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 2019.07.20

태국 밤문화 vip 대접 호텔 나나스테이션 근처 물집 소개

본문

늦게 배운 도둑질이 무섭다고..


근 2년간 필리핀을 열심히 달려봤습니다.

그러면서 문득 생각이 들었는데.. 태국에 대한 궁금증이 들더군요..

친구를 만나도 아는 이를 만나도..

southeast에 대해서 물어보면 했던 말은

"필리핀 가"

태국은 어때???

"필리핀 가"

로 일관하던 저였기에 어느덧 매너리즘에 빠지게 돼는 (얼마 되지도 않는 허접인 주제에..)

그간 필리핀은 일도 겸사겸사 갔기에 태국은 갈일이 없었습니다..

그러던 어느날!! 두둥!!

친한 지인동생이 일때문에 태국을 가게 돼는데 같이 가보겠냐고 물어보더군요!

평소에 그동생이 노는데 일가견이 있던 동생이라 무언가 설레이는 마음에..
(그전에는 숫기가 없는 친구들과 같이가서 제가 이끌어 줘야는 입장였어서)

이번에는 제대로 달려 보겠다는 부푼 마음을 이끌고 티켓팅을 하게 됩니다~


그런데!!!!!!

왠걸.. 티켓이 비싸더군요..

평소에 가봤자 PR은 20~30만원이면 가는 그 티켓이... 제주는 18~25..

이스타 제주 등등.. 30~33만원데...           망할... 이돈이면 방필시 국적기도 타고가는데..

심지어 타이항공 38~40... 우리의 국적기 대한은... 50만원에 육박...


두배를 주고 가는 편하지 않더군요.. 뭐 물론 가서 돈은 더쓰겠지만...

그나마 저렴한 이스타등을 타고 싶었지만 친구의 출장때문에 오전에 가야하는 관계로..

선택은 타이항공.. 아깝습니다... 38만원 ㅠㅠ 이돈이면 하루놀수 있는 돈인데...

평소처럼 타자마자 잠을 청하려 노력합니다. ( 저녁을 위한 충전)

3시간쯤 잠들고 깨어 보았지만.. 여전히 도착할 기미는 안보이고...ㅠㅠ

필리핀은 이부분에 참 메리트가 있는거 같습니다. 시차1시간 3시간 45분 항공..

마침 나오는 기내식을 먹으면서 시간을 죽여봅니다. ㅠㅠ

다만 같은 국적기인데 비해 PR은 모니터가 없지만 타이항공은 모니터도 좌석에 있고..

다른 주류등은 주는데 안주던 위스키정도 줍니다.. 위스키라도 먹으면서 비싼 티켓에 위안..

그러면서 도착을 알리는 소리에 다시 잠에서 깨서 마음의 시동을 자그마하게 걸어봅니다.

내가 간다..

부푼마음으로...

무엇이!! 그리고 누가 나를 기다리고 있을까..

설레이며 첫발을 내딛어 보는 방콕의 땅이여....

229개(1/12페이지)
제목
공지 파타야 워킹스트리트 아고고바 이용팁 - 아고고바 가격,바파인,레이디드링크 첨부파일 회원사진 풍투이사랑 [알바]
공지 파타야 아고고바 완전 해부 - 에어포트클럽, 알카트라즈, 바카라, 카스노 첨부파일 회원사진 풍투이사랑 [알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