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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20

태국 아고고바 오닉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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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넷 정보와 여기 적혀져있는 정보를 검색하여 처음으로 태국 방콕을 여행갔습니다.

 

설렘반 긴장반으로 방콕행 비행기에 몸을 실고 태국에 도착하여 짐을풀고 좀쉬다가 밥을먹고 아고고정보를 얻은

 

그유명하다던 소이 카우보이에 갔습니다. 하두 바카라 바카라라고 하길래 소이카우보이 입구 바로 오른쪽에 바카라라는 곳이 있더군요

 

평이좋아 바로 입장하였습니다. 처음 입장한 순간 많이 당황하였습니다. 정말 대부분이 원숭이더라고요.. 2층은 전부 벗고있는데 2층은 일단 안올라가시는게 좋습니다. 많이 박살나있는 여자애들이 위에서 벗고 춤을추고있습니다.

 

그나마 괜찮은 애들은 1층에있고요. 들어가는순간 마마상이 붙어서 앉으라고합니다. 아고고정보에서 하두 마마상이

 

드링크 권한다는데 들어가자마자 앉으라고하더니 메뉴판부터 주더군요 어차피 구경도 좀할꼄 아사히맥주 (150바트)시키고

 

한목음먹고 버리고 나왔네요. 아고고는 정말 갈때가 못된다고 느끼고 바로 택시타고 데모클럽으로 이동하였습니다.

 

데모클럽이 우리나라로 따지면 강남(청담)에 있는 통러 핫한 클럽인데 평일(월)이라 그런지 사람이 휑하더군요.

 

첫날부터 혼자잘수없다는 생각에 무작정 다시 택시를 타고 이번엔 나나플라자로 갔습니다. 나나플라자는 소이카우보이랑

 

다르게 일직선 양방향으로 있는게 아니고 원형으로 1층,2층,3층으로 되있더군요. 들어가는순간 앞에 삐기 여자들이 인사를 합니다.

 

하두 좋다는 바카라가 완전 원숭이천국이라 인터넷에서 알려준곳은 무시하고 그냥 아무대나 들어가기로 했습니다.

 

이름은 정확히 기억안나는데 나나플라자에서 오른쪽 끝 모퉁이에있는 집으로 들어가니 그나마 이쁜처자들이 있더군요.

 

일단 앉아서 똑같이 아사히맥주(150바트)를 시키고 앉아있는데 제앞쪽으로 푸잉들이 쭉 서서 앉혀달라고 레이저를 쏘더군요. 꺼터이(레이디보이)마마상이 오더니 여자를 앉혀주라고합니다 그러면서 붐붐거리기 시작합니다.

 

8명중 1명이 괜찮아 앉힌후 영어로 간단한 대화를 하였습니다. 근데 왠걸 한국말을 조금하더라고요. 그래서 오늘은 얘로 정했다 싶어 마마상에게 롱타임을 물어보니 6000바트(한화약 21만6천원)을 얘기합니다. 그리고 6시간이라고 눈탱이를 칠려고하네요.

 

이년아 내가 한국에서 다 검색해봤다 롱타임 5000바트에 아침9시까지인거 다 안다라고 속으로 욕한후 바로 나왔습니다.

 

1,2,3층을 전부 돌았으나 이쁜처자는 안보여 이렇게 끝낼수 없기에 다시 택시를 타고 소이카우보이로 갔습니다.

 

소이카우보이에서 보이는데로 무작정 들어갔는데 제시닮은 새끈한 푸잉이있었습니다. 바로 마마상에게 앉히라고해서

 

레이디드링크 사준다음 롱타임을 물어보니 똑같이 6000바트를 부릅니다. 이거뭔가 가격이 올랐나 생각에 너무 눈에 들어오는 애들도 없고 (500명중 460명정도가 원숭이입니다.) 1000바트(3만5천원정도) 더주고 롱타임 얘기했습니다. 그리고 데리고 나올려고하는데 옷갈아입고온다고 하더군요.

