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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07.16

중국 웨이하이 ( 위해 ) 룸쌀롱 초이스 백마 몽고 아가씨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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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웨이하이 KTV 방문

 

혼자 간직하기에는 너무 힘들어서 여기라도 추억을 남겨봅니다.

 

중국 주재원 2년, 출장등 거의 10년 가까이 중국을 오가는 직딩입니다.

 

나이는 40대중반, 우리나라 중견 중소기업 팀장을 맡고 있습니다.

 

짧지 않은 중국생활중에 KTV는 수도없이 다녔고 수많은 아가씨들도 만나고 밤을 많이도 새웠지요.

 

이제는 나이도 있고 그런 생활이 지겹기도 해서 요즘에는 잘안가는 KTV, 그래서 출장을 가더라도 지인들과

 

술한잔하고 마사지정도.

 

그렇게 지내온 지 몇년 예전 중국에서 알던 동생을 우연히 웨이하이에서 만나 술한잔 하였습니다.

 

그때 그렇게 술한잔 후 마사지나 받으러 갔어야 하는데....

 

동생이 워낙 어려(20대 후반) 술김에 KTV를 가자고 하네요. 자기가 사겠다고..

 

그래서 어쩔수 없이 그나마 웨이하이 A급이라는 OOO을 가게됩니다.

 

바이주는 요즘에 잘안마셔서 맥주로 세팅을 합니다.

 

이후 항상 그렇듯이 수많은(30여명) 아가씨들이 초이스 해달라고 들어옵니다.

 

난 별로 아가씨에 관심이 없어 동생에게 먼저 초이스하라고 합니다.

 

동생이 빨리 초이스 하라고 이제야 아가씨들에게 눈을 맞춰 봅니다.

 

'이럴수가 여기에도 백마가 있네요'

 

자세히 보니 얼굴, 몸매는 백마인데 피부색은 동양인 같은 아가씨인데 한눈에 뿅 갔습니다.

 

얼른 초이스하고 옆에 앉혀보니 너무 어립니다. 21살....쩝

 

그런데 너무 철벽이네요.

 

손만 만져도 빼고 그러니 다른데는 엄두도 못하겠더라고요.

 

그냥 오늘은 술한잔만 그리고 노래나 부르다 가자 그렇게 생각하고 시간이 지났습니다.

 

이 아가씨에 대해서 간단히 얘기하잔면.

 

오늘 중국에 온지 이틀되었으며 아는 언니들이 이곳 웨이하이 KTV에 있어 학비를 벌러 잠깐 왔다고 하네요.

 

학교는 몽고 울란바토르에 있는 대학교...헐 몽고 아가씨 였네요.

 

보통 생각하기에 몽고 여자하면 강인한 남자같이 생겼는데...

 

이제야 다른 관점으로 보게 되었네요.

 

어느정도 시간이 흐른뒤 동생이 계산을 하면서 내것까지 2차비용을 지불했네요.

 

이애를 데리고 가야하나? 이런 생각이 들정도로 너무나 철벽이었고 가서도 그냥 별볼일 없을것 같았지만

 

너무나 화려한 비쥬얼에 그냥 데리고 호텔에갑니다.

 

역시 예상했던대로 거저 먹을려는 행동들을 보이네요.

 

샤워를 하고 나올때도 거의 옷을 다입고서 나오네요..ㅠㅠ

 

불을 끄고 침대로 들어오는데 이건 뭐 그 옛날 신혼부부 첫날밤인줄...

 

두손으로 가슴을 가리고 아래는 두다리로 막으면서 엄청 부끄러워 하네요.

 

아무튼 거의 나무토막이랑 하는것처럼 간신히 끝내고 피곤하기도 해서 그냥 잡니다.

 

보통 맥주를 마시면 새벽녁에 깨기일수 인데. 그날도 어김없이 새벽 3시쯤 깹니다.

 

헐 아직도 안자고 휴대폰을 보고 있네요.

 

티비는 음소거로 해놓고 켜놓고... 마담이 아침까지 있으라고 했다고 해서 그냥 기다린데요.

 

참 이 아가씨는 중국어 전혀못하고 러시아어, 영어, 한국어는 쪼금 한다고 하네요.

 

그때 드러나는 하이얀 그녀의 자그마한 가슴에 발기가 되네요.

 

자는척하면서 그녀의 엉덩이에 내 자지를 문지릅니다.

 

기겁을 하면서 쑥 엉덩이를 빼네요.

 

그러면서 2차전....하루에 2번은 힘드네요....못싸고 그냥 잡니다.

 

아침 6시쯤 다 씻고 옷입고서 자기 간다고 하네요...침대에 누워서 잘가라 했습니다.

 

그렇게 그녀와의 별로 좋지않은 기억을 뒤로하고 한국에 옵니다.

 

몇주후 다시 웨이하이에 일이 있어 들어갑니다. 5월말 단오절 기간에...

 

대한항공이라 오후에 도착했는데 당장 저녁을 같이할 지인들이 없네요.

 

아시다시피 단오절 연휴기간이라 다들 가족과 함께...

 

혹시나해서 왜그랬는지 지금도 의문인데 그 아가씨에게 연락을 해봅니다(위쳇등록했었음)

 

밖에서 저녁이나 같이하자고.....ok라고 합니다.

 

"뭐 좋아하냐?"

 

"korea food"

 

어딜 가야하나 생각하는중에 전화가 옵니다.

 

같이 일하는 몽고 언니인데 한국어가 유창합니다.

 

밖에서 만나는건 안되고 가게에서만 가능하다고 합니다.

