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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19.10.15

중국 대련 아마방 마사지 KTV - 중국 대련 밤문화 마사지 추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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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목 그대로 급 달림! 가입한지는 쫌 됐지만... 이곳저곳 기웃거리다가..
여행그리고밤으로 결정! 성격이 급해 3박4일 일정으로 직접 전화 통화로 몇 군데 물어봤는데...
견적에 대한 확답을 피하고 두리뭉실?..한 답변만 남발...
(견적 확인할때 꼭 견적 비용에 포함 된 내용을 비교하시는게 가장 좋습니다. 
대련이 생각보다  쫍아서 여행그리고밤을 포함해서 비솟한 업소들이 안내하는 KTV, 맛사지 전부 
그곳이 그곳입니다.  

다시말해서 가는 곳은 똑같으니 견적에 포함 된 내역들만 비교하면 
어디가 비싼지 저렴한지  금방 알 수 있더라구요) 그나마 여행그리고밤의 천이가 
금액에 대해 꼼꼼하게 알려준줘서 믿음이 조금 더 생기게 되서 사이트 마지막으로 한 번 더 훑어보구 
바로 비행기표 구입. (지난주 월요일 17일 에 물어보구 바로 21일표 구입 나의 급한 성격 ㅎㅎㅎ 미쳐!)

회사일로 중국 출장을 일년에 한 두번 다녀서 여권하고 비자는 문제 없었기에 아주 쉽게 대련행
비행기를 타고 대련으로 출발!
 
드디어 기다리던 21일 출발하기전에 천이한테 마지막 전화를 때리고 오후 4시30분 비행기를 타고 대련 도착.
이런 줸장! 도착했는데 천이가 안보 임! 연락도 안 됨! 쓰~~벌.. 뭐지?... 사기?... 아~줸장!
점점 초초하고 불안해짐... 다시 돌아가야되나...?... 5분뒤 전화 한 통...♬ 천이였음...형님!
죄송합니다! 차가 너무 막혀서 10분 늦을 것 같습니다. 정말 죄송합니다! 휴~ 천만 다행이네..
15분 뒤 천이 도착(쓰 벌 5분 더 늦었음 ㅋㅋㅋ) 한 눈에 날 알아보구 고개를 못 드는 천이... 정말 죄송합니다.
남발.. 됐구.. 출발하자!(시간 아깝게 시리.. 빨리 가자!) 택시를 잡아타고 출발~~ 첫 대련여행 시작!!
택시안에서 천이의 제안. 형님! 혼자 오셨으니 이번에 저희가 임대한 복층형 아파트로 숙소를 잡아
보실래요? 금액은 견적드린 400위안에 맞춰 드리겠습니다. 아직 완벽히 준비가 안되서 400위안에 맞춰 주겠다네요.
난 뭐 별 상관없어서 그냥 오케이(생각보단 혼자 쓰기엔 좀 넓었음... 그래서 천이 안보내고 복층이니 위에 방하나