 

갑자기 탁구공이 생각나 탁구공을 물어봤더니 탁구공 25개에 1000바트라고 하길래 50개 총 2000바트를 주고 받았습니다

 

여기서 탁구공이란 탁구공을 무대나 땅에 던지면 푸잉들이 그걸 주어서 마마상에게 주면 돈으로 바꿔줍니다.

 

기다리는동안 탁구공을 뿌리니 이거 왠걸 잘줍지도않고 그냥 봉잡고 춤만 추더이다.. 여기서 얻은 정보랑은 완전 달랐습니다. 탁구공 던지면 지네들끼리 서로주울려고 뒤엉키고 그런다던데 그냥 던져도 무시하고 춤만 추더이다..

 

그렇게 기다리다 옷갈아입고와서 바로 택시타고 호텔로 갔습니다. 역시나 호텔로 가는도중 계속 클럽가자고 징징대길래

 

클럽안간다 집에서 하우스파티 할꺼다 하고 호텔로 데려가 샴페인먹고 영어로 좀 얘기하다가 바로 붐붐 시작했습니다.

 

참고로 샴페인은 우리나라랑 가격이 비슷합니다. 고가의 술이기에 푸잉들이 샴페인 잘못사먹어 보면 환장합니다.

 

그렇게 첫날은 무사히 아고고에 섹시한 제시닮은 여자와 붐붐하고 그날은 그렇게 마무리 했네요.

 

여기서 제가 얻은 교훈은

 

1.사람들이 하도 아고고 아고고하는데 현지에 있는 친구에게 물어보니 요즘 누가 아고고가냐고 하더이다.

요즘은 가라오케 가는게 훨씬 괜찮다고하네요. 가라오케도 똑같은 시스템입니다. 룸에서 초이스보고 돈주고 롱타임끊고

나오는 아고고랑 같은 룰입니다.

아고고 들어가는순간 미아리 텍사스촌생각날겁니다. 냄새도 그렇고요 좀 더럽습니다. 그리고 가격도 위에 말씀드린데로 싼편이 절대아닙니다. 롱타임 한화로 약 21만6천원정도에 마마상에게 주는 바파인 800바트 (2만8천800원정도)하면 총 24만4천원 대한민국 안마보다 비쌉니다... 참고하시기 바라며  

 

2. 아고고를 갈 예정이라면 무조건 인터넷에서 추천해준곳이 아니라 보이는대로 들어가세요. 단, 들어가서 앉으면 안됩니다. 빠르게 봉위에있는 여자들 스캔하고 아니다 싶으면 바로 나와야합니다. 앉는순간 바로 마마상이 메뉴판들이대며

드링크주문하라고 합니다. 가서 좀 괜찮은 처자가 보인다 싶으면 바로 앉아서 드링크한잔시켜 좀더 자세히 지켜본후에

앉히세요~ 사람들이 전부 미리 들어가 앉아있으므로 빠른선택을안하시면 다른 남자의 품으로 가버립니다.

 

3. 아고고에서 좀괜찮다 싶은 푸잉들은 롱타임안갑니다. 대략 저녁 12시~1시정도가 되야 롱타임 가고요

그전 8시~12시사이에는 지네가 이쁘다 생각하는 푸잉들은 롱타임 안갑니다. 전부 숏만할려고 합니다.

돈벌로온 애들이기에 롱타임나가면 지네가 손해인줄알고 안나갑니다. 쭉 지켜보니 우리나라와 다르게

마마상에게 파워는없습니다. 여기는 아가씨가 갑입니다. 롱타임 나갈때도 아가씨한테 물어보고 간다고 한다면

아가씨한테 얼마에 갈꺼냐고 물어봅니다. 아가씨가 금액도 정하고 아가씨마다 금액이 다 다르네요.

좀 못생긴애들은 4000바트 얘기하도 콜하더이다 그러기에 하나 노하우를 알려드리자면 앉히기전 롱타임되냐고 물어보고

앉히는게 더 효율적입니다. 앉혀놓고 롱타임안간다고하면 빡치니깐요 전부 원하는게 붐붐 아니겠습니까? ㅎㅎ

 

2부에서는 롱타임끈은 푸잉과 일어나서의 에피소드와 RCA유명한 클럽 오닉스에대해 이어가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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