 

혼자인데 이거 가야하나 생각하고 있는 사이에 나는 벌써 그쪽으로 택시를 타고 이동합니다.

 

1인실 룸에 들어가 공주 한명 부르고 또 그 아가씨를 부릅니다.

 

지난번 보다는 많이 부드러워 졌네요.

 

다시 호텔로 그녀를 데리고 와서 합니다.

 

그동안 누구랑 했었는지 많이 달라 보입니다.

 

한번 하고 다시 피곤한 몸을 침대에 눕힙니다.

 

다시 새벽에 깨어 그녀를 보니 아니나 다를까 안자고 휴대폰을 만지작 거리고 있네요.

 

남자친구는 아닌것 같고 같이 일하는 몽고 언니들하고 채팅을 하는것 같습니다.

 

다시 안으니 별 거부감없이 안기네요..그래도 2번 봤다고...

 

이제는 뒷치기도 아무 반항없이 가만히 있네요.

 

진짜 애플힙이 무언지 보여주는 비쥬얼.....그냥 풀발기로 됫치기를 합니다.

 

어려서 그런지 물도 얼마나  많이 나오는지 보통 시큼한 냄새가 나는데 이 얘는 향기나 나네요 ^^

 

방불이 어두워서 잘몰랐는데 뭔가 빨간 점들이 시트에 뭍어 있네요.

 

"oh my god"

 

생리네요...ㅠㅠ

 

그래도 하던거는 마무리 합니다.

 

침대에 너무나 많이 뭍었네요.

 

그래도 갈때 멋지게 키스를 해주네요..이상한 뉘앙스를 풍기면서.

 

한국으로 돌아와서 위챗을 채팅도 하며 많이 사이가 좋아졌네요.

 

학비가 너무 부족해서 여기저기 아르바이트 하다가 아는 언니가 일하는 중국까지 왔다는 얘기하며

 

중국 손님 대하기가 너무 어려워 지금은 그냥 아프다고 하고 가게에 안나간다고 하네요.

 

그리고 며칠뒤에 몽고에 돌아간다는 말고 함께...

 

다행이 6월중에 마무리 할일이 있어 조금 일정을 땡겨 다시 웨이하이에 출장을 나오게 됩니다.

 

인천공항 면세점에 들려 선쿠션도 선물도 사고....

 

경제적 어려움이 있지만 다시 한번만 보자라는 심정으로 다시 그 KTV에 가게 됩니다.

 

혼자가 아니고 아는 동생이랑 같이....

 

드디어 며칠만에 다시 만나게 되네요.

 

환한 웃음을 지으며 내옆에 앉아서 이제는 자기가 몸을 엄청 기대네요. 배도 만지고 거시기도 만지고...

 

더이상 참을수가 없어서 데리고 호텔로 옵니다.

 

샤워도 안하고 옷을 벗기고 하려고 하자 샤워하겠다고 하네요...쩝

 

많이 부드러워진 그녀의 몸을 탐닉하며 물고 빨고 합니다.

 

지금까지 많은 여자들을 상대했지만 이렇게 진심이 느껴지는 신음은 오랜만에 듣네요.

 

냄새도 너무 좋고...키스도 엄첨 해댑니다. 난 별로 키스를 좋아하지는 않는데...이 얘는무지 좋아하네요.

 

선물줘서 그런지 아니면 내가 진짜로 좋아하는걸 아는지 그렇게 뜨거운 1차를 보냈습니다.

 

내일 간다는 말에 울적해진 마음으로 근처 가게에 가서 맥주를 사서 같이 한잔하면서 이런 저런 얘기를 합니다.

 

학비때문에 이곳에 와서 일하게 됐는데 무섭고 힘들어서 못하겠다.

 

일은 며칠밖에 못했고 그중에 나랑만 2차 나왔다.

 

내가 너무 좋다...?

 

나이도 많고 못생기고 결혼도 한 낵 왜 좋냐?

 

누구에게도 느껴보지 못한 포근함과 섹스가 좋다.

 

마지막으로 그녀와 섹스를 합니다.

 

하다가 지쳐 도저히 못할것 같아서 콘돔을 빼고 하자 그랬더니 절대 안된다고 합니다.

 

알았다고 하고 다시 누워 잠을 청합니다.

 

헐 생전 하지도 않던 ㅅㄲㅅ를 합니다.

 

ㅂㄹ까지 핥으면서.....

 

그러면서 자기가 위로 올라가서 말을 타는데 이건 뭐 우리나라 평택 쌈리애들보다 잘탑니다.

 

분명 아까까지 거의 숫처녀 수준이었는데...

 

도저히 참을수가 없어서 정상위로 하면서 거의 15분이상 펌푸질을 한거 같습니다.

 

내가 이렇게 체력이 좋았나 의구심을 하면서 너무 좋았습니다.

 

아래에 깔려서 지금까지 들어본적없는 몽고 신음을 들으면서.....

 

둘이 꼭 껴안고 잡니다...어김없이 아침이 찾아오고...그녀와의 이별입니다.

 

방문앞에서 긴 키스를 하며 그녀를 보냅니다.

 

둘이 어제 약속했습니다.

 

내가 몽고에 가면 만날줄거냐..당연히 같이 있을수 있다고 합니다.

 

그녀가 저를 어떻게 생각하든 난 다시 한번 그녀를 만나기 위해 몽고에 갑니다.

 

열심히 용돈을 모아서 겨울이 오기전에.....

 

이상 읽어주신 분들께 감사를 드리며 제가 이글을 쓴 이유는 저 같은 나이대에 돈버는 기계로 전락하신 분들에게

 

조금이나마 다른 경험담을 들려주고 싶었습니다.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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