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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20

태국 스트립바 트랜스젠더 체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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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국을 다녀온지도 벌써 몇 년이 지나가네요...

태국으로 긴 배낭여행을 갔었는데 참 재미있었죠.

90% 세일하는 씨암과 밤만 되면 불이 켜지는 클럽과 기타 등등... ㅎㅎ

RAC 클럽에 양주 사서 키핑하면서 3~4일 동안 왔다갔다 한 것 같네요.

입장료 3~4일 분이나 양주나 비슷해서 이 편이 훨씬 저렴합니다.

그러나 역시 태국... 조심하셔야 합니다. 저는 멀리서 보았죠. 남자가 안보는 사이에 여자가 그  남자 술에 약을 타더군요...

일단 조심하셔야 합니다.

나나 역에 스트립 바에서 즐기는 것도 좋습니다. 1층부터 3층까지 인데... 1층만 가는걸 일단 추천하지만 뭐... 3층까지 가도 되긴 됩니다. 치안유지만 신경쓴다면..

트렌스젠더가 많긴 하지만 레어로 찾을 수 있습니다. 또한 이 바 길거리에서도 많은 길거리 여성들이 있는데요.

쵸이스만 잘하면 즐달 할 수 있습니다. 금액대는 7, 8만~ 대로 이지만 능력 껏 다를 수 있습니다. ^^... 공짜가 될수도...

이상 태국에서 관련 즐달 팁이었습니다. 허술하네요 ㅜㅜ... 아... 밤에 소매치기도 조심하시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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