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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1.17

홍콩 웨이브스파 밤문화 변마 이발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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위치 : 홍콩 완치이 헤네시로드 184

상호 : waves spa ?

주로 빨간색이었는데 블로그 사진과 인테리어가 살짝 다를 수 있습니다.

구조는 동일하고요.

비용 : 홍콩달러 218 (45분 바디) + 핸드 200

 

그저께 홍콩을 다녀왔습니다. 정말 덥더군요.

가능하면 여름엔 완전 비츄합니다.

 

암튼, 여행지에선 워낙 돌아다니다 보니 마사지샵을 꼭 가게 됩니다.

제가 머물던 곳이 홍콩섬, 완차이 쪽이었는데

네이버에서 "완차이 마사지"를 치니 여기가 뜨더군요.

헤네시로드 184번지.

우리나라 블로거들이 친절하게 마사지 잘 하는 곳이라고 올려놨습니다.

이상한 출입구로 되어있어서 근처에서 한참 헤메는 바람에

와잎한테 혼이 좀 났죠.

 

막상 들어가보니, 약간 로드 발소 느낌이 나는겁니다.

아줌마들 복장도 그렇고요.

사진에 있는 상태보다는 좀 나았습니다. 40초중반 정도 되는 아줌마들이었는데

발소에서 입는 스커트를 입고 있더군요. 오호라~

게다가 와잎은 발마사지만 받겠다하여, 저혼자 전신마사지를 받았습니다.

방이 뚝 떨어져있고 1인용 침대만 있어서 아마 같이 받으시더라도 딴 방에서

편하게 받으실 수 있을겁니다.

 

일회용 반바지를 주는데, 바디에 오일을 바르면서 엉덩이 쪽으로 가면 자연스럽게

벗겨줍니다. 그리고 곧이어 엉덩이 골 쪽을 훑는 손길.

필이 옵니다.

저도 손을 아래로 뻗어서 다리를 좀 만져줍니다. 나도 그런 의사가 있다~ 하고

역시나 거부하지 않네요.

로드샵 미시들 처럼 보드라운 피부인데, 오래서서 일을 많이한 탓인지 잔근육이 발달해 있습니다.

그리고 똥꼬 쪽을 훑을 땐 약간 엉덩이를 들어서 느낌이 좋다는 걸 몸으로 표현해 줍니다.

45분밖에 안끊은게 후회되더군요.

 

뒷판을 다 하고 나서 앞으로 돌리는데,

고추쪽에 수건을 덥더니, 손을 아래위로 흔들며 제스쳐를 취합니다.

저는 쉿! 하면서 ㅇㅋ를 바디랭귀지로 표현했죠. 그랬더니 약간 열린 문틈을 통해

바깥의 와이프 동태를 살피더니 사알짝 문을 더 닫아줍니다.

 

그리곤 똥꼬와 고추를 왕복하며 플레이 하는데, 스킬이 장난이 아니네요.

금방 쌀거 같았어요. 똥꼬가 쫙쫙 소리를 내면서 손가락에 달라붙는 맛이 일품이었어요.

저도 빨리 손을 놀려봅니다.

엉덩이를 만지고

앞쪽 둔턱을 만져도 가만히 있네요.

과감하게 손을 뻗어 팬티 속으로 진입. 보털이 없이 깨끗하더군요.

손가락을 넣었더니, 물이 살짝 나오면서 쫀뜩쫀득한 젤리를 만지는 것 같습니다.

아쥠이 나이에 비해 쪼임이 무지 좋더군요. 더 깊게 넣으니 움찔 하던데.

갑자기 제 젖꼭지를 빨면서 손을 급하게 놀립니다.

 

결국 못참고 발사.

 

짧은 시간이었지만 스릴 넘쳤습니다.

중요한건 마사지도 진짜 잘한다닌 사실. 아무도 전혀 의심하지 않습니다.

홍콩여행 중 스릴을 즐기고 싶으시다면 강츄 드립니다.

핸플팁은 몰래 배게위에 올려두고 스르르 나와서 와이프에게 진짜 잘한다고 말하니

본인도 동의. 깔끔하게 마무리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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