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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6

중국 련화 밤문화 - 풀쌀롱 동반 샤워 리얼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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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출장중에 같은 팀원들과 KTV를 가게 되었습니다.

우리쪽 통역하는형이 앞장서서 갔는데.. 우와... 처음에 판 깔고.. 아가씨 들어오는데...

한번에 20명 가까이 들어옵니다.  거기서도 마음에 안들면... 랜덤하게 다시 우루루... 들어옵니다.

정말 각양각색의 취양으로 들어와서 대충 보면 초이스 가능 하구요.. 손을 앞으로 한 사람과 뒷짐지구 있는사람이 있는데

앞으로 한사람은 오늘 2차 안되는 사람이라구 하네요.. 여기 시스템은 뭐 한국이랑 비슷합니다. 그런데 여자들이 잘 놀지는

못하구 자존심도 없청 쌥니다. 그리고 아시다시피 중국은 성매매가 불법이라 엄청 조심해야 하구요.. 외국인은 호텔잡을때

여권 있어야 하는거 아시져? 왠만하면 아가씨가 집이 있으면 자기집으로 가자고 하는데... 

저희가 5명이서 갔는데 저랑 다른 한명만 2차를 요청해 나갔습니다. 

그래서 저말고 다른 한명은 그 아가씨집으로 갔구요.. 아침까지 같이 보내면서 맘대로 할수 있습니다. 

저는 아가씨가 자기는 집에 다른사람이 살구 있다구 해서 저희 호텔로 대리고 왔구요.. 동반 샤워 이런거 안된다구 하구요.. 

뭐 애무도 그냥저냥... 대충대충 하네요.... 일다치루고.. 이런저런 얘기좀 하는데... 

핸드폰이 오더니 나오라는 얘기를 하는게 기둥서방 같은건가 봅니다. 저말고 다른 친구는 아침까지 엄청 했다는데... 

제 파트너는 새벽5시정도 되니까

자기 끝났다고 간다고 하네요... 2차비는 후불이라 KTV에서 나올때 쇼부치고 나왔는데 얼마지는 기억이 안나네요...

일단 잘가라고 하니까 자기 택시비좀 달라구 하길래... 100위안 더 준거 같아요... 

얘기를 들어보니.. KTV에서 2차는 별로라고들 하네요.. 

접대 받은거니까 돈은 안아까운데... 

제돈주고는 안갈듯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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