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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6.18

중국 심천 보안구 밤문화 KTV 룸쌀롱 2차 리얼 체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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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동관과 심천 일주일 정도 다녀왔더랬습니다...  

잘 아시겠지만 그 좋다던 동관 밤문화가 요샌 너무 재미가 없어졌는데, 

하루는 거래처 사장이 동관에서 밤 먹다 오늘 한잔 하러 가자기에 술을 싫어라 하는 저는 손사래를 쳤지만, 

아가씨가 괜찮다하여 마지못하는척 따라나셨죠. 큰기대는 없었지만..^^  

 

한참을 달려, 심천 보안구 지역 한 호텔앞에 멈춰서 봤더니, 낡은 호텔 옆에 K TV가 있더군요..

늦은밤 대략 12시쯤 갔는데도 아가씨들이 북적 거려서 요새도 이런데 영업하는 곳이 있냐니, 

심천은동관하고 다르게 영업하는데가 많다고 하더라구요, 대신 음지화 되어서 가격이 많이 높아졌다고... 

단골이라 퇴근하는 애들도 잡아 두고 해서 한 30명정도는 본거 같습니다...  

 

시스템은 크게 변한게 없었는데, 가격만 많이 오른것 같습니다. 한동안 발길이 없어서 그런지 몰라도..

그 중 괜찮은 애 하나 앉히고 호구 조사좀 하니 (중국어가 쫌 가능해서...) 

역시나 호남성 애네요..(광동지역에 호남애들 참 많아요)24이라는데 나중에 보니 거의 30인거 같고...암튼 거의 동틀때꺼지 시간 죽이다 나갈시간 ㅋㅋㅋ 

룸에선 별거 없고 델꾸나가야 즐건 시간...  

 

근데 곁눈질로 계산하는거 보니, 앉아 있는 팁이 600원 (전엔 300,400원)이었는데...후드드...  

글고 짧은 밤은 1000원 긴밤은 1500원 이더라고요. 물론 제돈은 아니었지만 많이 비싸단 생각이 들데요.  

 

손잡고 나오니 여름이라 이미 해가 뜰라카고...아까 그 허름한 호텔로 손잡고 들가니 장갑없다고 프론트에 시키니 25원

그러고 같이 씻는데 다행히 겨털과 냄새는 없는데 대충 씻더라고요

아까 씻었다나 어쩌나...  

암튼 그러구 드러눕는데...완전 정글...물이 없어 쪼몌 뻑뻑했지만 공짜라 걍걍 마무리 하고 나니 옷 주어 입고 쌩 갑니다..  

 

정말 오랜만에 간지라 전과 비교해 봐도 비용도 높아지고 서비스도 많이 떨어졌더라구요. 

내돈 주고 가라함 절대 안갈거 같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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