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북마크
  • 2019.07.16

중국 대련 풀코스 마사지 밤문화 유흥 풀빌라 상세 체험

본문

아래 1편에 이어 2편 올려드립니다 ^^* 

위에 사진은 안디의 일하는 모습이라고 올라와 있길래 같이 올려봅니다. 
안디는 김제동과 같이 MC일을 하고 있는 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대련에서의 마지막날 고민 끝에 신요를 보내고 아침 겸 점심으로

 

간단하게 식사를 한 후 한 숨자고 천이와 함께(참고로 전 혼자 방문해서 복층형 빌라에 숙소를 잡아

 

윗층에 천이보고 방을 쓰라 했습니다. ㅋㅋ 의외로 같이 있으니 심심하지도 않고 맘도 편하고 저녁에

 

화끈하게 놀 수 있었습니다)

 

 

 

일품맛사지에 가서(견적에는 140위안인가 그랬는데 올랐네요 메뉴판을 보니 160위안으로 올랐네요 천이도

 

몰랐나봅니다. 혼자 받기 뭐해서 천이도 함께 받자고 했습니다. ㅋㅋ) 전날 밤의 신요와의 뜨거운 밤으로

 

얻은 피로를 날리고 시장에 가서  간단하게 관광 겸 군것질 좀 하고 짝퉁시장으로 자리를 옮겨 벨트하나 샀네요,

 

(첨엔 200위안 불렀는데 천이가 말해줘서 150위안에 하나 구입! 집에가져와서 벨트해보니 괜찮네요 ㅎㅎ)

 

 

 

저녁은 한국식 식당(초가집?)에서 김찌갈비전골과 갈치, 순대를 시켜서 먹었습니다.

 

여기서 오늘의 나의 그녀 안디가 입장! 음.. 오자마자 스캔 시작~!! 띠리리~~~!!!

 

음.. 사진에서 본 것보다는 좀 청순?.. 화장을 진하게 안했으며 몸매는 사진에서 봤던거와 얼추 비슷~!

 

우선 뭐가 그리 좋은지.. 항상 웃는 얼굴을 하고 있네요.

 

안디 우리가 식사를 거의 마칠 떄쯤와서 비빔밥 하나 시켜서 먹구 나왔습니다.

 

안디 간단한 한국말 알아 듣고 할 수 있네요(신요보다는 조금 떨어져도 간단한 의사소통은 됩니다)

 

 

 

택시를 타고 우리 아지트로 도착~! 안디~! 빌라 입구에서부터 사진을 찍기 시작하더니 갑자기

 

저한테 오더니 사진 좀 찍어 달라합니다. ㅎㅎㅎ 사진 찍는걸 좋아하네요.

 

 

 

숙소로 들어오자마자 다트를 보더니 관심을 가지고 다트를 하네요.

 

근데 안디 얼굴에 피로가 좀 보이네요. 하품을 연발하기에.. 한 숨자라고 했습니다. 한시간만 잔다고하더니

 

쇼파에서 TV를 보다가 잠이 드네요. (좀 순박?..한 것 같습니다 ㅋㅋ)

 

 

 

 

나하고 천이는 안디가 일어나면 어제 했던 옷벗기 게임을 하자고 한 후 나도 잠시 눈을 부쳤습니다.

 

10시쯤 일어나서 안디, 천이, 나는 어제의 게임 복불복 룰렛 게임을 시작~!!!!

 

역시나 천이와 나는 계속 걸리네요 ㅠㅠ 줸~~장! 그래도 난 오늘 팬티까지는 안 벗었음 ㅎㅎㅎ

 

 

 

양주 반병 500ml 거의 마실 떄쯤 안디 ㅋㅋㅋ 팬티하고 브라만 남았네요... 헐... 근데.. 가슴...

 

제가 좋아하는 B컵?..정도 되보이네요.. 바로 조옷~ 섭니다. ㅎㅎㅎ

 

 

 

안디 내 표정?(아니 똘똘이 봤나?..ㅋㅋ) 보더니 들어가자하네요.. 게임 대충 마무리하고 방으로

 

들어왔습니다. 침대에 눕자마자 안디~! 첫마디.. 오빠?.. 섹스 좋아해?...헐....부끄럽게시리...

 

당연히 웅...ㅋㅋ 하고 싶어...ㅋㅋ 말 떨어지자 마자 안디 남은 팬티와 브라 벗습니다. 그러더니

 

씻고 온다네여...ㅎㅎ 안디 금방 씻구와~~~!! 안디 금방 씻구와서 내 옆으로 들어오네요...

