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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23

택구을 처음 방문하는 여행 초보자의 여행 후기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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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다리던 방타이를 끝마치고 제가 정보를 얻었던곳에

후기를 남기기 위해 방문했습니다.

글재주가 없어서 읽기 다소 불편하시겠지만, 양해 부탁드립니다ㅠㅠ

편의를 위해 일기형식으로 작성하겠습니다.

첫방타이지만 마지막날이 정말 행복한 하루를 보내게되어

만족스럽게 귀국했습니다. ㅠㅠ 마직막날 기억을 더듬어 보며

방타이 꿈이야기 일정 후기 시작하겠습니다.


첫째날

어느날 나는 방타이를 방문하는 꿈을 꾸게 되었다.

나의 절친한 친구와 

저녁 11시35분쯤 수완나폼공항에 도착하였는데

기내용캐리어를 들고왔지만, 수하물에 맡긴터라

비교적 입국심사가 빨리끝났음에도

캐리어가 나오길 기다리며 오랜시간을 기다려야만 했다.

유심은 현지에서 구매를 했는데 설정도 알아서 해주고

정말 만족하게 사용한것 같았다.

생각보다 오랜 시간이 걸릴줄 알았는데 유심구매하고 

데이터 이용하는것까지

대략 10분내외정도 소요 된것 같았다.

태국담배가 펴보고 싶어서 현지구매해보았지만 매우매우 후회했다 

차라리 국산담배를 사가지고 가는게 더 좋아보인다

(그림이 너무 혐오스러웠다.)


택시번호표 기계를 찾는데 너무 오래걸린 나머지 

공항에서 머무르다보니 호텔 체크인시간이 1시30분쯤 되었다.

호텔에서 나와보니 시간은 어느덧 2시.....

그래 테메는 포기하자 (솔직히 첫날은 둘다 그다지 급하지 않았다.)

우린 스독을 향해 직행하였고 찾는건 그다지 어렵지 않았다.

다시 생각해봐도 구글맵이 정말 최고다 세상 참 좋아졌다 라고

느낄때쯤 우리는 스독에 도착했다.


여기서 깨알팁이라고 하면

내 친구가 샌들을 신고있었고 둘다 여권이나 복사본도 없이

오로지 한국 운전면허증으로만 통과하였다.

(모든 일정 여권복사본 써본적이 없었음. 또한 여권도 체크인할때 빼고는.)

쓱 둘러보니 음 수질이 나쁘지 않다.


다만 사람들이 모두 가만히 서있기만 한 모습이

한국 클럽과는 전혀 다르구나 싶었다.

다들 무언가 홀린듯 정신없이 왔다갔다 고개만 천천히 흔들고 있었다.

나와 친구는 직원에게 DJ부스 앞 스탠딩자리로 안내 받았고

푸잉 찾을생각은 전혀 안하고 오로지 춤만 주구장창 추었다.

가끔 몇몇 푸잉들이 라인아이디를 알려달라고 말을 걸어왔는데

그 당시 라인 설치를 안해놓아서 급하게 설치하느라

몇몇 푸잉에게는 라인아이디를 주지 못했다.

나는 IG도 안하고 게다가 대부분 카카오톡ID가 없다고 하더라....


그중에 내 바로 옆에있던 성형티 팍팍나는 푸잉이 있었는데

푸잉이 맞나? 싶기도 했지만 워낙 적극적으로 나에게 들이대길래

살짝 거부감이 들었다.

그러다가 몇몇 남자들과 키스하는 모습이 포착되었고 나는

과감히 버리기로 하고 오로지 음악에만 집중해서 놀고 있었다.

그 여자는 수시로 어디론가 사라졌다가 나타났다가 반복하는데

나타날때마다 나에게 들이대는.... 그때 때마침 시간도 네시가 

다가오는터라 같이 나갈래? 라고 말해보니

그러자고 하더라 오케이 하고 클럽나오자마자 그녀가 

계속 하우? 하우? 하우? 노래를 부른다.

유어 워킹걸? 이라고 불어보니 그렇댄다.

태국은 워킹걸 아닌 여자를 찾는게 하늘에 

별따기라고 알고있었기에

업투유 라니깐 좋다고한다.

솔직히 레보가 아닐까 의심하였지만, 도착하자마자 자기가 옷을 훌라당

벗어던지길래 레보는 아니군... 잠깐 그럼 커터이 인가?

생각을 해보았다.

같이 샤워하자길래 하고 침대눞혀보니 물도 나오고 돌젖도 아닌데

내 의심은 멈출줄 몰랐다. 

아닌것같기도하고 아리송했지만 일단 한발 쏘고나니

너무 피곤하니 자자고 했다.

그러니 계속 노노노 하면서 번역기로 계속 말을거는데

미안 졸려.. 그리고 나는 잠이 들었다.

다음날 일어나니 옆에서 자고있길래 깨워서 한발 더 발싸

그리고 i want give you money 하우머치? 물어보니

삼천밧달라고 하길래 그냥 쿨하게 주고 보냈다.


그렇게 커터이인지 푸잉인지 아리송한 찝찝함을 첫날을 마감했다

이어서 제가 정말 방콕 방문하기 잘했다 라고 생각하는

정말 행복한순가을 보냇고

이건 기억에 오래 남기고자 정말 일기로 남기고싶었습니다.

마지막날 후기에서 뵙겠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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