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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18

태국을 처음 여행하는 여행 초보의 여행후기 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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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타이를 하게된 꿈이야기 이어서 시작합니다.

일기형식이라 보시는데에 불편함을

느끼실 수 있겠지만 너그러운 마음으로 이해부탁드립니다 !

제가 글재주가 없어서 ㅠㅠ


둘째날은

전날 두번이나 거사를 치르고

잠도 네시간정도 자니 몸 컨디션이 엉망진창 이였다.

그렇게 많은정보를 알아보고 간것은 아니였기에

우리는 점심을 먹기 위하여 터미널21 안에 있는

피어21푸드코드를 이용하였다.

결론은 무지싸다 진짜 배터지도록 먹더라도 

오백밧을 넘지 않는것이 매우 충격이였다.

그러나 문제는 맛이였다.

나름 첫 방타이 음식이라 많이 기대했지만

너무 맛이 없다고나 할까.

그냥 내 입맛에는 전혀 맞지가 않았다.

아마도 다시 가지 않을것 같다.

그래도 나름 저렴한 가격에 배를 채웠다고

스스로에게 최면을 걸며 변마를 찾기 시작하였다.


음 그런데 어딕트이나 파라다이스같은 곳은

한국인분들께서 많이 찾을것을 우려해 허니비라는곳을

방문했는데(이곳은 태국현지 거주자분께서 추천해준 리뷰 참고하였음)

나름 준수한 수질에 만족스러운 서비스를 받았다.

vip풀서비스2시간 선택했을때 3천밧정도

기타 다른 룸선택하면 2600~2800이였던것으로

기억한다. 내가 자쿠지룸을 선택했었던가?

아무튼 후기들을 보면 메리가 평이 굉장히

좋았는데 나는 굳이 내 눈에 보이지 않는 여자까지

찾고싶진 않아서 내 나름대로 육덕스타일에 준수한 외모를 가진 푸잉을 선택해 가볍게 두발정도 빼주었다.

(쇼업해달라고 하니 좌우 가게 몇군데에서 여자를 더 대려오더라)

그렇게 준수한 거사를 치룬 우리 일행은 

루프탑 예약하곳에서 나름의 인생사진을 찍으며

관광을 즐겻고, 부족한 수면으로 인해 피곤함이

밀려와서인지 1일 1푸잉 픽업은 굉장히 무리라고

판단되어 그냥 호텔에서 다음날까지 푹 쉬기로 결정하였다. 

이걸 흔히 새장국이라 표현하던가?

아 물론 테메 탐방해서 약 두세바퀴정도는 돌아봤는데. 

감히 신세계를 경험해보았다고 자부할 수 있을것 같았다. 

첫방타이에겐 당연한것일까? 

아무튼 부푼 기대감을 안고 우리는 외롭게 각자의 방에서 잠이들었다.


잠이들면서 문득 들었던 생각이

후기남기는 분들중에 1일1푸잉을 실천하는 분들의 

체력이 정말 부럽다고 느껴졌다.

아니 정말 대단하다고 느낀것일까? 

나도 태국판 비아그라를 이용해보고 싶었지만, 

지금와서 생각나서 못먹어본게 좀 아쉬울뿐이다.

약물의 힘을 이용했다면 좀 다른일정을 보낼 수 있었을까?


아참 마지막 후기를 남기기전

마지막날 나와함께 보냇던 그녀가 말하기를

한국에서 테메 윤아라고 불리는 친구를 아냐고

물어보기에 이름만 들어보았다. 

실제로 본적은 없다고 말하니 테마윤아가 자기 친구라고 하더라

게다가 같은 건물에서 살고있고, 

현재 중국 갑부에게 20만바트에 2주간 중국으로 픽업당했다고 하니 

테메 윤아를 찾는분에게는 참고가 되었으면 한다.

3편에서 계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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