주고 같이 놀자고 함 ㅎㅎㅎㅎ)
숙소에 짐을 풀고 근처 김밥천국(?) 저녁 먹구 바로 KTV로 달림~ 기본만 시키고 아가씨 들여보냄 뭐... 대충
30명정도 본 것 같은데.. 솔직히 별로 였음 천이 말로는 7시전에 와야 괜찮은 아가씨들이 있다하는데
그때 시간이 9시가 다되었음.. 엉엉 ㅠㅠ  좌절! 그나마 한명 고르고 한 시간 가량 놀다가 긴밤으로 아가씨와
함께 숙소로 옴(한국식 KTV는 청도의 KTV와 별반 차이가 없고 비슷합니다 참고로 중국식 KTV는 추천할만하다네요!)
뭐 지금 생각하면 이름도 잘 기억이 안나지만..(며칠 됐다고 ㅠㅠ) 숙소로 들어오니 갑자기
밀려오는 급 피로... 그냥 대충 씻고 천이 윗층으로 알아서 올라가고 KTV 아가씨와 방에서 한판 달리고
그냥 자버림 ㅠㅠ 새벽에 일어 났는데... 아가씨 얼굴을 보니... 어제 그 아가씨였나 싶음 ㅠㅠ
그래도 본전(?) 생각에 아침에 한번 더~! 하고 마무리 함. 9시쯤 아가씨 택시비 100위안 주고 돌려 보냄
첫날의 KTV 아가씨는 여기서 마무리....
이제 본 게임! 둘쨋날 환상의 그녀 신요와의 첫 만남...(신요 일정이 안되서 안 될 뻔했음...기지배가
좀 튕겨서 예약 잡기 쉽지가 않다고 하네요.)
아침을 거르고 점심을 시내 있는 한국식 식당에서 먹고 일품맛사지를 받은 후 시내 관광 좀 하구
평양식당에서 신요를 만남.
신요의 첫 인상은 우선 향수 냄새가 고급스러워서 좋았음(제가 향수를 좋아해서 ㅎㅎ) 첫인상은 A! 굿!
옷 스타일도 굿[email protected]@! 어?.. 한국말도 곧 잘하네... 내가 하는말 50% 이상은 알아 듣는 듯했음!
어렵지 않게 의사소통도 가능! 식당에서 저녁 먹는데도 어색하지 않게 잘 챙겨주고 손도 슬며시
잡아주고..ㅎㅎㅎ 빨리 숙소 그냥 가고 싶었음..ㅋㅋㅋ 평양식당에서 저녁식사를 잘~ 먹구(감자전, 감자떡
먹을 만 합니다 참고하세요)바로 숙소로 돌아 옴. 돌아와서 어색한 분위기를 조금 달래기 위해
면세점에서 구입한 양주로 게임을 하기로 함. 1박2일의 복불복 게임! 시작! 술 몇 잔 왔다갔다하다가
우리의 바람잡이 천이 가이드 급! 제안을 함! 옷 벗기 게임! ㅎㅎㅎ 난 바로 콜~! 신요 망설이다 오케이!
근데... 줸장...줸장.. 나만 스트레이트로 7번 걸림...양주 4잔까지 마시다가 포기 윗 옷 벗구 런닝 벗구
마지막 바지까지 벗었음... 그때까지 신요 한번도 안걸림 ㅠㅠ 내가 팬티 하나 걸친 후 천이가 그 담 부터
계속 걸림 천이도 팬티만 남음 크크크! 신요 부끄러워함... 남자 둘이 팬티만 입고 게임 다시 시작.. 아싸
신이시여 감사합니다... 신요 걸리기 시작함... 술 좀 마시다가(신요 술 잘 못하네요) 포기했는지
갑자기 일어나더니 치마를 들추네요..헉~! 쒯! 치마 속에 핫팬츠가 ㅠㅠ 핫팬츠 벗고 게임 시작!
 
