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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6

중국 북경 룸쌀롱 초이스 2차 내상 경험 간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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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경에 놀러갔을때 였습니다.

정확히 기억은 안나는데 왕징이었나 한국사람들이 가는 업소하면 대부분 정해져있습니다.

사촌이 아는곳이라 해서 마음편하게 갔습니다.

2차까지 해서 1200위안 거의 20만원돈내고 여자를 초이스 하는데 한명이 유난히 밝은 미소로 웃고 있더군요

제가 참 순진한게 웃고 잇으니까 밝은사람이겠지 이렇게 생각을 해버렸습니다.

하지만 그 웃음은 약은 미소였습니다. ㅠ

1차 룸에서 대충 술마시고 노래부르다가 

2차 방잡고 들어갔는데 여자가 저한테 잘해주는 겁니다.

그러더니 저한테 "여기서 일하냐고" 물어보길래 저는 원래 거짓말을 잘 안치는 스탈이라서

"아니다 한국에 있다"라고  말했습니다. 그리고는 여자가 "그럼 다시 중국오냐 출장 안오냐"라고 물어보길래

"그럴일 없다"라고 말하니까 ㅋㅋ 여자가 갑자기 돌변하더니 ㅈ 같이 대하는 겁니다.

간단히 말해서 여자는 제가 여기서 일하고 출장다니고 하면 호구 한명 물어서 지명 한번 굳혀 볼려는 의도나

따로 만나서 한건 해볼려고 하는 의도였던거 같습니다.(제 인상이 좀 순진하게 생긴 편입니다.)

그리고 대충하다가 한번싸고 바로 여자가 업소 들어가봐야 된다더군요.(제가 알기로는 긴밤이었습니다.)

중국말이 유창하지 못하니까 머라고 할수도 없고 그냥 짜증나서 나와버렸습니다.

이런일 겪고나니까 차라리 중국여자들은 자존심 쌘 애들하고 만나는게 나은거 같습니다.

아부도 안떨고 특별히 목적갖고 다가오지 않아서 처음엔 오히려 불편하고 힘들수도 있지만

나중에 그런애들이 좋아하면 진심으로 행동하고  정말 잘해줍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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