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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20

태국 치앙마이 클럽 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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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 치앙마이 클럽 이야기


한국 제 2의 도시가 부산이니까 태국 제 2의 도시 치앙마이가 부산 규모는 되겠다 생각했다면 완전히 틀렸어.

치앙마이는 인구 15만에 그치는 지방 소도시에 불과해.

높은 건물이라곤 20~30층 규모의 호텔들 몇개가 전부이고 전철도 없고 썽태우와 뚝뚝이가 거의 유일한 교통수단이야.

조그만한 도시에 클럽은 또 더럽게 많거든.

오늘은 치앙마이 클럽 이야기를 해볼게.

치앙마이가 미인이 많이 나는 도시로 유명한데 실제로 그들은 대부분 상경했고 아주 소수의 미인들만 고향을 지키고 있는데

그들과 썸을 좀 만들어보겠다고 생각했다면 실망할 가능성이 커.

그것들이 콧대가 어찌나 높은지 태국어도 못하는 관광객들을 잘 상대해주지 않거든.

보통 클럽들은 1시에서 2시 사이에 영업을 마감하고 Take it, Infinity, Differ, Safe House 같은 곳만 3시에서 5시까지 영업을 하고있어.

클럽 입장료는 300~400밧 수준이고 조니워커 블랙이 1500~2000 수준이야.

1. Infinity

치앙마이의 강남이라 불리는 님만해민 소이 6에 있어. 여긴 자정 넘어서 가야 사람들 구경을 할 수 있음.

2. Differ

여긴 싼티탐 근처인데 방콕 인썸니아 처럼 음식점과 클럽이 같이 운영되고 있어.

사진에서 봐도 알듯이 시설은 좀 낙후되어 있는데 완전 로컬 판이고 그나마 그만큼 작업도 좀 될만한 곳이야.

레보 형들도 많이 오니 조심하기 바래.ㅋ

3. Zoe In Yellow

치앙마이 구도심에 위치한 조 인 엘로우.

거의 양형들 아지트라고 봐도 무방해.

4. Monkey Club

한인들이 은근히 여기를 좋아하더라.

현지인 반 관광객 반

님만해민에 있음.

5. Good View

여긴 매핑강변에 위치한 원래 음식점인 곳이거든.

근데 왜 밤마다 사람들이 모여서 춤판을 벌이는지는 미스테리.

암튼 밤이면 그냥 클럽이 되는 곳이야.

현지인 비율 90%

6. Warm Up

님만해민에 있는 말이 필요없는 치앙마이 클럽 1번지.

현지인 비율 60%정도로 보이고 이쁜이들이 많아. 물론 작업이 쉽지는 않지.

7. Take it Club

현지인들은 여기를 2위라고 말하더라고.

누군가는 Infinity를 2위라 하기도 하고..

암튼 여기는 애프터 클럽이야.

현지인이 대부분이고 무슨 호텔 지하에 있는데 님만에서 멀지않아.

암튼 치앙마이는 클럽이던 유흥이던 그런거 하러 오는건 비추아.

그저 등산이나 하고 계곡 좋아하고, 암것도 안하며 쉬고싶을 때 오면 좋은 곳이야.

호텔도 저렴하고 클럽도 저렴하고 모든 유흥이 저렴하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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