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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9.22

웨이하이 밤문화 황제 관광 투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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많이 지난 후기입니다

아직 위해에서의 기억과 여독이 풀리지않은 상태에서 피곤하지만 조금이라도 기억이 생생히 남아있을때 쓰는게 좋겠다는생각에써봅니다. 

허접한 후기라고 욕하지말아주세요. 저 소심합니다 ㅠ

혼기가 가득찼지만 애인도없는 저는 정말 이날이 싫습니다. 그거슨바로 발렌타인데이~~~ 크리스마스 다음으로 싫어합니다 ㅠㅠ

아쒸 이번 발랑까진엔 뭐하고 뒹구나하던차에 똭~ 발견해버렸습니다.

예전 황밤사장님의 제오픈사이트. 이름이 달콤한인생으로 바꼇더군요

아주 후덜덜할정도로 놀다온기억을 되집으며 사이트를 둘러봅니다. 음. 좋더군요

바로전화드렸죠

저: 문의좀드릴려구요

사장님: 네 말씀하세요

저: 사이트보고전화드리는데요. 혹시 예전 황밤사장님이신가요?

사장님: 아네 맞습니다. 안녕하세요?

(이하 안부인사)

저: 14일날가려는데 가능한가요?

사장님: 네 준비해놓겠습니다

전화를 끊고는 여권을찾아놓고 예전의 추억을 떠올리며 잠자리에듭니다

담날출근해서 비자.항공권신청하고 매일매일 기대감에 부풀어기다리다가 드디어 그날이 왔습니다.

공항에 도착해서 양주한병사고 잠시후 위해공항에 도착.

사장님과 가이드가 함께 기다리고계시더군요

사장님예전모습과 많이 달라지셨어요. 살도 많이빠지시고 더 젊어지신듯 ㅎㅎ (저 잘했죠 ㅋ)

호텔로가면서 사장님과 반갑게 인사하고 이런저런 담소를나눴습니다.

호텔도착해서 짐풀고 사장님과 식사를하러가서 반주한잔하곤 안마를 받으러갑니다

정말 잘하는곳이라는데 네.정말잘합니다. 관절마디마디가 떨어졌다 다시붙는듯한느낌?? 원래는 살짝취기가있어서 안마받으면서 좀자려했는데

너무시원해서(악력이세서?) 잠을자긴힘듭니다 ㅎㅎ

암튼 안마를받고 나서 저는 밀착을원했기에 낮유흥을할시간은 지금밖에없습니다.ㅎㅎ

사이트에서봤던 스트립룸싸롱을얘기하니 바로 궈궈~

도착해서보니 그냥룸싸롱입니다. 근데 지금시간에 문을연다니 ㅎㅎ

언니들이 들어옵니다. 9명이 먼저들어오네요. 사실 큰기대안했는데 생각보다 오~괜찮습니다.키두크고

천천히 자세히봅니다 보조개가 살짝들어간언니가 맘에듭니다. 하지만 준비된언니들이 더있단말에 우선 찜해놓고 다음을봅니다

이번엔 5명인데, 역시 젤처음 그 보조개가 제일나은것같습니다. 결국 보조개로 초이스

보조개언니 들어오고 술들어오고 몇번의 술잔이돌아갑니다

저: 안녕 반가워

보조개: 오빠 안녕하세요. 웃음^^

저: 왜웃어??

보조개: 오빠가 나 맘에안들어하는줄알고있다가 다시 불르니까 고마워서요^^

저: 절대아님. 이게 원래 한국예의임 (예의는 개뿔.말도안되는 뻥을날립니다 ㅎ)

보조개언니(이하 언니)는 21살 고향은 흑룡강 이름은:쉐홍?쉐윙? 기억이 안남 그냥 언니로칭함

사장님과 가이드 저 그리고 저의언니 이렇게 넷이서 전통의 789게임도하며 한바탕 즐겁게 마시고 기분좋게 취하자

언니도 바짝안겨서 떨어질줄모르네요.

갑자기 사장님왈. 사장님 여기선 언니들이 홀딱벗고 춤추고 한국하드코어같이노는곳이에요

규정은 벗고놀고 만지고 스트립쇼구경하고 하는거지만 규정이 쉽게깨지니 분위기맞춰서 한번하세요 ㅎㅎ

그리고 저있으면 불편하니까 저는 이만 빠질게요 이따뵐게요. 가이드가 잘모실겁니다

네 알겠습니다. 근데 사실 저는 호기심에 온거라 그럴마음은 없었습니다. 저질체력이라 오늘의 저의애인에게 모든걸 쏟아부어야하니..

