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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6

태국 밤문호푸잉 길거리 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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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콕 수쿰빗 소이 15 옆에 보시면 롬칫플라자호텔 지하 에 있습니다.

 

정확한 스펠이 Thermae 던가.. 

 

암튼 롬칫 플라자 호텔 지하니까 찾기 쉬우실거예요

 

롬칫 프라자 호텔 구글 스트리트 캡쳐 입니다. 

 

들어가자 마자 왼쪽에 바가 있고 

 

안에 테이블과 바가 있고 여기저기 북적북적입니다.

 

 

한바퀴 다 둘러보니 양키는 여기저기서 여자랑 얘기하고 있고

 

한중일로 보이는 동양남자들은 눈팅을 열심히 하고 계시더군요.

 

 

저는 그래도 영어를 좀 하는 편이라.. 

 

노가리나 좀 풀고,, 괜찮으면 델구가고 아님 말자 라는 식으로 

 

젤 괜찮다 싶은 여자한테 말을 걸어 봅니다. 

 

"안녕, 모하고 있니?" 라고 말을 걸엇는데.. 

 

이 년은 이렇게 답하네요. 

 

"일하지~ 숏할래, 롱할래?" 

 

 

순간 멍- 해지면서 

 

버리고 새로운 애를 찾아야하나 싶었는데..

 

그래도 그날 본 애들 중 거의 제일 맘에 들었기에;; 

 

 

"숏" 이라고 말하고 맙니다. 

 

2500 밧이라네요. 

 

보통 숏은 2000, 롱은 4000 정도 되는 걸로 아는데.. 

 

깍을려했는데 안깍이네요. 2500에 하기로 하고 

 

호텔로 데려와서 짧게 했습니다. 

 

 

 

얘가 영어를 잘 못해서 교감 이런게 전혀 없네요.

 

몸매는 이쁘고 괜찮았는데.. 

 

사까시 좀 하고 넣더니 자꾸 자세바꾸자고 징징

 

니가 좀 해라 하고 버팅기다가 자세 바꾸고 

 

이자세 저자세 하다가 발사

 

조임은 좋네요.

 

 

보빨이나 키스는 안했습니다. 

 

 

급하게 물빼기엔 좋은 것 같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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