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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8.18

나만의 상해 밤문화 체험 - 상하이 명월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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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와 상해 여행중에 ktv를 가볼까하고 구글링 좀 하다가 먼저 오늘은 상해 명월관을 다녀왔네요!!! 
중국.한국 번호가 있고 택시타고 전화해서 기사님 바꿔주니 친절히 가게 앞까지 안내를 해주셨어요. 택시에서 내리니 어떻게 시간맞춰서 나오셨는지 저희를 반갑게 맞이해 주셨네요. 
후기를 찾아봤을때 간판도 없는 허름한 건물로 들어간다는 글들을 봤는데 최근 서향세가호텔 바로 옆 건물로 이전했다고 합니다. 

들어서자마자 내부 크기에 정말 놀랐습니다... 대륙의 스케일이 이정도인가.... 실장님 안내를 받고 옷을 갈아입고 대중 목욕탕 같은 곳을 지나니 대략 오십명 정도의 언니들이 번호표를 붙이고 서있네요.... 오후 8시쯤에는 백명 이상의 언니들이 출근한다고 합니다. (이때가 피크타임이니 참고하세요. 저는 10시에 방문했습니다.) 

90분 황제코스에 언니들 등급은 C-B-A-M-T 로 나뉘는데 등급은 언니들 개인이 스스로 정한다고 하네요. A등급 1100원.M 등급 1400. T 등급 1900원이고 C&B 등급은 1000원 이하였는데 중국인들이 와꾸보다는 가격을 중요시 여겨서 C.B 등급은 한명도 없었어요 . 일단 A이상은 제 기준에 정말 훌륭했습니다. 전 그중 가장 일반인스러운 언니 초이스하니 저에게 달려와서 팔짱을 끼고 룸으로 같이 이동~~ 참고로 언니들은 대부분이 25살 이하라고 합니다. 제가 초이스한 언니는 21살!! 

간단한 호구조사에 앞서 제가 중국어를 1도 모르기때문에 영어나 한국어 할줄 아는지 물어봤는데 전혀 못한다네요.... 룸으로 입장하니 언니가 웃으며 한국인이 와서 좋다는건지 코리안 굿굿을 외치네요. 샤워장에 들어가니 언니가 저를 열심히 씻겨주며 BJ 들어오는데 21살 나이가 믿겨지지가 않네요. 참아보려 했으나 시원하게 발사! 

샤워를 끝내고 침대에 누우니 언니가 바로 먼저 공격을 들어옵니다. 자연스럽게 역립 자세를 잡아주고 언니의 소중이를 살짝 건들였을뿐인데..... 물이 흐르네요 씻고 물기를 안닦았나란 생각에 자세를 바꿔 할짝할짝 낼름낼름... 열심히 역공을 시작하려는 순간 서툰 발음으로 컴온 컴온 베이비 플리즈 울부 짖습니다. 그렇게 몇분후 두번째 발사를 끝내고 같이 담배 하나 피는데 서로 대화가 통하지를 않으니 너무 답답하더군요. 

그렇게 담배를 피고 누워있는데 손가락 세개를 피면서 오케이 오케이? 묻는데 무슨 말인지 이해를 못한체 오케이 했더니... 바로 또 공격 들어오고 위로 올라타더니 제 동생을 뽑아낼듯한 기세로 흔들어대네요... 10분남았다는 전화 벨소리가 울리고 언니가 어디론가 전화를 하더니 샬라샬라 거리는데 제가 세번째 발사를 할때까지 열심히 노력하는 모습을 보고 미안한 마음에 집중 또 집중하여 발사! ... 결국 20분 정도 오바되고 밖으로 나왔는데 다리가 풀리더군요... 친구는 왜이렇게 늦게 나왔냐며 똥까시를 하도 당해서 똥꼬가 쓰라리다네요 ㅎㅎ 

언니들 와꾸 훌륭하고 스킬 좋고 뭐하나 빼지않고 성실히 게임에 임해주는 모습에  감동받아 실장님과 한국가기 전에 한번 더 방문하겠다고 약속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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