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 2019.08.22

폴댄스스의 천국 타파야에서 격어본 봉춤

본문

파타야 쪽은 안가봐서 잘 모르겠고!!

얼마전에 갔다왓는데 첨으로 나나 에 갔다 친구들과 함께 이리저리 헤매다 첨보는 광경이 눈앞에 펼쳐졌다

그러다가 2층은 위험할수도 있다는 소리를 듣고 1층 아무가게에 들어갔다

아주 어두운 곳이었는데 중앙에 무대가 펼쳐 져 있고 그위로 봉이 4개? 정도 있었으며 언니들 5명? 정도 그 이상이었나?? 무튼 자기 찜해달라고 춤을 추며 가슴만 노출되있었으며 ... 그중 몇몇은 눈이 마주쳐 다가오기까지 했다.

우리들은 이런 문화는 첨 접하는 나름 순수한 총각들 이었으며 돈도 많이 없고 해서 구경만 하다가 가자 는 식으로 열심히 스캔을 하였다.

주변에는 여자를 옆에 끼고서 맥주를 마시는 사람들도 있엇고 물론 우리는 우리끼리 술을 마시고 있엇지

그냥 대충 구경만 하다가 여기서 할꺼 아니니깐 걍 나가자 해서 나왔다.

그러다가 친구놈 말이 여기까지 왔는데 하고 가야되지 않겠냐며 거리를 둘러보기 시작했다.

참고로 태국가서 가장 많이 들었던 소리가 마사지 였다

지나가면 지나가는데로 길거리에 있는 여자들이 마사지~ 마사지~ 를 외쳐대니...

무튼 친구놈들은 지들 알아서 여자 데꼬 가고 나도 급꼴려서 주변에 있는 와꾸 나름 괜찮은 여자한테 말을 걸었다.

(참고로 길거리 ) 

첨에 말걸기가 참 머했는데.... 알고보니 길거리에 할일 없이 눈만 꺼벙꺼벙 뜨고 있는 여자들은 전부 그걸 기다리는 아가씨들...

그냥 대충 영어로 얼마? 하니깐 한국돈으로 4만원 했던것 같다.

콜 하고 숙소 까지 가서 신나게 하고 노가리좀 까다가 여자는 돌아갔다.

시간이 넘 늦어서 원샷만 하고 돌려보냇는데... 이야기 하는걸 봐선 꽤 오랜시간 같이 있을수 있었던것 같다.

되도 안하는 영어로 원데이? 1500바트 였던걸로 기억한다

...그냥 짧고 두서없는 후기 !! 

또 가고싶다 !!!!! ㅠㅠ..  

237개(1/12페이지)
제목
공지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아고고바 이용팁 - 아고고바 가격,바파인,레이디드링크 첨부파일 회원사진 풍투이사랑 [알바]
공지 파타야 아고고바 완전 해부 - 에어포트클럽, 알카트라즈, 바카라, 카스노 첨부파일 회원사진 풍투이사랑 [알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