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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23

중국(청도) KTV 로컬현지인 미녀 밤문화 경험 후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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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도에 위성도시 청양은 조선족이 많이 삽니다.
그래서 한국간판이 즐비하고 호텔도 거의 한국말이 통하는대가 많습니다.
 
케이티비는 많이 아실거라 알고...
한국식 노래방에 대해서 말씁드리자면.......
조선족들이 운영하고 보도들이 옵니다.
로컬 노래방은 중국인이 운영하는거구여.......
 
청양에 대동족도 옆쪽에 한국식 노래방이 쭉있고 나가서 사거리 아래로가도 있습니다.
아가씨 티씨는 2백위안이고 2차는 8백위안이고 기본주대가 3백위안입니다.
저는 2차 생각해서 좀 덜 나갈 같은 여성을 고릅니다.
귀엽고 반반한 여성들 남친있는경우도 있고, 너무 무성의 한 경우가 많거든요.
이쁘고 20살이라고 찍었다가 남친이 있어서 성의도 없고 느낌없는 앳들도 있습니다.
저도 한번 중국로컬에서 데리고 와 있는동안 문자해대고, 안 씻을려고 하고.....
20살에 얼굴도 반반하고 몸도 좋은대, 동거남이 있는거 같아여....
허공에 삽질한 느낌나서 손가락으로 넣어보니 두개씩 쑥쑥 거리낌없이 들어가는게....
3개 넣어고 그냥 들어갈 느낌입니다.
중국은 긴밤이라고 해도 앳들이 일찍 갈려고해요...
그러니 저는 3번만하고 택시비 줘서 보내줍니다.
 그리고 애매한건대요...  애네들이 호텔 냉장고에 있는거 먹어도 되냐고 물어보는대......
안먹으라고 할수도 없고, 암튼 호텔 물품 비싸거든요...
 나중에 호텔 퇴실할때 아깝거든요, 특히 커펫에 커피 흘리거나 하면 4백위안 세탁비 달라고하고...
이것저것 주서없이 많이 적었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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