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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17

홍콩에서 밤문화 헌팅해서 클럽... 호텔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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혼자 홍콩 여행을 갔습니다. 

뭐 홍콩이야 3번 갔으니..옆집 가는것처럼 갔습니다.

그날도 ㅋ 이것저것 싼 물건을 사기 위해...몽콕시장으로 갔습니다.

그런데 어찌어찌 하다보니...

엄마야~~성인용품을 리어카에 싣고 팔고 있는 거리 ㅋㅋ

 

그런데....남자보다는 여자가..

 

여행객보다는 현지인이 많다라는 느낌..

 

혼자...이것저것 보고 있는데..

 

와우~~딱봐도 어려 보이는 여자 2명..

 

주인아줌씨와 이런저런 이야기를 나누고 있더군요.

 

전 뒤에서 가만히 쳐다만 봤습니다.

 

이게 이상한게.

 

한국에서는 말 한마디도 못 하는데.

 

외국에만 오면..콩글리쉬 폭발 합니다..

 

되지도 않는 영어 씨부립니다.

 

어차피 야들도 잘 못알아 듣습니다 ㅎㅎㅎㅎ

 

무튼..

 

여자분 2명...쇼핑 (호두까기 인형처럼 생긴거 하나씩 구매)

 

저...다가 갔습니다..

 

"이스큐즈미~~~" 참 저렴하죠 ㅋㅋ

 

" 아임...코리안...."

 

여자분들 빵 터집니다..

 

저 달랑 두마디 했습니다..

 

아임..코리안...이게 그리 웃긴 말이였나 봅니다..

 

무튼..

 

저.....무조건 뷰티풀 외칩니다..

 

손가락으로 두여성분을 가리킨후에...."뷰티풀~뷰티풀~~" 외쳐줍니다 ㅋㅋㅋㅋ

 

그리고..

 

"드링킹??? 오케?" 라는 말도 안되는 단어 날려줍니다..

 

여자분들..

 

"웨어아유스테잉 나우??" 물어보십니다..

 

저..

 

"하버그랜드~~"

 

여자분들 또 막 웃습니다...

 

그리고...저에게 묻습니다..

 

"란파이펑??"

 

저 "오케오케" 합니다. ㅋㅋ

 

란파이펑으로 이동한 우리는 ㅋㅋㅋ 클럽으로 들어갑니다.

 

와우~~여기 신세계 입니다 ㅋㅋㅋ

 

부비부비 원없이 했습니다 ㅋㅋㅋ

 

한명과 눈이 마주칩니다.

 

끈적끈적 하게 부비부비 합니다..

 

그리고...한마디 날려줍니다..

 

" 유 뷰티풀~~' "아이 원트 슬리핑 위드유~~~"

 

ㅋㅋㅋ 그분 거부하지 않습니다..ㅋㅋㅋ

 

택시타고 호텔로 옵니다...

 

물론 여자분 2분다 모시고 옵니다..

 

상상에나 나오는 2:1 할줄 알았습니다...

 

그런데...

 

호텔에 들어오니...

 

한분 씻고 나오시더니..

 

"아임 고잉투 슬리핑~" 하더니 침대에 누워버리십니다..

 

저....한분과 눈빛교한 합니다 ㅋ

 

옆 침대에서 친구 (친구인지 자매인지 모릅니다) 자는데..열심히 떡 칩니다.

 

그런데...

 

or 잘 못합니다..

 

상위 잘 못합니다..

 

아놔...

 

신음도 친구때문인지 참습니다...

 

뭐...

 

그래도...헌팅후.....

 

즐거운 홍콩에서 홍콩 다녀온거로 위안 삼습니다. ㅋㅋ

 

아침에...

 

호텔 조식 먹인후....택시 태워 보냈습니다..

 

전화번호 받았습니다..

 

저...그날 낮 비행기로 한국 와야 합니다..

 

전화 어떻게 거는지 모릅니다. ㅎㅎㅎ

 

다음에 홍콩 가면 ㅋㅋ 바로 클럽부터 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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