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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18

홍콩 마카오 금룡 호문 밤문화 쓰리썸 애무 물집 체험 후기

본문

① 업소명:  금룡, 호문 


② 방문일시: 9월 중순 


③ 파트너명: 호문에선 베트남, 중국 2:1  금룡에선 한족 


④ 후기내용: 

9월 중순 친구녀석과 함께 마카오로 떠남  원래 마카오는 게임하러 1년에 한번 정도는 갔다오는 지라 익숙함 
 비행기에서 내리자마자 현지 시각은 밤 12시 정도. 그날 숙소를 잡지 않아서 그냥 사우나에서 눈 붙이기로 함
호문 사우나에 도착  시간이 새벽이라 그런지 아가씨들이 별로 없음 음 그래도 빼고 푹 잘 생각에  베트남과 
중국 아가씨 2:1을 함.  베트남 아가씨 처음 해봣는데 엄청 열심히 해줌  옆에 중국 아가씨는 뺑끼 부리면서 
 하는데  베트남 아가씨 그런거 없이 나올때까지 지극정성으로  해줌  어쨌든 두번 발사후  푹 잠 
 다음날 게임하고  있는데  친구녀석이 사우나 가서 좀 쉬었다오자고 함   한창 게임 끝발 받고 있어서 그냥 먼저                 가라고 함  근데 그 이후 부터 내리막  일단 쉬기로 하고  친구가 먼저 간 깜롱으로 출발  들어갓더니 예전엔 못 본  
한국말하는 아저씨가 있음   일단 말이 통하니 좋음 암튼 안내받고 안으로 입장  입장하니  막 초이스 타임이었음 
친구놈은 초이스 후 들어갓는지 보이지 않음   음 아가씨 물 보고 잇는데  와꾸 좋은 아가씨 발견  바로 초이스 들어감 
룸에서 기다리고 잇는데 아가씨 들어옴 역시 와꾸는 ㄱ좋음  북경여자 였음   근데 초이스복을 영혼까지 끌어모았는지 
옷을 벗으니 가슴이 너무 빈약함   아... 가슴덕후인 나는 실망감이 큼   그래도 할 건 해야지  간단히 대화해 보는데 말이 안통함  바로 전투모드로   근데 이 아가씨 필살기가 잇었음 여성상위에서 움직임이 장난아님  
참을 수 없어서 그냥 분출...  이런 기술은 처음 당해봄   어쨌든 마치고 마사지 좀 받고 숙소 가서 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