 

브라를 벗기고... 팬티를 발로..살짝...내리니...ㅎㅎ 안디의 부드러운 살결...약간 까무 잡잡한...피부..

 

건강미가 넘치네요.. 손에 넘쳐나는 안디의 가슴을 부여 잡고...쪽쪽~~!!! 쪽쪽~!!

 

바로 ㅂㅈ로 돌진... 음...역시 관리 잘했네요..어제의 신요는 약간 돌출형이 였다면 안디는

 

매끄럽게 빠졌습니다. 살살 애무하니 줄줄줄...나오기 시작하네요... 손으로 살짝...만져주고...

 

안디를  올립니다. 안디 애무시작~~!!! 음.. 사까시는 신요보단 낫네요..ㅎㅎㅎㅎ 아래에서 쪽쪽하더니

 

내 눈을 봅니다.. 신호를 보내는듯.. 그러더니 내 귀에다 속삭입니다. 오빠~! 콘돔?..헐~~!!!!

 

전 음..없는데...?..ㅎㅎ 안디 잠깐 생각하더니 씨~~익 웃습니다. 그러더니 갑자기 내 똘똘이를 팍~!

 

잡더니 자기 ㅂㅈ 쪽으로 가져가네요.. 오~~호 노콘을 하고 가는구나...ㅎㅎㅎㅎ 쑤욱~~!(미끄러지듯...

 

뜨거운 안디의 몸속이 느껴집니다.~~아~~ 좋다.. 나도 모르게..아~~ 좋아! 소리가 나오네여 ㅋㅋ)

 

 

 

 

기분 오랜만이네요 ㅎㅎㅎㅎ 어제 신요보단 스킬은 좀 떨어져도 나름 만족하게 섹스를 한 것 같습니다.

 

정상위, 옆치기, 뒷치기...다시 정상위... 마무리는 밖으로 발사~!! 안디... 오~~ 잘했어요 ㅋㅋㅋㅋ하네요.

 

솔직히 안디 질사를 하기에는 아직 어린 처자에겐 좀 아닌 것 같아 그냥 밖으로 발사~!!!

 

 

 

이렇게 1차전 마무리하고 씻고 들어와서 안디 가슴을 부여잡고 더듬으며 잠이 듭니다.

 

새벽 5시에 눈을 뜨게 되고 안디의 ㅂㅈ를 슬며시 만집니다. 안디 뒤척이더니 일어나네요..ㅎㅎ

 

그러더니 한마디.. 오빠...앙~! 하더니 내 위에 올라타네요.

 

안디 나름 엉덩이 살이 좀 있어서.. 위에서 하는데 감이 좋습니다. 한참을 위에서 하더니

 

힘든지.. 멈칫하길래 바로 눕혀서...정상위 마무리는 뒷치기로... 엉덩이 위에 발사~!!!

 

휴~~~ 마지막 남은 나의 아가들까지 쭈~~욱 뺀것 같습니다 ㅎㅎㅎㅎ

 

 

 

그리고 한  9시까지 잠을 잔 후에 안디 일어납니다. 아침 먹구 갈래?.. 했더니 약속이 있어서

 

가봐야 한다네여. 택시비하라고 100위안 쥐어주고...보냅니다.

 

 

 

안디를 보내고 아침 겸 점심을 먹구 한 숨 더 잤습니다. 비행기가 오후 비행기라

 

좀 느긋하게... 자고 일어나서...3시쯤 짐을 챙겨서 공항으로 왔네요.

 

 

 

천이와 마지막 인사를 나누고... 인천으로 돌아왔습니다.

 

 

 

천이야 3박4일 동안 그림자처럼 꼬~~옥 붙어 있어줘서 고마웠다..ㅎㅎ

 

담엔 중국어 좀 배워서 갈께...너무 몰라도 너무 몰라서.. 좀 답답했습니다.

 

 

 

그냥 동네 동생처럼 잘 놀아줘서 고마웠어~!!

 

 

 

다음에는 기회가 되면 2~3명에서 같이 가보고 싶습니다. KTV에서 조금 서먹했었는데

 

저 포함해서 3명정도면 재미 있을 것 같네요.

131개(1/7페이지)
제목
공지 중국 밤문화 추천 - 중국 가라오케 이용팁 [ How to use Ch 첨부파일 회원사진 풍투이사랑 [알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