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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18

태국 파타야 밤문화 체험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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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에 글을 이어서 파타야 경험을 써보려고 합니다.

각설하고 이노므 지지배땜시 호텔로 데리고 

오는 바파인은 하지도 못하고 숏으로만 업소에서 즐김.


일단 파타야를 가니 마사지는 방콕보다 50~100바트 쌈.

유명한 워킹 스트릿을 갔는데 분위기가 앙헬하고 비슷하더라구요.

태국서 제일 잘나간다는 아고고중 하나인 바카라에 가서 아가씨들 

구경좀 하고 역시 물은 필리핀보다 조금 좋구나 느낌.

몇몇 아가씨들은 상탈이였음.


물 뺀곳은 워킹이 아닌 bj방이 몰려있는 곳이었습니다.

파타야는 블리스라운지, 롤리타스 등 몇개 업소가 있는데 

블리스 라운지는 아가씨가 밖에 없어서 패스하고,

롤리타스를 갔는데 푸잉등 상태가 그닥이라서 패스.


결국 바로 근처에 있는 마사지집 앞에 귀여운 푸잉이 있어서 들어감.

마사지가 200인가 300인데 이건 그냥 자리만 빌려주는 값인듯. 마사지 10분도 안함 ㅋㅋㅋ

암튼 여자애한테 물어보니 BJ가 500에 하는건 1000바트라고 해서 얼마 차이도 안나는데 그냥 풀로 함.


골까는게 침대하나 있고 양쪽에 커튼만 쳐져있는 수준임 ㅋㅋㅋㅋ

바로 옆에서 추릅추릅, 우~~우~~ 소리가 들리는데...... 별 생각은 안들었음 ㅋㅋ


푸잉은 조그만한게 아담한 스타일인데 스킬은 그닥.

이래저래 해서 발사하고 나옴.

 

원래 BJ하우스는 700~900정도에 술값 100정도에서 왔다갔다함.

워킹스트릿에 크레이지쇼 하는데 500바트라던가 

엄청 많은 삐끼가 있는데 혼자 구경가기는 좀 그래서..... 

구경 못함 ㅜㅜ


그리고 문명에 밝으신분이라면 필리핀과 마찬가지로 어마어마하게 

많은 아가씨가 미프나 바두등 어플을 이용해서 프리로 일함.

대충 사이즈 보고 만나시는것도 나쁘지 않을듯 합니다.

 

추천 호텔로는 여유가 되면 시암&시암 호텔이 최고인듯. 

루프탑 수영장에 위치도 터미널 가깝고, 한인타운? 도 가까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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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04.14 (65일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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