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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20

태국 방콕 소이 이터마라 밤문화 - 저렴한 아고고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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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멤버: 역시 초짜끼리 가면 호구되기 쉽네요.. 그래도 잼있게 놀았습니다. 

태국 처음 따라온 회사 동기가 당일 홈런. 전 새가 됐네요. 담 멤버가기 전에는 태국어 공부하고 가야겠 어요. 

여러모로 장점이 많을 듯 합니다. 체크서 제 목에 푸잉이 자기가 차고 있던 목걸이를 저에게 걸어줬었는데... 깜빡하고 바지 주머니에 놔뒀다가.... 

한국와서 썸녀한테 걸렸네요 ㅠㅠ 마이엑서는 계속 팁을 주니...... 제가 갈 때도 대놓고 팁달라고 손벌리더라는 ㅠ

 

2. 인터마라: jj형따라 갔는데... 가볍게 놀기에는 참 좋은듯 합니다. 저희 테이블 이외에는 외국 인은아무도 없어 보였네요. 

2~3시간 논 듯 한데, 천밧 조금 넘게 들었나...? 그랬구 요.. 그래도 소이 카우보이나 나나보단 와꾸가 나은듯 했습니다. 

하지만 태국어 모르면 의사소통 거의 안됩니다. 그냥 만지고 놀아야 합니다...

 

3. 코팡안섬: 풀문 지나고 가니.... 시간과 정신의 방 수련하다 왔습니다. 

같이 간 동기랑 해변가 서 달 바라보면 버켓에 칵테일 쏟아붓고 오붓이 마시다가 왔네요. 동양인 전무.... 서양인들은 저희 시선을 아예 안마주침... 

열심히 태닝하다 왔습니다. 후유증으로 등껍질 벗겨졌네요. 허허

 

4. 클럽 : 스캐독, 데모, 쇼크 갔다왔습니다. 정말 2시 영업종료때문에 클럽은 안가는 것이 정답인 듯 합니다. 

1부 클럽서 쇼부치지 못하면 쇼크갈 생각하지 말고 얌전히 방에서 자고 다음 날 낮걸이 준비하는 것이 심신에 좋은 듯 합니다. 

스캐독도 물 안좋은데, 쇼크는 훨씬 안좋습니다. 난장판에 와꾸도 그렇고... 진짜 최악 인 것 같습니다. 

스캐독은 그냥 지금이나 예전이나 비슷비슷한 듯 합니다. 그런데 한국인들이 들이대는 강도가 점점 심해지네요. 

한국인들끼리 시비도 붙고...... 여자들은 한국애들이 들이대고 돈뿌리는 것 아니깐.. 

자기 테이블에 들이대면 술, 시샤 등등 다 시키고 내게 만들고 새 만들어 버리네요...ㅠㅠ 그래도 음악은 신납니다. 

첫 날가서 죽순이인듯 한 애 홈런. 마지막날 아침 5시 30분에 일어나서 비행기 타러가야함 에도 그냥 잘 수 없어서 3시까지 놀다가, 

한국인들 돈 엄청 쓰게 했던 죽순이 꼬셔서 잠 안자고 한 번했네요.... 요번 방타이 중 제일 맛있었던 친구였슴다... 

캐리어 정리해주다가 미안해서 썸녀한테 줄 딥디크 향수 줬네요. 딥디크가 몬지도 모르는 그녀였으나 냄새가 정말 좋다고 고맙다고 한게 기억납니다. 

데모와 펑키가 붙어 있는데, 제 기준 상 작업은 펑키가 차라리 나은 듯 합니다. 

절대감동 형과 조우하여 데모에 상차렸는데, 커떠이들 너무 많고, 어두워서 제 동기나 형도 잘 분간 을 못하더라구요. 

그리고 그날 파티가 있어 그런지 끼리끼리 온 친구들도 많구요. 전번을 주로 펑키에서 따고 펑키서 딴 여자랑 그날 밤 좋은 시간 보냈습니다. 

펑키가 좀 더 밝아서 서로가 서로를 보기 쉽고, 동선이 말 걸기 쉬운 것 같아요... 

펑키 맛 갔다고 해도,,, 제 기준에 이쁜애들은 몇 테이블 보이고. 그 테이블 노리면 될 듯 합니다.

 

5. 낮걸이: 스쿰윗 쏘이 26에 있는 변형 한 번, 나탈리 두 번 갔습니다. 변형 업소는 이름을 까먹었 는데, 프리미엄?인가 업소 맞으편에 있는 곳이었네요. 

시간당2500밧인가 그랬고. 생긴거는 일본애들이 좋아할만한 귀요미상... 열심히 잘합니다. 

방타이할 때 물집은 맥주마시면서 구경만 하는 수준이었는데, 한 번 해보고 좋더군요 

한국에서 안마도 안가본 저인지라, 탕에서 씻겨주고, 빨아주고, 침대서 다시 한 번하고 그런 코스가 좋네요. 

한 애는 라인도 따서 잠시 스캐독에서 봤었는데, 나탈리에 있었을 때는 괜찮아보였는데, 그곳서는 별로길래 건배만 하고 안놀았네요 ㅎ 

방타이할 때는 마사지 받고 물집가서 물빼고 한 숨 자는 코스로 낮을 보내야겠습니다

 

6. 숙박: 주로 콘도서 머물렀는데,,, 두 번 다시 이젠 콘도서 머물지 말아야겠네요. 

가격이 그리 싼 것도 아닌데.. 위생면이나 위치면에서 그닥 좋지가 않아요. 

특히나 주인 관리가 개판이면 더욱더 그런듯 하네요. 지금까지 좋은 주인분들 만나서 편히 잘 쉬었는데, 요번에는 진짜 욕나오는 사람 만났네요. ㅋ 

차라리 맘 편히 2~3천밧대 호텔서 편히 있는게 나을 듯 합니다 쓸 것들이 참 많았는데,,,, 기억이 안나네요. 다시 한 번 12월말 방타이를 기다려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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