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 2020.01.27

중국 광동 동관 밤문화 유흥 마사지 - 체험

본문

중국에서 좀 놀 줄 아는 남자들이라면 동관을 최고로 친다.

그 마사지의 다양성과 섹스러움은 가히 천하 최고라고 해도 아깝지 않다.

다만 요즘은 중국 정부가 하도 빡세게 관리를 해서 한동안은 잠수모드를 할 수 밖에 없다.

 

그냥 자유롭게 풀어 놓을 때 동관 출장을 가서 호텔 마사지를 받은 적이 있다.

창핑에서 있는 호텔인데 호텔 3층에 마사지 하는 곳이 따로 있었다.

저녁 먹고 시간도 남고 해서 발 마사지나 받을 겸 해서 내려 갔는데

그냥 발 마사지, 전신 오일 마사지 이렇게 건전하게 순수 마사지만 하는 곳이었다.

어차피 건전이니 아가씨 초이스 이런 것은 없다.

그냥 주는 대로 마사지만 받으면 된다.

 

작은 방 같은데 들어가 있으니 25살 정도 된 통통하고 귀여운 언니가 들어왔다.

키는 160 정도 몸무게 50킬로 딱 통통이란 말이 어울리는 언니였다.

발 마사지 받기전에 등을 돌려서 따뜻한 물통에 발 담그고 있는 동안 등이며 어깨를 마사지 해 주는데 너무 시원했다.

그리고 그 마사지에 성의가 느껴지고 조잘 조잘 귀엽게 말도 잘 하는데 느낌이 참 좋았다.

발 마사지 다 한 후 의자를 눕혀서 몸 앞부분 마사지를 해 주는데 허벅지를 하는 중에 은근히

고추를 터치하는 느낌이라고나 할까..하여튼 묘했다. 그래서 나도 은근히 그 친구 엉덩이 살짝 살짝 만지면서

귀엽다 예뿌다 내 여자친구 같다 등등 말도 안되는 설레발이 풀면서 작업을 풀어 나갔다.

 

이 친구 느낌이 좋아서 마사지도 한타임 더 연장이 되냐고 하니 두 타임 더 넣어주면 자기가 좀 있으면

퇴근할 수 있다고 했다. 가격도 비싸지 않기에 얼씨구나 하면서 그럼 세타임으로 끊어서 나중에 같이

퇴근하자 그리고 야식 먹자고 하니 좋다고 했다. 

 

그렇게 그렇게 지루한 마사지 시간이 지났다. 물론 세타임의 충분한 시간이 있었기에

그 친구도 나에게 마사지도 하고 놀기도 하고 이야기도 하고 부드러운 터치도 은근히 서로 하면서

시간을 주겼다. 뭔가 좋은 일이 일어 날 것 같은 느낌이 동물적으로 느껴졌다.

 

난 보건중심 밖에서 기달리니까 그 친구 사복으로 갈아 입고 나오는데 마사지 방에서 보던 모습과 완전히 다르다.

역시 여자는 옷이 날개다. 그 모습에 더 반해서 고추에 힘이 들어간다.

자기가 아는 야식 죽 집이 있다며 나를 그곳으로 데리고 간다.

해산물 비슷한 것이 들어 있는 죽 큰 것을 시키고 야채 요리 두개 정도 시켜서 맛나게 먹었다.

난 맥주 칭따오 맥주 두병 시켜서 마시는데 그 친구도 은근히 살짝 살짝 잘 마신다.

그래서 두병이 네병이 되었다. 

 

야식 다 먹고 살짝 알딸딸한 분위기에서 바로 이야기 했다.

호텔 방이 너무 커서 혼자 있으니 무서우니 난 쇼파에서 잘 테니 넌 침대에서 자라.

뻔한 거짓말 같은 진실을 말하니 자기도 마사지 회사 기숙사 보다는 그게 좋겠다며 따라 온다.

 

호텔 방으로 들어 가는 순간 나는 그냥 내 옷을 훌떡 훌떡 다 벗었다.

아무렇지도 않은 듯, 당연히 벗어야 하는 듯 그렇게 벗었다.

이미 마사지를 받으며 서로의 몸을 만진 뒤라 그렇게 부담스럽지 않게 벗겨졌고

그 친구는 안되는데 안되는데 안되는데 하면서 내 입을 받아준다.

 

미친듯이 입을 탐닉하면서 손은 자연스럽게 그녀의 풍만한 가슴과 아래를 탐험한다.

벌써 아래에서는 언제부터인지 물이 나와서 손가락에 질퍽 질퍽하는 느낌이 전달되어 온다.

아직 씻지 않아서 인지 아래에서는 약간의 냄새가 스멀 스멀 올라온다.

이미 꼴리고 있는지라 그 냄새가 역하게 느껴지지 않고 향수 내음 같다.

 

가슴을 빨면서 아래 동굴을 손가락으로 헤집고 들어가니

그녀의 허리가 뒤로 휘어지면서 벌써 온 몸에서 부르르 떨러는 전율이 느껴진다.

그 전율을 시작으로 미친듯이 손가락 신공을 발휘하면서 그녀를 저 멀리 안드로메다로 보낸다.

 

옷을 찢을듯이 벗기니까 통통한 몸매가 바로 적나라하게 들어온다.

팬티 하나 남기지 않고 바로 벗겨서 이미 충분히 젖어 있는 동굴속으로

대물을 밀어 넣는다. 그녀가 온 몸을 다 벌려 대물을 받아 들인다.

환한 호텔 방 불 빛 아래서 동굴에서 흘러 나온 감로수가 대물에 묻어서 번들 번들 거린다.

 

KTX가 동굴을 뚫고 지나는 듯이 미친듯이 폭풍 허리 돌림으로 그녀를 다시 한번 더 메콩강 넘어로 보낸다.

내 밑에서도 그녀가 벌써 색맛을 나도 알고 있다는 듯이 같이 엉덩이 요분질을 쳐 준다.

엉덩이 뒤로 들게 해서 개들 처럼 또 미친듯이 뒤에서 박아대니

동굴속에서 퍽퍽 하는 바람 소리가 나온다. 아마도 동굴이 좁아 졌다 넓어졌다 하면서 나오는 오르가즘의 폭풍인 것이다.

동굴을 터뜨리듯이 마지막 발악을 한 후 그녀의 등에 나의 분신들을 뿜어낸다. 가슴은 터질듯이 둥둥 거리고

그녀는 아랫배를 움찔 움찔 하면서 마지막 여운을 즐긴다.

제대로 섹스의 맛을 아는 친구였다.

 

한바탕 폭풍이 지나간 후 같이 씻으면서 또 한번 열락을 느끼고

그렇게 꿈나라로 같이 넘어간다.


82개(1/5페이지)
제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