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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2.06

밤문화 성지 파타야 태국(파타야) 풀빌라 유흥 밤문화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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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서 가장먼저 들린곳은 

모나리자라는 가라오케입니다.. 이유인즉 우리는 여기 파타야에서 풀빌라잡고 4박5일을 놀것이니 하루 체험삼아서 분위기를 보자 라는 목적이었죠 
우선 가격은 싸지 않습니다 기본적으로 룸 테이블 양주 가격이 깔리고 추가되는거라 
여럿이서 갈수록 싸지고 양주를 들고간다는 
가정하에 술값디스카운트는 가능합니다 
장점이자 단점.. 모든것이 포함된 가격입니다 
규정시간은 현지시간 아침6시 그러나...우리는 
점심까지먹고 놀다 가더군요 
여기서 친구하자는 한 푸잉과 만나게되고 
저는 그푸잉이 깊은빡침을 느낄행동을 
하게되서 화푸는데 오래걸리게됩니다 
ㅜㅜ 그래도 조만간 한국놀러온답니다 
한국이 좋다고 더운거 지겹다고.. 

저포함 친구세명가서 그냥 놀았습니다 
참 여기는 설명할것이 없는곳입니다 
한국인사장에 한국인실장 자세한 설명은 생략한다! 
기본적으로 얼굴 몸매 평균에서 약간 떨어집니다 
원낙 많은 인원이 랜덤으로 출근하니 저녁7시까지 가서 기다려야 최대한 많은 
서치가 가능합니다 
7:20분만되도 나오는사람 많습니다 
룸시간은 2시간 이 기본입니다 
놀랐던건 애들 들어갑니다 라고 밖에서 말하면 방하나에 한번에 60명정도 들어와서 쭈그려 앉습니다..저희 모두 당황해서 한 5분간 패닉상태였던거로 기억하고있습니다 
전부 한국말 최소 기본은 합니다 
사장님이 가르친다고 하더군요 
또한 전부 한국 좋아하는 애들입니다 
고추장만보면 자기가먹는다고 챙기기 바쁜애들.. 한국말 잘하는애는 정말잘합니다 
한국말로만 놀수있을정도 
즉 장점이자 단점 이라고 한 이유가 이겁니다 
그냥 한국 룸에 푸잉 데려다놨다고 생각하면 
ok입니다 
만약 제가 회사일로 접대라던가 영어못하는 형님들 모시고 가기에는 이만한곳이 없습니다 
사장이 투어도 같이 운영하기에 7인승합차 운전자 포함 1일 대여도 가능하고 
한국인 실장한테 팁이나 담배한갑 피라고 국산담배던져주고 취향 말하면 12345 중에 고르세요 하고 순서대로 들어옴니다 움직이기싫고 적당한 돈으로 모든걸 해결하고싶은 분들은 좋을꺼같습니다 
투어사 이름은 아마 잔뼈굵은 형님들은 다아실꺼라 생각하고 생략하겠습니다 
따로 알아보시면 금방 아실수있을껍니다 
정말 마음에들면 개인적으로 쇼부치면 
다음날 출근안하고 오라고한곳으로 옴니다 
이때는 개인적인 만남이라 아까말한 베이스 빼고 계산한금액+택시비면 대부분 데이트가능합니다 
다만 애인처럼 잘대해주고 생각없이 다음날 
또가면 저처럼 화풀어주느라 뒷감당 힘드니 이건 알고가세요.. 무조건100프로 걸립니다.친구넘한명이 딱 이취향이라 
아무생각없이 다시갔던 제가 나쁜 한국인이지요ㅜㅜ 

