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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15

태국 방콕 출장 마사지 핸드잡 리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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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여느때와 같이 집사람과 자유여행을 떠났습니다(이부분이 제일 슬픕니다)

방콕 도착해 너무 피곤해서 집사람 재우고 잠시 마사지 받으러 간다고 나왔습니다.

호텔 나와서 블록 돌아서니 늦은시간임에도 불구하고 샾 몇개가 줄지어 장사하고 있더라고요

숙소앞에는 문닫았는대 여기는 그래도 장사하네 하면서 기쁜맘으로 가니..가게마다 마사지하는분들 다들 나와 계시더라구요

손님 잡으려고 그런가 보다햇죠.각설하고 메뉴판보니 200바트~500바트까지 다양한 마사지가 잇더라구요

그냥 오일마사지 한시간 하겟다 하구 들어갓죠.커튼친 방으로 들어갓더니 옆방과는 벽으로 막혀있고 천장은 서로 통해있더군요

그러고 보니 제가 비치 바지를 입고 있엇더랫죠.당근 노팬티였고요.저 영어 안됩니다..그래도 항상당당합니다(한국사람이기에)

"노 언더웨어"괜찮답니다...다벗고 돌아 누우랍니다.20대 초반의 아가씨가 아귀힘이 엄청좋더군요.자신의 이름은A라고합니다.

그러냐고 난  오늘 도착햇다 합니다.영어 못해도 다 소통됩니다...이건 정말 신기한듯 ㅡㅡ;;

어느 호텔에서 묵냐.옆 호텔이다 .그랫더니 호수를 묻습니다..?와이???출장 된답니다.이때까지만 해도 출장마사지 된다는 소리인줄 알았습니다

앞으로 돌아눕자 다리쪽 적당히 상체 적당히 근대 아귀힘이 적당히 빠져서 시원하면서도 미묘한 깊은설명 안드려도 아시겟죠^^

어라 전립선따라 중요부위 터치 들옵니다.아 이게 뭐지,..어디서 들은거는있기에 핸잡 서비스할라나 생각햇습니다.

전 그래서 돈없다.마사지만 받을생각이었다.이런곳인지 몰랏다.미안하다.햇더니 내일 호텔로 불러달랍니다 핸폰번호랑 이름적은 쪽지주더니

내일 호텔로 불러달라... 하루1500바트면 된다.여행기간동안 같이지내자..믿겟다 이러더군요. (호텔에는 와이프있는대...ㅜㅜ)

그리고 여기는 마사지샾 아니다.ㅂㄱㅂㄱ하는대다 가르쳐 주더군요;;

그래서 대충 마무리 지어야겟다 싶어서 알았다 낼 연락할게 거짓말 할수밖에 없는상황이었습니다.

일어설려는 찰나 거기를 가리키면서 기다려라하더니 BJ,,에 이어 핸잡,슴가잡이라 해야하나..;;(블로우잡두 마간다까페서 단어배움 ㅋ)

암튼 깔끔한 마무리 해주더라고요. 샤워 하고 나와서 가려니 잠만 이러더니 꼭 껴안고 볼에 키스하며 절 믿는다더군요 ㅜㅜ

미안한 맘에 500바트 주고 나왓다는 가십삼아 글올려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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