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 2020.01.20

중국 심천 club후기입니다

본문

중국언니는 로후 M1클럽에서 만난 언니입니다


나이 23살 (1990년생), 키 160, 몸무게 42~3kg

전체적으로 슬림하고 아담한 스타일입니다

깔끔한 피부를 가졌고, 특히 몸에 탄력이 좋은 언니죠

그리고 눈이 참크고 예쁩니다. 만화에나 나올법한 초롱초롱한 눈이 매력적이라고 할까요

다른 언니들과의 차이라고 하면, 영어를 아주 잘합니다.

그리고, 집안이 좀 사는거 같더군요.

실제로 몰고다니는 자동차도 BMW new 3시리즈이고, 부모님과 함께 살지만 

푸티엔에 아파트를 빌려서 자기만의 스튜디오로 만들어 놓고 사는 언니입니다

곱게 자라고, 아쉬울 것 없이 사는 언니죠

또 한가지 큰특징은 성향이 바이라는 겁니다.

고등학교 시절부터 자기를 죽자살자 따라다니는 여자친구가 

지금까지도 남자친구 역할을 하고 있다네요

자신은 바이성향이고 여자친구는 레즈성향인..그런 커플이라고 합니다


아무튼 이 언니와의 인연은 M1클럽에서 이 언니일행을 짜증나게 만드는

중국양아치들을 우리일행이 물리쳐 준 후 이뤄졌습니다

20살이나 되었을 법한 어린 중국넘들이 술에 취해서 계속 치근덕대길래

저희가 나서서 몇마디 했더니 조용히 사라지더군요

같이 갔던 일행들이 다들 덩치가 좋은 이유였던 듯 싶네요


처음 만났을때 사실 전 별로 감흥이 없었습니다. 제 키가 좀 크다보니 너무 작아보였고

볼륨이 없어 보였던게 이유였죠

그런데, 이 언니가 다른 젊은 일행을 다 마다하고 저에게 계속 달라붙더군요

자기랑 나가서 분위기 좋은 곳으로 가자면서 말이죠

사실, 겪어보신 분들은 아시겠지만 이런 경우는 정말 드물죠

하지만, 그날 이 언니가 저의 어디에 꽂힌건지.. 그렇게 관계가 시작됐습니다.

보통은 언니들을 데리고 제가 묵는 호텔로 유인을 하는데

이 언니는 저를 자기 스튜디오로 유인하더군요 -_-

30평 정도 되어보이는 아파트에 깔끔하게 인테리어를 하고

음악도 듣고 술도마시고 잠도 자고 가는 공간이라면서 저를 이끌엇습니다

술이니 음료수, 간식거리도 다 필요없으니 그냥 가자는 언니를 따라 들어갔죠

음악을 틀고, 자기는 샤워먼저 하겠다고 들어가더니 20~30분을 안나오더군요

저는 그동안 집안 구석구석 돌아보며 와인을 마셨죠

이윽고 샤워가 끝나고 나왔는데... 참 가관이었던 것이

나름 자기 나이에 맞게 귀여워 보이고 싶었던 욕망이 컸을거라는 건 이해하지만

온통 키티로 도배가 된 샤워가운에 키티무늬가 들어간 머리띠, 슬리퍼를 하고 나오는데

순간 뿜을 뻔 한걸 꾹 참았습니다

속으로는 "너도 어쩔수없는 촌스런 중국애구나.."라고 생각하면서 말이죠

그렇게 둘이 쇼파에 앉아 야경을 바라보며 와인을 마셨고

와인을 반병정도 비웠을때 저의 기습키스로 관계가 시작됏습니다

작은 체구에도 참 정열적이더군요

애무도 여러군데 하지도 않고, 딱 젖꼭지와 고추만 정성스레 핥아주더니

곧바로 제 위로 올라와 꽂아버리는..

순간 고추에서 느껴지는 뜨거운 느낌에 이 언니가 엄청 고팠구나 싶었죠

이렇게 저렇게 시작된 관계가 7~8개월 정도 되어갑니다

한두달에 한번씩만 만나지만, 서로 시간 질질끌지 않고 쿨하게 식사한 후에

곧바로 스튜디오로 가서 씻고 떡치고 잠자고 나옵니다

만나는 시간이 아침이든, 점심이든, 저녁이든 상관없이 말이죠


한가지 재미있는건, 이 언니는 숫자 4에 대한 집착이 강합니다.

생활에서 모든 것을 숫자 4에 맞추려하는 강박관념이 잇다고 할까요

그 강박관념이 섹스에까지 미쳐서

한번 하면 꼭 4번을 해야 씻고 잘 준비를 하든, 집에 갈 준비를 하니..

나이 많은 저로선 이 언니 만나기 전엔 꼭 뭐뭐그라를 먹고갑니다


제가 오래전부터 이 언니에게 여자친구를 데리고 나와봐라며 몇번을 꼬득였는데

약속을 해놓고선 지난 주 만났을때 혼자만 나왔더군요

여자친구가 창피해서 도저히 못하겠다고 했다네요

그 여자친구라는 애는 아직 남자랑 섹스를 해본 경험이 없답니다.

자기도 자기 여친이 남자랑 하는거 한번 보고 싶었다는 아쉬움을 보이더니

어서먹고 하러가자고 보채는 언니..

암튼.. 아래 인증샷은

언니의 스튜디오에 들어가자 마자 바지만 벗기고 뒷치기로 마무리한 후에 찍은 사진..

잘 보시면 언니가 상의를 입고있고 엉덩이 부분에 제 정액이 묻어있는게 보일겁니다

나머지는 샤워하고 와서 정식으로 떡칠때 찍은겁니다

이 언니하고는 사진을 한번도 안찍어봤는데, 제가 무턱대고 핸드폰으로 사진찍어대도

별말없이 응해주더군요

이 언니는 골반이 크지 않아서 인지 구멍도 작고 조임이 강한 편이라

삽인한 이후에 10분이상을 버텨본 적이 없는 듯 합니다

그 작은 체구에 여성상위로 하는걸 제일 즐기고

욕이나 저질스러운 얘기해주는 걸 좋아합니다.

다음 번엔 꼭 여자친구 데리고 나와서 같이 만나자며 섹스하는 내내 보챘더니

자기가 다시한번 꼬셔보겠다고 하네요

제가 왁싱 좀 하자고 했더니, 절대 안된답니다

자긴 털많은게 너무 좋다면서..


83개(1/5페이지)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