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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15

파타야 밤문화 디퍼클럽 혼혈 푸잉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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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타야를 다녀왔네요. 방콕만 가다가 파타야는 처음이였는데 처음치고는 잘 갔다온듯 .. 


후기를 몇 줄 적어봅니다. 일단 저는 태국어, 영어 조금씩 되는점이 태국여행이 편리하네요. 

 

더욱 더 파타야는 더 그런듯.. 첫날 아고고를 갔는데 유명하다는 곳 바카라에 가서 맥주 한잔 했죠. 

 

맥주 마시는데 탁구공 바구니를 들고 한 여자애가 옆에 오더니 사라고 하더군요. 안 산다고 하고, 술 사주니 좋아하더군요. 

 

얘기 좀 나누는데 가만 보니, 이쁘네요.. ㅋㅋ 혼혈이군요.  친구들 다 (팔려)나갔는데 혼자 심심하다고 하더군요. 

 

그럼 너도 나가라 라고 했더니 자기는 그 일 안한다고 하더군요. 한 시간 후에 일 끝난다고 그 후에 디퍼 안 가겠냐고 하더군요. 

 

마침 구경 삼아 가볼려던 참인데 잘 되었다싶어서 같이 갑니다. 오토바이로 5분거리에 디퍼 라는 클럽이 있네요. 

 

그러고 전화하더니 2층으로 올라갑니다.자리가 있네요. 친구들도 많고, 여자애들 틈에서 ㅂㅂㅂㅂ ㅋㅋㅋ 

 

재밌는 밤을 보내고, 공 팔던 여자애랑 숙소로 들어와서 자고 .......일어났더니 친구들도 와있네요. 

 

ㄷㄷ 니들 호텔 간본거 아니냐니까 둘만의 시간 준거라고 - -; 그리고 아는분께 어렵게 구해서 갖고 간거 먹고 잡니다. 

 

반응 오더군요.. 이건 첫 경험인지라 힘들었네요..이게 하룻동안인데..괜찮은 여행지인거같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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