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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21

중국 우시 밤문화 가라오케 KTV 솔질한 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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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금 지난 얘기입니다...ㅋㅋㅋ


소소한 개인적인 내용 입니다...참조하세요~~~

출장이였다... 
고난한 일정였고... 
가끔 술 한잔 하러 KTV를 갔다... 한국으로 따지면,,, 노래방, 룸 정도?? 2차 가도되고, 안가도 되고?? ㅋㅋ

그냥 놀기 편하고,, 같이간 동생들 여자 끼워주면 잘~~ 놀 수 있으니깐~~
처음에... 말도 안 통하고,,, 잼도 없고,,, 걍 고난해서 술이나 한 잔 하자 란 의도 였다....

거기 아가씨들이 2차 가능, 2차 불가능 분류로 나누어 있었다...
나의 초이스는 메니져에게 2차 필요없으니,,, 착하고, 쫌 잘 챙겨주는 친구로 부탁을 했고,,,
나의 파트너는 위몽 이라는 친구였고, 원더걸스 전 맴버 예은 삘인 친구였다.
술 한잔하면 항상 안주 먹여 주고 취해 보이면 천천히 마시라고 조절하고 피부하얀 몽안적인 친구라고 해야하나??

물론 나는 2차를 한번도 안 갔고,,,
우리는 항상 KTV에서 놀고 우시 짜루광장 투다리(지금은 없어짐)에서 소주를 한잔씩 더하고 헤어졌다.
먹고 싶은거 시키면... 어것 저것 잘~드심...ㅋㅋ 나의 주메뉴는 철판 삼겹살 이나 라면...그리고 소주였뜸... 
같이 먹고 있으면,,, 메니져랑 아가씨들 해장하러 와주심...ㅋㅋㅋ

그렇게...
일상이 되어버린 어느날,,,, 알딸딸하게 취해버린 나는 위몽에게,,,, 
오늘은 같이 호텔로 가고 싶다고 얘길하고...
당연히 위몽은 안된다고 했고,,, 사실 가게에서도 2차 안나가는? 안되는 친구였다...

계속 되는 제안에 위몽은 "워 홍스...."라는 말을 한다.
나...중국어 하나도 몰랐고, 지금도 모르지만,,, 
아... 오늘 빨간날이구나...를 직감적으로 느끼고...
"메이꽌시~~~", "워...심통" (....ㅋㅋㅋ 제18번 사실이거 다 통함~)
짧은 영어, 일본어, 중국어, 바디 로....ㅋㅋ "그냥 팔벼게만 하고 잘~꺼임"이라 표현함...ㅋㅋㅋ
어찌되어껀 결국 같이 호텔로 오게 되었음...ㅋㅋ 정말 꼭 안고 만 자려는 맘 이였뜸....

그렇게 알딸딸한 샤워를 마치고~~ 같이 담배를 피고 ...꼭 안고 잠자리에 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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