일 스캐독 갈껀데 같이 가자며 옷 쇼핑을 함. 커플티 맞춤.
호텔 복귀 후 샤워. ㅍㅍㅅㅅ를 기대했는데 갑자기 마사지 받으러 카오산로드 가자함.
카오산로드 가서 마사지 받고 근처 바에서 술마시고 춤추며 놈. DJ가 예전 노래로(YMCA. 마카레나 등등) 디제잉하는데 노잼이라 흥도 안남. 노잼이라 나는 간다고 함. 푸잉은 더 놀다 가겠다고 하여 빠이 함.
★방콕 내 사원들은 한번은 볼만한듯. 유람선 투어하며 관광지 보는 것도 나쁘지 않음. 카오산로드에 2~3군데 흥하는 펍(?)이 있음. 거기만 사람 바글바글 광란의 도가니.

2부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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