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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15

태국 파타야 밤문화 떡문화 섹스관광 수완나폼 푸잉 아고고 마마상 체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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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대한민국 진상남의 표본 '난세지략'입니다.

 

여러 고수님들의 실력에 비하면 발끝에도 못미치지만 나름 보고 듣고 경험한게 태국 기행이라

 

3개월이 약간 지났지만 기억을 되새김질 하며 글한편 써내려갑니다...부끄럽지만 잘봐주시길

 

파타야는 지난 3년간 3번은 갔던곳이라 이제는 지도부터 쏭테우를 자유자재로 이용하는 수준이 되었지만

 

파타야의 밤은 갈때 마다 새롭고 신기하더군요...일단 공항에서 부터 시작할까요?

 

수완나폼에서 파타야에 오는 방법은 각양각색이겠지만 젤 좋은건 역시 벨트레블이죠? 한마디로 전세 버스 개념인데

 

에어콘 잘나오고 어디 들렀다 가는일도 없어서 파타야까지 대략 1시간이면 가는듯? 유명호텔은 다 바로 앞까지 데려다 주고요

 

유명하지 않은 호텔은 스마트폰 구글 맵으로 버스가 숙소에 가까워졌다 싶으면, 가까운 정류장에 내려서 쏭테우 타면 100밧 정도?^^

 

벨트레블은 200밧하구요 12000원이면 파타야 입성 가능합니다. 인원이 많으면 한국 현지 여행사의 벤 대여하시길 추천 드립니다. 한대에

 

6명정도 타고 짐 싫기 편하고 택시 2대나 거기서 콜벤 잡는것 보다 싸지요^^

 

숙소는 벨라 익스프레스 잡았었습니다. 그때가 프로모션 기간이라 싸지만 지금도 '아고다'에서 조회해 보니 비싸지 않더군요.

 

무엇보다 깔끔하고 에어콘 잘나오고 수영장 깨끗하고 사우나도 있고 조식 뷔폐 정말 괜찮고...무엇보다...한국사람이 거의 없다는게ㅋㅋ

 

강추 드립니다...주위에 슈퍼 마켓이나 시장도 있어서 간단히 요기하기도 정말 편하거등요...아님 시암 사왓디도 나름 괜찮았던거 같고...

 

파타야 오면 다들 워킹에서 건져 오는거 생각하시는데...물론 좋지만 전 개인적으로 바파인내고 억지술 시키고 마마상에게 흥정하고 이런거

 

별로...그래도 첫날은 일단 저녁 느즈막하게 먹고 피크 타임인 8시반부터 후다닥 돌아다니지요...한가지 팁은...들어갈때마다 콜라는 타이거

 

맥주 시키면 그것도 60~90밧 하니 몇군데 다니면 그것도 돈 아깝습니다...일단 아고고 들어가서 자리에 안내하면 화장실부터 튀어가세요

 

화장실 앞이 ㅍㅇ들 쉬는곳이라 나름 건질애들 많고 웨이타들이 화장실 가면 더 따라오지 않으니 볼일보고 편안히 돈안내고 아고고 훑을수

 

있습니다. 영 물이 아니다 싶으면 바로 나오고 좀 괜찮다 싶으면 맥주 먹고 눌렀다 오는건 여러분의 재량...그리고 한국 남자들 선비의 나라

 

인지 병맥 하나 물고 담배 뻐금 거리면서 고고하게 ㅍㅇ들 춤추는거 기생 바라보듯 감상하시는데...즐기세요^^ 푸잉들이랑 눈 마주치면 좀

 

웃어주시고 춤도 같이 추시고 유럽 할배들 온갖 진상짓 하고 돌아다녀도 아무도 제지 안합니다...한국남자분들 너무 고고해...그리고 일단

 

'정말' 괜찮다 싶으면 망설이지말고 바로 초이스하세요. 딴데가도 그런애 별로 없더군요...옛날에는 아고고마다 롱타임 숏타임 비용 다

 

다르고 흥정도 되고 그랬는데 요즘은 어느정도 정찰제로 간듯해요...마마상이랑 흥정이 잘 안되더군요...그래도 한국남자 진상 어디 갑니까?

 

팁이란건 딴거 없고 마마상은 보내 놓고 ㅍㅇ들을 살살 꼬드겨서 가격을 내립니다...어떤 분들은 돈 몇만원인데 거기서 걔들한테 진상짓

 

할 필요 있냐? 돈 좀 더 주고 기분좋게 놀고 오는게 어떠냐 그러시는데...전 찬성 안합니다...어차피 데리고 나가서 재밌게 놀았냐 못놀았냐

 

는 걔한태 얼마를 줬느냐가 아니고 본인이 하기 나름에 따라 달렸다고 생각하거든요...예를들어 분위기라든지 리드라든지 아님 ㄸ기술이라

 

든지...암튼 돈많이 주고 데려왔다고 해서 걔들 서비스가 좋은거 같진 않습니다.

 

이런 문제 때문에 저는 헐리우드 쪽을 선호 합니다...나이트죠? 사실 이곳도 90%이상은 프리랜서 개념으로 온 애들이 많은데 일단 내가 먹

 

을 술값만 있으면 되고, 흥정이 자유롭다는게 메리트죠^^ 아 참...디퍼 같은 로컬 클럽도 추천합니다. 뭐 여기가서 피슁하기는 어렵다고들

 

하시는데...즐긴다는 마인드 가지시고 몇마디 기초 태국어랑 초보 수준의 영어로만 무장하면 다 되더군요...여기도 프리랜서들 있습니다.

 

ㅍㅇ들도 훨씬 일반인틱해서 좋구요...

 

건전 마사지의 진리는 핼쓰랜드 인거 아시죠? 여기가서 받으면 적어도 돈 아깝단 생각은 안듭니다 쾌적하고 깔끔하고...

 

아 또하나더 사바이디 같은 바디 마사지는 요즘 영 아니더군요...차라리 이 돈이면 아고고 초이스한번 더하는게 백배 낳습니다.

 

돌아올때는 탑슈퍼 근처의 승합 봉고를 타는게 정답입니다. 정말 싸죠 300밧이면 가니까...넓고 쾌적합니다...근데 시간이 일정치 않으니

 

미리 미리 표랑 시간을 알아두고 정시에 맞춰가서 타는게 좋죠...미리미리 움직이면 돈이 굳습니다...

 

이런식으로 다녀오시면 3박4일이라면 체제기간동안 70만원 들까요? 나머지는 비행기를 얼마나 싸게 끊느냐의 승부군요^^

 

거듭 말씀드리지만 기회가 생기시면 하루라도 일찍 다녀오십시요...태국의 밤문화 물가와 바트 환율은 계속 올라갑니다...옛날이 그리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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