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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20

태국 푸켓 에코걸 길거리 헌팅.. 프리랜서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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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작년인가 여자친구와 푸켓으로 여행갔을때 일입니다. 

커플여행이라 현지 떡은 생각도 안했는데 둘째날 대판 싸우는 바람에 바람이나 쐴겸 혼자 나왔습니다.

그러다가 걷다보니 낮에 지나갔던 사람들이 바글바글하던 방라로드이더군요.

낮에는 그저 사람많은 동네라고만 생각했는데 밤이 되니까 길거리에 요상한 눈빛으로 서있는 처자들이 어찌나 많은지..ㅋㅋ

 

편의점에서 맥주한캔을 사서 앞에 앉아 마시고 있는데 한명씩 와서 말을 겁니다.

왜 혼자 있냐고 , 같이 한잔 할거냐고, 마사지 받을거냐고..

알고보니 다들 프리랜서로 뛰는 아가씨들인듯하네요.

그중에 나름 늘씬하고 와꾸 괜찮은 아가씨한테 캔맥주 사주면서 둘이 앉아서 이런저런 얘기하다보니 

어느새 그 아가씨 집앞에 까지 왔습니다. ㅋㅋㅋ

집에가는거 데려다 준다고 하고 같이 걸어오면서 길거리에서 키스만 한 스무번 한거 같네요..ㅋㅋ

집앞에 가니까 들어가서 놀다 가라고 하네요.

근데 안에 같이 사는 친구들이 서너명이 있더군요.

판자집같은 좁은집에...

떼십의 기회인가 싶기도 헀는데 왠지 태국은 처음이라 갑자기 덜컥 겁이 나서..

글고 싸우고 혼자 나두고 나온 여친땜시..결국 집앞에서 물빨만 실컷하다가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담에 갈 기회가 되면 꼭 다시 그 골목을 배회해볼 생각입니ㅏㄷ.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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