 
아싸.. 신요 또 걸림...(이제 감 좀 잡아서 천이와 난 잘 안걸림 ㅎㅎ) 내가 슬쩍 원피스 벗으라고 했더니
가슴 보여서 안된다고 함...그러더니 일어서더니... 와우~! 팬티를 내림...! 헉헉헉 근데...T 팬티! ㅋㅋㅋㅋ
팬티만 입고 있었는데 내 동생이 반응이 옴 .. 졸라 쪽팔림 ㅠㅠ 불끈 불끈.. 신요한테 내 동생 발딱! 안걸릴라고
바지를 슬쩍 팬티위로 ㅋㅋㅋ 가림.. 다시 게임 재기... 헐 벗을께 없는데 또 걸림 ㅠㅠ 천이 제안.. 팬티 벗은
다음에는 두번까지 바주기로...즉 세번째 부터 걸리면 시키는 대로 행동하라 함.. 그래서 오케이하고 시작.. 헉~!
두번 연속 걸림 ㅠㅠ 결국 망설이다 팬티 벗음. 결국엔 다 벗고 천이도 다 벗게 됨 ㅎㅎㅎㅎ 신요 우리보고
낄낄댐...근데 약간은 부끄러운지 시선 처리를 잘 못하네요.
결국 신요 원피스 안에 노팬티의 모습이 상상이 되서 도저히 참을 수가 없어 천이보구 나 잔다~~!
한마디 던지고 신요 손 잡고 그냥 방으로 들어감.
들어오자마자 그냥 신요 원피스 내려버림...몸에서 나는 향긋한.. 냄새... 살결도 부드럽네요.
한가지 가슴이 약~~간 내 기준에 미달.. 하지만 뭐 그정도는 아쉽지는 않음... 난 씻지도 않고
그냥 신요 위로 올라 탐... 가슴 애무하고.. 젖꼭지가 딱~~~ 애무하기가 좋더이다..ㅋ(부러우면 지는 겁니다?.ㅋㅋ)
그리고 밑으로...음.. 보징어 냄새는 없구 털도 부드럽고... 약간의 돌출형?..날개형?..ㅋㅋㅋㅋ 상상해보세요
혀에 신요의 물이 느껴짐...오~~반응 좋구...! 키스도 잘 받아주고... 그냥 확~! 돌진 해버릴려구 했는데
신요..! 오빠! 콘돔있어?..헐...맘 같아서는 그냥 밀어 넣고 싶었지만... 베이비베이비! 하면서 콘돔을
강력히 요구! 그러더니 콘돔을 꺼내네요...ㅋㅋㅋ 콘돔 하면 신요 넌 죽었다.(제가 콘돔을 하면 사정이
잘 안되더라구요..ㅋㅋ) 콘돔을 끼고 신요의 그곳으로 돌진~!! 올...그냥 쑤~~욱 ㅎㅎㅎ
정상위로 하다 옆치기로...하고 뒤로하고... 그리고 침대에 걸터 앉아서 하고...으으윽...
더 해야 되는데... 신요 앉은 자세에서 미칩니다.. 오빠 오빠! 싸싸.(첨엔 뭔소린지..몰랐음 나보고 싸라는 소린줄 ㅎㅎ) 그 소리 듣자 마자 내동생 말 잘듣네요..ㅜㅜ 바로 발싸~! 발싸했는데....했는데... 신요
흥분을 가라 앉히지 못하고 마구마구 박아대구...더 못 밀어 넣어서 아쉽다는 듯...엄청나게 힘을줘서
내 동생을 더 밀어 넣을려구 애를 씀..ㅠㅠ 줸장 내 동생 죽었는데 ㅠㅠ.. 내 동생 죽고나서도 몇 분을 헉헉하면서
박아 대는데.. 쪽팔려서 뒈지는 줄 알았습니다 ㅠㅠ 결국엔 앉아서 마무리하고 침대에 둘이 쓰러짐...ㅎㅎ
(1차전 마무리하고 콘 돔을 보니 콘 돔 주위가 헐..대박! 축축합니다. 엄청나게 젖어 있더라구요 ㅎㅎ)
그 담에 싸싸! 이 뜻이 뭔 줄알았음..ㅎㅎ 오빠 나도 쌌어 ㅋㅋㅋ 이뜻 이였음...1차전 마무리하고
누워서 이야기를 하는 동안에도 신요는 꼬~~옥 안겨 있네요.. 한 참을 이야기하고 신요 씻으러 나가는데
어둠속에 비치는 신요의 뒷태~! 휴~~! 바로 덮치고 싶었음...ㅠㅠ
1차전이 아쉬웠는지...(미안 신요야 ㅠㅠ) 1차전 후 두시간 정도 잤나?.. 갑자기 자고 있는데
동생 느낌이 이상해서 깨보니 신요 갑자기 내 동생을 확! 부여 잡고 있는 겄이였음.! 오빠!
한 번 더? ㅎㅎ 새벽 2시쯤이였나?.. 바로 오케이하고 다시 한 판 더.. 함.. 역시나...신요를
만족 시키지 못한 것 같음..ㅠㅠ 1차전과 마찬가지로 신요! 정말 느끼고 즐기는 것 같았음..
2차전은 1차전보다 조~~금 더 하긴 했음..ㅎㅎ 2차전 마무리하고 다시 씻고
잠이 듬.. 7시 좀 넘어서 눈을 떠보니 신요도 막 눈을 뜸.. ㅎㅎ 찌릿~! 하더니 다시 신요의 손이 ㅋㅋ
씨익~! 마지막으로 아침의 건강 섹스를 한 번 더하고 신요와의 하루를 끝냄.
신요를 하루 더 밀착을 할까 정말 고민하다... 다다익선!이 생각이 나서...ㅎㅎ 신요 택시태워서
잘~~ 보내드리고... 안디를 보기로 함...
 
안디는... 다음 편에 쓰겠습니다.ㅎㅎ 제가 글을 너무 풀어서 쓰는 경향이 있어서..
너무 길어 졌습니다.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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