잠시후 언니가 티비앞에가더니 음악에맞춰 옷을 하나씩 벗습니다. 하나씩 벗겨지면서 드러나는 몸매가 아름답습니다

점점 흥분대기 시작합니다. 특히 춤출때마다 출렁대는 가슴은 제 동생도 따라 출렁댑니다

언니는 이제 하나도 걸치지 않고 춤을춥니다. 간간히 보지도 보여줍니다. 너무나 섹시합니다 황홀합니다

멍하니 침흘리고 동작그만상태에서 홀린듯춤을보다가 언니가 제엎으로 와앉습니다.

그제서야 정신이듭니다

너무 이쁘다고 한마디해주고 건배~

추운듯 딱 달라붙어 꼭껴안고있네요. 사랑스럽습니다. 하지만 전 잠시후 저의 애인을 만나러 가야합니다. 참아여한다고 속으로다짐합니다

가이드와 술한잔합니다. 참 서글서글한 인상에 친절합니다. 얘기도 재밌게 잘하고~

전다시 안겨있는 언니를쳐다봅니다.커다란가슴이 꼭지가 발딱섰습니다. 아무렴요 겨울에 홀딱벗고있으니 당연히춥죠

전 한팔로 좀더 꽉 끌어안아주며 다른팔로 가슴을 만집니다. 오. 탄력있습니다.꼭지도 손가락으로 빙글빙글돌리며 만집니다.

언니가 저를 더끌어않습니다. 저는 점점 흥분합니다. 그러면서 갈등합니다. 아.하고싶다.넣고싶다. 근데 그래도될까? 안될까?

머리속에 온통이생각으로 복잡합니다.가슴을 애무해봅니다. 언니가 가볍게 신음을 냅니다. 어, 가능할것같은데??

허벅지로 오른손이가며 쓰다듬습니다. 엉덩이도 쓰다듬습니다.가이드가 살짝 조용히 자리를 비켜줍니다.

가이드가 나간후 언니를 쇼파에 눕힙니다. 티셔츠를 벗으려는순간 언니가 안된답니다. 정신이 번쩍듭니다.

다시 끌어않습니다. 언니 웃습니다. 가슴애무를 집중적으로 들어갑니다. 그러면서 보지에 살짝손을 대봅니다.

살짝 젖어있네요. 가운데손가락으로 살살문지르는데 언니 막지않습니다. 손가락을 넣어봅니다. 막지않습니다.

키스를해봅니다. 진한 딮키스입니다. 손가락은 계속 넣다뺏다합니다. 가슴도빨아봅니다. 다시 쇼파에 눕힙니다,

이번엔 바지벨트를 풀릅니다. 언니 일어나더니 안된답니다. 애가 타지만...저도 벨트를 다시체우곤 앉습니다.

언니와 다시 안고있습니다. 몇잔 술을 더마시고. 다시 꼭 보자고 인사를 하고 나왔습니다.

참으로 귀여운인상에 좋은몸매를 가진언니. 지금생각해도 불끈합니다

밖으로나오니 가이드가 카운터에있네요.

가이드: 사장님 성공하셨습니까^^

저: 아니요. 다줄것같이 하면서 결정적일때 꼭 안된다고하네요 ㅎㅎ

가이드: 아마 혼자시라 그럴거에요. 방안에 단둘이 있으니 좀 무서운것도있고요. 그래도 진도 많이나가신거에요. 원래는 안되는거잖아요^^

저: 네 정말 괜찮네요

회원님들도 한번 가보세요. 또다른 쾌락이있네요. 추천합니다

시내로 다시돌아와 호텔에서 잠시쉬겠다고하고 방에 들어갔네요.

듣던대로 시설 괜춘합니다. 깨끗하고

침대에누워 30분만자자고하며 잠을 청합니다.

여기서 잠시 1부를 마치겠습니다. 회사에서 쓰는거라 오래쓰진 못하겠어요. 월급쟁이가 다그렇죠 ㅠㅠ

허접하지만 호응도가 좋으면 신나서 더 빨리 써볼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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