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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20

중국 밤문화 - 가라오케에서 백마를 만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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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인 전용 KTV.. 정말 증말.. 애들 수질을 논할수가 없습니다.. 수년전 이업소 오픈하는날...

    8월 15일과 16일 주대는 무료로 드시고. .언니들 TC만 지불할때  개업 이틀 연짱 달렸습니다..

    7시부터 일층 입구에 앉아서  한시간 20분을 지켜 보았으나.. 사람 다운 사람 같은 걸은 딱 한명 있었습니다.

 

    로컬 KTV로 이쁘니 들은 다빠지고..  골룸과 목짧고 나이먹은 애들 외에는 정말 사람다운 걸 하나 찾을수

    없는  한국인 전용 KTV..   테이블과 @를 합쳐야. 1200원인데 비해.. 중국인 전용 KTV는 2500원까지 나왔으니..

    이쁘니 없는건 어쩔수 없었습니다..

 

    중국의 정책이 바뀌어서.. 남방에서는 룸안에서 여종업원과 함께 술마셔도 공안에 걸리면.. 끌려가는 판국이니

    천진에 그나마 4개 남아 있는  강남일호,  만리장성, 노블레스, 동원클럽.. 을 갈수 밖에 없는데..

 

     골룸 만나기는 정말 싫어서.. 피하고 피하다 어쩔수 없이  가게된  만리장성..  근데..   마담을 잘나가는 걸로

     바꾸어 보니.. 웬  백인의 이쁘니 들이 나타 납니다.... 헉...!  이건모야??

 

     무조건 초이스 해봅니다.. 헌데..!   못먹어본 백마를 드디어 한번타보는 구나..  ㅎㅎㅎㅎㅎ

 

     우즈벡에서 원정 일을 하러 온 그녀.. 그거참.. 심하다는 노랑내도 없고..  이건모 중국에서 2년을 유학을해서

     저보다 중국어 실력이 더좋습니다..

 

     같이 가신 형님께서는  백마 경험이 있으신지라.. ㅎㅎ  잼나게 놀고 올라가 봅니다..

 

     증말 기대 만빵 입니다..  23살이라고 하는데.. 한국언니들 얼굴로는 29살 정도로 얼굴은 좀 삭아 보이네요..

     그래도 백마가 어딘뎅...ㅎㅎ  첫  노젖기를 시도해 봅니다..

 

     나름  먹을만 했다고 시전?은 했지만..  몸에서 않나던 냄새가.. 응응중 스멀 하고 올라오는데...ㅠㅠㅠㅠ

 

     거참..  나중에 이유를 알고 보니.. 이칭구들이 털을 다 미는 이유가 냄새 때문인걸 알았습니다..

 

     빽!에  백마...ㅎㅎ   암튼 즐거운 시간을 보내긴 했는데..

 

     다음날 기둥끝쪽이 좀 쓰라립니다..   가만 생각을 해보니.. 왁싱한 털이 쫌 억센던거 같았던 기억이 세록세록..ㅠㅠ

 

     백마를 타본경험으로 다음에는 별로 내키진 않습니다.. 억센털에.. 요상한..냄시.....

 

     우즈벡 녀는  앞으로 별로 달려 들고 싶지 않네요...ㅎ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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