그다음가본곳이 워킹스트리트 안에 있는 아고고입니다 
길다란 도로 양옆으로 우리나라 유흥가처럼 가계가 쭉 늘어서있고 괜찮아보이는 가계 들어가면 테이블? 위에서 몸매자랑하고있습니다 
맥주한병 시켜두고 
번호부르던가 지명 아니면 본인 댄스타임 끝난아이들이 맘에드는사람 찾아다니면서 
앉아도 되냐고 물어보고 다닙니다 
맘에들면 레이디 드링크 하나 사주고 부비부비 놀다가 마마상 불러서 바파인 지불하시고 나가시면 됩니다 
기본적으로 일행중 영어되는사람이 한명쯤 있어야 편합니다 푸잉한명이 같이 놀자고 와서 부비부비하는데 너무 성격이 맘에들어서 
할리우드 구경가려던거 접고 친구넘한테 
초이스 여기서 하겠다 이빨좀 털어줘라 부탁했더니 
잘 놀아달라 태국처음왔다 천국을 구경시켜줘라 이런식으로 말해줬다고 하더군요 
그후로는 그냥 무조건 서로 못알아들으면서 okok만 남발하고 몸으로 다때웠습니다 
일단OK해놓고 뭔가 이상하면 그때가서 
막 웃으면서 Nooooo 하더군요 
그래도 애들 정말잘놉니다 솔직히 8박9일동안 
여기서 만난 푸잉이랑 가장 잼있게놀았고 
개인적으로 여기를 다시가고 싶습니다 
택시타고 가는동안 포켓몬고 라는 폰게임을 하지않나 이상하게 먹기만하면 트름나오는 
태국맥주 사달라해서 꺽꺽 거리고 
좋다고 웃질않나 
수영장에서 술먹는게 좋다고 야밤에 수영장에서 
크흠 하여튼 잘놉니다 여러번간것이 아니라100프로라고는 말씀못드리겠지만 제 경험예기입니다 
수질은 중상급이었습니다 
제가 간곳이 확실하진않은데 레인보우라는 
업소였던거로 기억합니다 
제 경우는 친구가 저대신 디스카운트 하니까 푸잉이 마마상주는돈은 못빼니까 
대신 본인이 일한돈 천바트덜받고 놀러 나가겠다고 마마상한테 말해서 데리고 나왔습니다 
다음날 저영어 못한다고 
둘이서 점심먹고 시장보고 쇼핑 하는거까지 다 도와주고 물건값 디스카운트해주고 가서 
팁으로 어제 깍은 천바트 이상 줬습니다 
고개90도로 숙이면서 손을 머리위로 올리고 받더군요 살짝 당황했습니다 
제가 간날은 혼혈푸잉이 많이 보였습니다 

사실 아고고는 구경만하고 바로 목적지였던 헐리우드로 넘어가려했으나 전 이미 얼떨결에 아고고에서 초이스 해버린 상태라 
에라 모르것다 데리고가서 구경하고 놀자 라는 생각으로 같이 헐리우드 갔습니다 
국내 나이트나 클럽정도 생각했는데 
상상이상으로 사람많고 정말 엄청나게 시끄러워서 여긴 나랑 안맞는곳이라고 
생각한곳입니다 
기본적으로 우리클럽이나 나이트처럼 대화로 작업해야할뿐더러 정말 한발자국 움직이면 
옆사람 발 밟을 정도라.. 그냥 어떤곳인가만 느껴보려했는데 같이간 푸잉 엄청 좋아하더군요 같이간 푸잉 춤추는거 구경하니 섹쉬댄스도 쳐주고 저도 그거보다가 
태양의후예 진구가 추던 춤이나좀 춰주니 
깔깔대더군요 송중기 송중기 하면서 
그 드라마 안다고 폰 벨소리라고 들려주면서 
어찌됬던 분위기 한껏 좋은분위기 만들고 
30분정도있다 아고고에서 초이스핫 파트너와함께 퇴장했습니다 
프로인 제친구 남겨두고 파트너와 풀빌라로.. 

이곳도 기본으로 양주한병 깔고들어가기때문에 
입장은 다수가 노는건 알아서 노시는걸 추천드립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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