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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17

홍콩 란카이펑의 클럽 펍 밤문화 소호 호텔 에서 픽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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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무래도 홍콩은 밤문화가 화려하다는 소문을 들은지라.. 밤이 어둑해지자마자 나왔습니다. 
이미 롼콰이펑 길거리는 클럽으로 변해버렸습니다. 
엄청난 인파들이 곳곳에 있는 PUB 이나 클럽을 돌아다니더라구요;;; 
분위기는 마치 우리나라의 이태원 같이 외국인듯이 엄청 많았습니다. 
다들 길거리에서 춤추고 노래부르고, 술마시고 완전 파티 분위기였습니다. 
훈훈한 여성분이 지나가셔서 몰래 찍어봤는데, 저런 분들이 완전 많이 지나가시더라구요. 
바라보며 그저 흐뭇해했습니다 ㅋㅋ 
클럽에서 완전 신나게 놀고 소호(SOHO)지역을 슬슬 돌아보며 호텔로 돌아왔습니다. 
호텔돌아오기전 지인의 추천으로 호텔로 콜걸불러서 
한떡치고 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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